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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내가 바라보았던 아빠는 뭐든지 할수있는 존재였다. 키도크고, 힘도 쌔고,세상에서 제일 무서웠고....그리고 우리 아빠는 뭐든지 잘했다. 뭐든 잘 만들고, 뭐든 잘 고치고, 세상을 향해 자신있게 욕도 하시고....., 그리고 이렇게 커버린 나! 내옆엔 아빠대신 토끼 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마누라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그래서 난....! 내마음속에 있는 아빠가 되기로 했다. 우리 아가의 아빠 그리고 세상에 필요로하는 곳의 아빠가 되기로.....,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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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천년이 흘러도
사랑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아 가고 싶은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지금의 당신입니다.

세월에 당신 이름이
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
사랑하는 내 맘은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
머리는 백발이 된다 하여도
먼 훗날 굽이 굽이 세월이 흘러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
내게 온다 하여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 보며
사랑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 마음을 그 사람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주름지고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사랑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천년이 지나
세상에 나 다시 태어난다면 당신이
꼭 내 눈앞에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가슴에 묻어둔 당신 영혼과
이름 석 자 그리고
당신만의 향기로 언제나 옆에서 변함없이
당신 하나만 바라보며
다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지금 내 마음속에 있는
한 사람을 사랑하며 내가 죽고
다시 천년의 세월이 흘러
내가 다시 태어난다 해도

만약 그렇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부르고 싶은 단하나의 이름은
지금 가슴 속에 있는 “당신 이름”입니다.

---안드로이드 어플 좋은글의
(좋은 글 중에서)---

끊었던 담배도 마나님 몰래 다시 피우게 됩니다.
긴긴 어두운 터널을 지나 빠져 나올때의 그 느낌!
갑작스레 밝아지는 그 빛 때문에 눈도 제대로 떠지지
않는 그날!을 기다리며, 하염없이 그날!을 그리워하며
오늘도 내 깊숙한 곳에 담배연기를 빨아드리고 있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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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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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施兒 2012.01.12 09:55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런 어플이 있었군요
    좋은 시입니다 ^^

  2. 공주납시오 2012.01.14 01:05  Addr  Edit/Del  Reply

    이런글 읽으면 맘이 뭉클해지넹

  3. louis vuitton outlet 2013.07.11 14:01  Addr  Edit/Del  Reply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