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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내가 바라보았던 아빠는 뭐든지 할수있는 존재였다. 키도크고, 힘도 쌔고,세상에서 제일 무서웠고....그리고 우리 아빠는 뭐든지 잘했다. 뭐든 잘 만들고, 뭐든 잘 고치고, 세상을 향해 자신있게 욕도 하시고....., 그리고 이렇게 커버린 나! 내옆엔 아빠대신 토끼 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마누라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그래서 난....! 내마음속에 있는 아빠가 되기로 했다. 우리 아가의 아빠 그리고 세상에 필요로하는 곳의 아빠가 되기로.....,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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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이웃사람이 자기 발치에서 뭔가를 찾는 나르스딘을
발견하였다.

“ 물라여! 무엇을 찾고 있죠? ”

“ 잃어버린 열쇠를 찾소이다. ”

두 사람은 무릅을 맞대고 잃은 열쇠를 찾기 시작 하였다.
잠시 후 이웃이 말하였다.

“ 어디서 잃어버렸나요? ”

“집에서 ”

“ 그렇담! 왜 여기서 찾는거요? ”

“ 이곳이 더 밝기 때문이오. ”

* 각자의 마음속에서 하느님을 잃은 뒤에 성소에서
하느님을 찾음은 어찌된 영문인고? *
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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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돌청옥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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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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