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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26개월9일)아이의 수준이란??????? 세살(26개월 10일 된 아이)아이의 수준이란? 우리 관희가 상아영재유치원에 들어간지도 벌써 두 달이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 보다 더 까탈스러운 우리 아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했지만, 많은 관심과 교육을 해주신 덕분에 이쁘게 변하고 있는 모습들이 조금씩 관찰 되곤 하여 선생님들께 너무나 감사드린다. 그러나, 헐~! 유치원에 보내고 난 후 부터 집에만 데리고 있을때에는 모르고 있었던 우리 관희의 수준(?!)을 느끼고 생각하게 되었다. 여기서 수준(?!)이란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너무 집중을 안한다는 느..낌...,! 또한,,,, 그래서 인지 모든게 비교가 되게끔 되었고, 아이 교육에는 무딘 내 성격조차도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 중에 하나가 이것이다. 이런게 3살.. 더보기
만 3세에 나타나는 버릇 ■ 만 3세에 나타나는 버릇 ▷ 욕설과 비속어를 입에 달고 산다. 화장실 ,배설기관, 성기에 관한 말로 다른 아이들을 놀리거나 흉을 보며, 말을 할 때 마다 욕설이나 비속어를 줄줄 입에 달고 사는 아이들이 있다. 이 시기의 특징은 언어발달이 빠르고 성기나 배설기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특징이 결합하면서 갑자기 엄마를 당황하게 하는 말들을 장난스럽게 사용한다. ☞ 이렇게 하세요.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관심. 잔소리를 하거나 화를 내면 이것을 관심으로 느끼고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그러고도 고쳐지지 안는다면 담담하고 단호환 태도로 눈짓을 하거나 "또 그런 말!" 하는 식으로 간단히 주의를 주고 넘어간다. 아이가 뜻도 모르고 사용할 때는 " 이럴 때는 이런 말을 쓰는 것이 더 예쁜데 .. 더보기
자라면서 나타나는 아이 버릇의 유형과 대처법.. ■ 자라면서 나타나는 아이 버릇의 유형과 대처법... 아이들은 누구나 자라면서 이상한 버릇 한두 가지는 생기게 마련이다. 자아가 형성 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런현상. 하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다. ( 생후 25개월 부터 36개얼 ) ▷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때글때글 구른다. 이 시기 아이들은 아침마다 자기가 고른 옷을 입겠다고 조른다. 심지어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바닥을 뒹글며 때를 쓴다. 자아가 발달하고 의사표현이 가능해지면서 좋고 싫은 것을 확실하게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이렇게 하세요. 명령조의 말을 들으면 아이는 반발심이 일어서 무슨 말이든 ' 싫어 '라고 대답한다. 평소 명령을 하기보다는 허용범위 내에서 아이에게 선택권을 준다. 만약 절대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