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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2 iFace 케이스 싸게 구매할수 있는 곳. 악세사리 하나라도 심혈을 기울여서 사는 내가....., 바가지..?, 제대로 비싸게 삿다....., 난 그저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면 당연히 싼가격일것이다. 라는 판단하에 그냥 사버렸다.... 그런데.... 많이 비싼 가격이었다....헐.! 내가 아직까지 애지 중지하는 갤럭시노트2이며, 요넘을 아껴 쓰려고 사게 된 iFace 범퍼케이스! 무쟈게 이쁘다..... 정말 마음에 들어서 샀다... 핫핑크라는 매력적인 색깔또한 마음에 들었기에.... 케이스 안쪽에는 신용카드를 삽입할수 있는 홈이 있고, 그 안에 전자파를 차단하기 위한 순금99.9%라고 광고하는 전자파차단 스티커가 붙어 있다. 후불교통카드로 NFC라고하는 근거리 통신망을 이용하여 T-MONEY를 활용 할까도 생각했는데.... 혹시나 해서 해킹관련 기사.. 더보기
갤럭시 노트2 마구마구 찍어되다. 사진찍는 기술은 전무! 무조건 마구마구 찍어됐다.. 손만 보이는 울 마나님 친구. 20년이 넘는 지기이니까.. 꽤 오래된 녀석들이다. 굉장한 폰 노트2로 마구마구 찍게 한 원인 제공자이다. 울산에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울마나님 친구.... 임시 휴업 팻말을 붙힌 상태에서 무작정 서울로 상경.. 뭔가 일이 있긴 있나보다.. 억지로 웃을려고 하는 모습이 안쓰럽다. 뭘 봐?! 대부도에서..... 노트2로 무조건 찍어되다...... 더보기
여기는 640번이 말하는 정류장 신길역... 근데 없다. 여기는 640번이 말하는 정류장 신길역. 버스 타고는 처음 와본다.. 여기가 신길역이라고 내려준다. 이리로 가야하나? 저리로 가야하나? 뵈는게 없다. 순간 갈팡질팡했다. 안그래도 금단현상땜시 판단력이 엄청 흐린 상태인데... 결국 쪽(?)팔림을 무릅쓰고 이어폰 끼고 지나가는 학생 같은 사람에게 물었다. 그리고 날 보고 웃는다. 무슨 의미인지는 알것 같다. 손짓으로 앞을 가르킨다. 이 길이다. 걷기 좋아하는 내가, 오늘 시간도 많은 내가, 길을 묻기전에 이 길을 가려하니까 왜이리 멀게만 느껴지던지... 그래서 가다가 말았는데.... 앞에가는 저 학생이다. 나에게 길을 가르쳐 준 사람이.... 저 학생 너머로 신길역이 보인다.... 요즘 나 왜이러나... 웃음밖에 안나온다. 신길역이다. 가짜가 아닌 진짜 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