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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내가 바라보았던 아빠는 뭐든지 할수있는 존재였다. 키도크고, 힘도 쌔고,세상에서 제일 무서웠고....그리고 우리 아빠는 뭐든지 잘했다. 뭐든 잘 만들고, 뭐든 잘 고치고, 세상을 향해 자신있게 욕도 하시고....., 그리고 이렇게 커버린 나! 내옆엔 아빠대신 토끼 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마누라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그래서 난....! 내마음속에 있는 아빠가 되기로 했다. 우리 아가의 아빠 그리고 세상에 필요로하는 곳의 아빠가 되기로.....,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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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틈새 사이로 생긴 시간을 쪼개어 좋은글 하나를
보았다. 누구나, 항상 그랬듯이 어떤 좋은글이라도 자신
의 처한 상황과 입장에의해 동감을 해야지만 공감되는
좋은글이 될수가 있을것이다. 그래서 어쩌면 이 내용이
내 자신에게 또다른 희망과 활력소로 이어지길 바랄뿐.

이 내용은
[안드로이드 어플 좋은글에 삽입된 내용이며...]
라떼가 좋아님께서 올리신 글입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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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chael Kors outlet 2013.07.18 01:05  Addr  Edit/Del  Reply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