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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내가 바라보았던 아빠는 뭐든지 할수있는 존재였다. 키도크고, 힘도 쌔고,세상에서 제일 무서웠고....그리고 우리 아빠는 뭐든지 잘했다. 뭐든 잘 만들고, 뭐든 잘 고치고, 세상을 향해 자신있게 욕도 하시고....., 그리고 이렇게 커버린 나! 내옆엔 아빠대신 토끼 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마누라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그래서 난....! 내마음속에 있는 아빠가 되기로 했다. 우리 아가의 아빠 그리고 세상에 필요로하는 곳의 아빠가 되기로.....,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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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두깨 칼국수 맛집?, 사람이 몰리는 곳으르 가다....

 

장모님과 나와 다투는 것은 단 하나이다.

난 항상 장모님을 놀러 오시라고,, 오시라고....

난리 법석이고..

장모님은 당신이 오시면 내가 돈을 많이 쓴다고...

싫다고,,, 싫다고......하신다..

그러다.. 이번 연휴에 장모님께서 서울에

오시기로 하시곤... 오시기 사흘전에 못오신다고..

연락이 왔다.... 그리고 난 삐쳐 있었다...

그것을 울 마나님이 장모님께 고해 바쳤고... 

장모님은 못이기시는 척 오셨다...ㅎㅎ

나의 승리....!!!!!!!!!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바로 여기...

 홍두깨 칼국수 입구

홍두깨 칼국수는 누구나 아시리라.

전국적으로 많은 체인점을 자랑한다는...,

 

홍두깨 칼국수 출입구

보시는 바와 같이 차가 가득 가득...

주차하는 시간만 30분 정도 걸렸다는....

그런데....

주차 도우미 분 하시는 말씀...

1시간은 기다려야 식사를 하실 수 있을 거에요...

라고 친절한 가르침....

고민 중인데.

장모님 가라사데

"여기 분위기 개않네..마 시간 많은데 걍 기다리다가

묵고 움직이제이."

 대기표

대기표가 40번이다...

그리고... 번호표 받고 얼마 안있어서 흘러나오는 멘트..

" 저희 홍두깨 칼국수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79,80번 손님은 식당으로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한바퀴를 지나서 40을 기다려야 한다는....

 홍두깨 휴게실?!

홍두깨 칼국수 옆에 대기하면서 쉴 수 있도록

이렇게 경치 좋고 시원한 곳이 펼쳐져 있습니다.

나름 도심을 떠나 쉴 수 있는 공간? 에 있다는

그런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단어...힐링?과 견줄수도 있을듯한....

 놀고있네..! 관희..

울 관희는 요로코롬 잘 놀고 있네요..ㅎㅎ

감사할 따름입니다.

 메뉴(?)판

쉬고 있는 틈을 타서 찰칵.!

출입문을 통과 하면 입구에 바로 보이는....가격표

이 사진 찍었을 때가 약 1시간정도

대기 하고 있을때 찍은 사진임다.

 많이도 기다린 관희

기다리는 모습이 많이도 애처로와 보입니다.

'관희야 관희야... 너도 많이 좋아하잖니.!!!!??'

이 때가 1시간 15분 정도의 기다림..

그리고 대기순번은

39번까지 입장된 순간.....

다음은 바로 우리 차례이다.

물만두

이 광경을 만들기 까지

장장 1시간20분 살짝 넘는 시간을 기다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다.

우선 장으로 비빈 보리밥 비빔밥을 먹고

칼국수 익는 틈을 못 기다리고 물만두를 먼저

시켜서 묵었다....

맛있다!

솔직히 이게 더 맛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다.!

칼구수 3인분

드디어 식당안에 들어와 테이블 위에서

맛있게 익은 칼국수를 침을 흘리며

울 마나님이 언능 퍼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

 

홍두깨 칼국수라고 하는 칼국수 집 중에서는

괜찮은 맛이라고 생각은 든다...

그러나 맛에 솔직하자면..

바지락이 담고 있는 바다의 그 짠맛을

느끼기에는 뭔가 2%정도가

부족한 맛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곳을 찾게 되는 뭔가가 있는 것 같다.

칼국수의 맛도 상급에 속하지만..

이 곳에는 알 수 없게 찾게 되는

뭔가가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 이유는 나중에 칼국수가 먹고 싶다면

1시간을 다시 기다린데도 이곳에

다시 먹으러 올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랫듯이.. 이곳을

제 비서에게 물어 보았더니...이렇게 답하네요.

 포털 검색

 

위에 박스 된 부분을 클릭하니 요렇게 나오네요.

 

daum 비서가 말하는 지도 

정확한 주소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242번지네요..

 

그리고

간혹 가다가 이상한 말씀 하시는 분 계셔서 그러는데...

저 돈 받고 그러는 넘 아닙니다...

좋은 것 같이 즐기고 함께 공유하고..

그런 의미로 올리는 것이니....정말 오해덜 마시길 바랍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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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유담 2013.05.24 09:18  Addr  Edit/Del  Reply

    좋은 포스팅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많이 부탁해요 정성스런 진심이 묻어나는 정말 사람냄새 나는 아빠의 이야기네요

  2. +요롱이+ 2013.06.02 14: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평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2013. 5. 5. 23:20 아빠생각/투덜이 아빠
티스토리에서 모바일 웹을 통해 글쓰기 오류가 

저한테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로 문의를 하는데 처음에는 처리가

완료되었다고 해서 1시간이 넘는 시간을 스마트폰으로

글쓰기를 작성을 하고 등록을 하는데... 안되는겁니다...

그리고 안되더라로 임시저장이라도 되었어야 하는데 

임시저장도 안되고....그래서 정확히 확인을 해보려고

몇번을 시도 해봐도 똑같은 팝업창만 나옵니다..

글쓰기에 실패했습니다. 라는.....,

혹시 아시는 분들 계시면 가르쳐 주세요....

답답해 죽겠네요..

 

1. 최초에 나온 것은 4월5일입니다.

2. 그때는 출장중이었고 한시적으로 안되는 것으로 생각되어져서

    답답하지만 출장복귀하면 집에서 올려야겠다.하며 참았습니다.

3. 주말에 집에 복귀하고 집에있는 컴으로 그동안 쌓여있던 글들을

    올리었습니다.

4. 그리고 일요일에 마나님이랑 외출중에 엄청 재미있는 일이 생겨서

    언능 올리려고 글을 작성하고 등록을 눌렀는데....아니나 다를까?

    '글쓰기에 실패했습니다' 다만 계속 나오더군요...

    더 열받았던것은 예전에는 글쓰기에 실패하더라도..

    임시저장이 되었는데, 그것조차도 안되는 것입니다....

5. 경험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즉흥적인 상황속에서

    순간 떠올렸던 생각들을 다 작성한 것이 

    순간 싹.. 날아가버리면 정말 환장하는겁니다.. 

    그것을 다시 작성하려고 하면 처음처럼

    되는 것도 아니고, 헐...!

   즉흥적인 상황과 순간 떠올랐던 생각들..





참고로 제 스마트폰은 갤럭시 노트2 입니다.

                             헐..! 다 날라가 버렸네..XXXXX!!! 



6. 그 후로 되겠지하며 매일 글을 계속적으로 올려보았지만 

   안되어서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고개센터 답변



위에 답변내용과 비슷한 상황이 벌써 3번째...

고객 센터측에서는 이상이없고, 내쪽에 문제가 있는것으로

간주하는 뉘앙스가... 풀풀 풍겨납니다.

그래서 답변대로 여러개의 스마트폰으로 시도 해보았지요....

                                                     노트1 으로 시도



                                       갤럭시탭 7.0으로 시도



이렇게까지 해서 올렸는데 이제는 어떤 답이라도 나오겠지요.

지난번에는 말로만 어디서하고 다른폰으로도 했다고하니까

그렇게 한번 다시 해보고 캡쳐해서 올려달라고 하는데....

내가 한말이 믿기지 않아서 그런건지....답답하구만..

암튼 이렇게 사진까지 찍어서 보냈으니까...

조속한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것 때문에..... 



혹시 이거때문일까?

사진을 보면 윗줄에 TISTORY라고 적혀있는

바로밑에 박스를 보면 좌측에 아빠생각 우측에 비밀번호 변경

이라고 적혀있는데... 이 줄은 원래 없었다...

그런데 이 줄이 4월4일~5일 사이에 생긴듯 한데..

아마도 그때부터 안되지 않았나 싶다..

설마 아니겠지마...

내가 얼마나 답답하면 이런 생각까지 하는지....

 

 

그리고 혹시라도 이글을 읽으신 분들 중에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들을 수고스럽더라도 답변 부탁드리고요...

해결 방안이 있다면 그것 또한 부탁드리겠습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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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꽃_ 2013.05.04 19: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노트 1 쓰는데 현상이 똑같아요 ;;
    모바일로는 아예 못 쓰고 있는데 고객센터 문의해도 별 아상 없다그러고
    갑갑.. ㅠㅠ 혹시 기계 문제일까요 노트???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5.05 11:33 신고  Addr  Edit/Del

      아마도 우리들 말고도 많은 분들이 계실텐데 모르시거나
      귀찮아서 그냥. 쓰시는 분들이 많으신듯.
      님 글까지 글을 첨부해서 고객센터에 신고해야겠네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 cophy_ 2013.05.05 15: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안되서 검색해봣는데 님 글이 뜨네요.
    시기와 에러 상황이 저도 똑같아요ㅜ
    부디 조속히 해결되길 바래봅니다ㅜ.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6.06 15:02 신고  Addr  Edit/Del

      안녕하세요. 많이 답답 하셨겠습니다.
      제가 요즘 바쁜관계로........,
      고겍센터에서는 해결은 커녕 답변도 안주고 있네요.
      저혼자만 문의를 해서 그러는지...
      아마도 많은 분들이 문의를 해야 해결을 주지 않을까싶습니다.
      제가 다시 저에게 실린 덧글을 근거로 문의 해봐야겠네요.

  3. +요롱이+ 2013.05.06 13:42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4. 홍창용 2013.06.04 22: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며칠 전부터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서 답답한 차에 해결방법을 검색해보다가 여기로 들어왔습니다ㅠㅠ 저와 오류 발생일이 두 달 가까이 차이나시는데, 혹시 해결하셨나요?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6.06 15:07 신고  Addr  Edit/Del

      안녕하세요.
      정말 많이 답답하셧겠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작성해야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 이렇게 안되어서 타이밍을 놓치는 일이
      많이 생기더군요.
      그러나 고객센터에서는 해결은 커녕 답변도 없네요.
      흠 아마도 많은 분들이 문의를 해야 해결 해 주지 않나 싶습니다.

  5. 뒤도라에몽 2013.06.28 22: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이것땜시 여기도 검색해서 해결방법을 찻으러 왔지요..여기저기 보다가 그디어 해결..
    비번을 제가 한번 바꾼적이 있어서 그전껏으로 다시 바꾸니 오키 되네요..
    제가 찻아서 링크 걸어 드릴께요..~
    http://stspace.tistory.com/673
    여기서 해결되었네요..~..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7.02 01:16 신고  Addr  Edit/Del

      정말 감사드립니다. 바빠서 아직 해보진 않았지만....
      잘될거라 믿구요.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은 꿈꾸세요.....

    • byunc 2013.10.20 23:36 신고  Addr  Edit/Del

      원인을 찾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비번변경하니 다시 되요ㅜ 감사합니다! 티스토리는 모바일쪽 개선이 시급합니다..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10.21 23:51 신고  Addr  Edit/Del

      동감하고 또 동감합니다.
      금년도 초에 문의를 수십번 올렸는데 해결이 안되더군요.
      그리고 나서는 아예 문의 답변도 안주고요.
      일이 바쁘지만 않았다면 본사 찾아가서 발칵 뒤집고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이분때문에 해결이되었네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좋은꿈 꾸세요.

  6. best_baik 2014.01.09 00: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역시 비번 바꿨다가 모바일로 전혀 글을 작성 못해서, 거의 한달 일기를 못 썼네요. 그 동안 다른 어플에 적었는데. 드디어 방법을 찾은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7. 장혜철 2014.03.22 09: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는 비밀번호 바꾸지도 않았는데,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4.03.24 10:49 신고  Addr  Edit/Del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불편하셨겠습니다.
      제가 포스트한 답글에 " 나경아빠"님께서 올리신 내용에는
      윈도우xp운용체제에서 비밀번호를 변경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전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어버렸네요.
      아마도 다음과 티스토리어플을 업데이트하면서 해결이 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간혹 다음에서 블로그 개선관리하는 부분때문에 화가 많이 납니다.
      네이버하고 너무 차이가 나고 시스템적으로 많은 보완이 필요한데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지도 않구요.
      다른건 몰라도 댓글이 달렸을때 모바일 알리미 써비스라도
      빨리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활기차고 뜻깊은 한주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장혜철 2014.04.21 17:59 신고  Addr  Edit/Del

      저는 해결이 안 되어서 다음 고객센터와 통화 하니까 해결해 주더라고요.
      진작에 전화할껄 그랬습니다. ㅠㅠ

  8. 메이크업 2014.08.12 16:19  Addr  Edit/Del  Reply

    나는 좌절 해요. 나는 같은 팝업 창을 얻을.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오랜 경험이 쌓여 축적된 속담처럼, 자의식이 커져가는

세 살 시기가 되면 아이가 좋은 성격을 형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정서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평생을 따라다니는 정신적 습관을 길러주는 방법은 어떤 것일까? 

 

< 성격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해야 할 일 >

 

1. 부모가 아이를 일관성 있게 대해줘야 합니다.

    같은 일을 가지고 어떤 날은 혼내고 언떤날은 혼내지 않으면 아이는 올바른 사회 규범을

    배울 수 없습니다.

2. 자율성을 키워주세요.

    부모의 지나친 간섭이나 과잉보호는 아이의 성격장애를 유발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3. 사랑을 듬뿍 주세요.

    세 돌전까지 엄마와의 애착이 잘 형성되면 아이의 정서 발달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많은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우울증으로 인해 아이를 귀찮아하거나 혹은 엄마가

    아이에게 너무 집착할 경우, 아이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거나 배려심이 없는 아이로 

    자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4. 부모도 감정표현은 솔직하게 해줘야 합니다.

    아이가 부모의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히 대처해 나가다 보면 사회성이 좋아집니다.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가르치자.

    자율성이 커지는 시기이므로 '싫어', '안 돼', '안 해',등의 말은 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문제는 엄마가 통제를 통해 부정적인 아이로 만드는것이다.

    아이의 행동에 대해 '안 돼, 만지지 마!', '안 돼, 하지 마!',라고 외치기 전에 

    위험한 물건은 아예 치워놓는 등 아이의 행동 범위를 넓혀주면 부정적인 표현을

    줄일 수 있다. 또 부정적인 대답보다는 긍정적으로 대답할 때 더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칭찬해주는게 좋다. 행동을 수정할 때에도 긍정적인 면을 끌어내

    격려하고 지지해줘야 한다.

 

감정 조절을 잘하게 하자.

    아이들은 떼를 쓰고 소리 지르는 등 화난 감정 상태를 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원래 감정을 조절하는 습관은 수유를 할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 돌 이전까지는

    아이의 욕구를 충족 시켜줘야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무엇이든 즉각적으로 반응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수유시기를 조절하면서 조금씩 욕구 충족을 늦추는 훈련을 해야

    한다. 아이가 화가 난 상태라면 아이의 감정이 가라앉은 다음 차근차근 이야기를

    해야 한다.

 

예쁘게 표현하는 법을 가르치자.

    자기주장이 확실한 아이는 극단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여 부모와 사사건건

    부딪칠 수 있다. 부모는 아이의 기질을 인정해주고 칭찬을 많이 해주면서 '에쁘게'

    정서를 표현하도록 해야 한다. 소리를 지르거나 무례하게 말할 때에는 "그렇게

    큰 소리로 말하면 너의 예쁜 목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가 없는데.....", "예쁘게

    말해줘서 고마워", 라고 말함으로써 자신의 행동을 뒤돌아보게 해야 한다.

    자기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아이라며 아이가 말을 할 때 주의 깊게 들어주는

    모습을 보여주면 효과적이다.

 

한 직장에서만 20년이 넘는 시간을 지내오며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것은 능력은 아니었다.

바로 사람이었다.

사람이 힘들었지 업무가 힘들것은

그닥 많치는 않았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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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3.05.04 19: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이들과 한 약속은 꼭 지키려고 합니다 자식눙사 쉽지 않은 것 같아요

  2. +요롱이+ 2013.05.05 09: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평안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3. 단버리 2013.05.05 21:00 신고  Addr  Edit/Del  Reply

    덕분에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 보내시길 바래요`

 

세살(26개월 10일 된 아이)아이의 수준이란?

 

우리 관희가 상아영재유치원에 들어간지도

벌써 두 달이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 보다 더 까탈스러운 우리 아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했지만,

많은 관심과 교육을 해주신 덕분에

이쁘게 변하고 있는 모습들이

조금씩 관찰 되곤 하여

선생님들께 너무나 감사드린다.

 

그러나, 헐~!

유치원에 보내고 난 후 부터

집에만 데리고 있을때에는 모르고 있었던

우리 관희의 수준(?!)을 느끼고 생각하게 되었다.

여기서 수준(?!)이란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너무 집중을 안한다는

느..낌...,!

또한,,,,

그래서 인지 모든게 비교가 되게끔 되었고,

아이 교육에는 무딘 내 성격조차도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 중에 하나가 이것이다.

 

 

이런게 3살된 아이에게 교육이

될 수 있는건지?

 

울 마나님과 나는 우리 관희의 숙제를  항상

함께 해주곤 한다.

그런데 하면서도 의아해 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이 숙제가 진정 우리 관희에게

맞는 수준의 과제인지를....,

 

                 난 바보같이 혹시 다른 아이들은 다 할 줄 아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살짝 해보기도 했다...

                                                    

       나     : "여보! 이런게 관희한테 맞는거야?"

울 마나님 : "글쎄.. 안그래도 함께 다니는 00엄마와도

                 그런 이야기를 하긴 하는데"

      나     : " 부모와 함께 하라는 의미여서 이렇게 어렵나?"

울 마나님 : "그렇겠지! 지금 이 나이의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건

                 부모와 함께 공감하는게 중요하니까, 이런 과제를 내어 주는거 같은데....,"

 

상아영재 유치원은 원생 부모님들과도

소통이 잘되는 곳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내가 몇번 정도 우리 관희를

데릴러 직접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선생님께 몇가지 질문을 했었고,

속시원한 답변과 믿음을 주시는 말씀들이

쏙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신경을 많이 쓰는 곳이구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그러나

첫 아이라서 그런지 모든게 생소하고

이시기에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지금 우리 아이가 많이 늦어지는 건 아닌지?

하는 의문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그래서

이런 과제를 내 줄때 왜?  필요한지도

아이 부모들에게 설명해주게 된다면 부모들이 

좀더 신경을 써서 숙제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살짝 들었다.

 

아무튼 유치원에서 내주는

과제를 마나님과 함게 할때 마다

전쟁을 치르곤한다.

 

하기 싫은 子

무조건 하게끔 해야하는 者와의

멈출 수 없는 전쟁! 부자전(父子戰)..!!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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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 3세에 나타나는 버릇

 

 ▷ 욕설과 비속어를 입에 달고 산다.

     화장실 ,배설기관, 성기에 관한 말로 다른 아이들을 놀리거나 흉을 보며, 말을 할 때 마다

     욕설이나 비속어를 줄줄 입에 달고 사는 아이들이 있다. 이 시기의 특징은 언어발달이

     빠르고 성기나 배설기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특징이 결합하면서 갑자기 엄마를 당황하게 하는 말들을 장난스럽게 사용한다.

   

     ☞ 이렇게 하세요.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관심. 잔소리를 하거나 화를 내면 이것을 관심으로 느끼고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그러고도 고쳐지지 안는다면 담담하고 단호환 태도로 눈짓을 하거나

        "또 그런 말!" 하는 식으로 간단히 주의를 주고 넘어간다. 아이가 뜻도 모르고 사용할 때는

        " 이럴 때는 이런 말을 쓰는 것이 더 예쁜데 " 라는 식으로 긍정적인 언어표현을 유도해준다. 

        가족들이 고운 말을 쓰는 것이 생활화대 있다면 친구들이 그런 말을 사용하더라도 막상

       자신이 그런 말을 사용할 때는 어색함을 느껴 자연스럽게 사용하지 않는다.

 

 ▷ 친구와 늘 다툰다.

      "너랑 안 놀아 " 우리 집에 오지 마"라고 말하거나, 친구와 의견다툼이 있을  때말보다

      주먹이 먼저나가는 아이들이 있다. 뭔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물건을 집어 던지기도

      한다. 이것은 아직 감정 조절 능력이나 자기 통제 능력이 미숙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 이렇게 하세요.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수록 노는 방법에 익숙해지므로 엄마가 괴로운 상황을 피하기

     위해 친구들과 어울릴 기회를 빼앗으면 안 된다. 완전한 인격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ㄴ 

     반드시 거쳐야하는 단계라고 생각하고 참을성 있게 대처한다. 싸우더라도 크게
     위험하지만 않다면 간섭하거나  야단지지 말고 그냥 지켜본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감정 조절 능력이나 자기 통제 능력이 발달 할 수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 있는 태도. 피해를 입은 친구의 엄마가 있을 때는 오버해서 

     야단치고, 없을 때는 입으로만  '사과하고 말하면서 넘어감면 안 된다. 친구들과의

     놀이 과정 중에 규율을 지켜야 할 일을 잘 해냇을 경우에는 인정해주고 칭친해준다.

     장난감을 함께 가지고 노는 일, 순서를 기다리는  일 등은 이 시기에 몸에 익혀야 한다.

 

 ▷ 자꾸 성기를 만진다.

     늘 손이 옷 속에 들어가 있고 성기를 만지며 노는 버릇을 보인다거나 심지어는 인형을

     가지고 놀면서도 옷을 벗기고 성기를 만지고 노는 경우가 있다. 만 3세 이전의 아이들이

     자신의 성기를 가지고 노는것은 신체부위에 대한 호기심으로 발달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일이다. 만 4세가 될때까지도 계속되거나, 그 이전이라도 빈도나 강도가 심하면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

 

    ☞ 이렇게 하세요

      이 경우 역시 가장 먼저 보여야 할 태도는 무관심. 아이가 성기를 만지며 자위하는 것을   

      보고 놀라거나 ㅇ야단을 치는 것은 오히려 최책감을 발달시킬 수 있다.

      아이들은 심심할  때 신체붕위에 대한 탐색을 많이 한다. 그러므로 아이가 심심하다고

      느끼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최선택이다. 가능한 한 다른 사람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 아이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려준다. 또한 성기는 중요한 것이기에 자주 만지면 

      위생상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또한 성기는 중요한 것이며 자주 만지면 위생상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만약 만 3~4세  이후에 갑자기 성기를 만지고 성행위를

      묘사한다면 부모가 모르는 사이에 좋지 않은 일을 당하지 않았는지 살펴보고 적절한

      대책을 마련한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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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면서 나타나는 아이 버릇의 유형과 대처법... 

 

아이들은 누구나 자라면서 이상한 버릇 한두 가지는 생기게 마련이다. 자아가

형성 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런현상. 하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다.

 

( 생후 25개월 부터 36개얼 )

▷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때글때글 구른다.

   이 시기 아이들은 아침마다 자기가 고른 옷을 입겠다고 조른다. 심지어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바닥을 뒹글며 때를 쓴다.

   자아가 발달하고 의사표현이 가능해지면서 좋고 싫은 것을 확실하게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이렇게 하세요.

       명령조의 말을 들으면 아이는 반발심이 일어서 무슨 말이든 ' 싫어 '라고 대답한다.

       평소 명령을 하기보다는 허용범위 내에서 아이에게 선택권을  준다.

       만약 절대로 안되는 일을 요구 할 때는 단호하고 일관성 있는 행동으로 거절한다.

       물론 안되는 이유를 분명히 설명해주어야 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옷을 고집하는 아이는 좋아하는 옷을 입히도록 한다. 추운 겨울날,

       여름옷을 입으면 춥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된다.

 

 

 ▷ 손톱을 물어 뜯는다.

    이런 버릇은 일반적으로 심심함을 달래기 위한 놀이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심하게 나타나면 심리적인 스테레스가 없었는지

    따져보도록 한다. 마음이 불안하거나 편애로 인해 상처받았을 때 이런 행동이

    많이 나타난다.

 

     ☞ 이렇게 하세요.

         손끝에 피부염이 생길 정도로 심하게 손톱을  물어뜯는 경우에는 어른이 돼서까지

         지속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방법으로 고쳐주는 것이 좋다.

         주로 언제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는지 살펴보고 아이가 혼자서 노는 시간을 줄인다.

         물놀이, 모래놀이, 찰흙 놀이, 밀가루 반죽 놀이 등은 불안한 정서를 자연스럽게

         안정시켜준다.

         만일 불안, 초조, 애정결핍 등 심리적이니 스트레스 때문에 나타나는 행동이라면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 주어야 한다. 평소에도 늘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행동을 보여주고 스킨십도 자주 해주는 등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도록

         노력한다.

 

신월 7동 상아영재 유치원에서 퀴즈노트라는 어플을 이용하여 다운받은 것을

올린것이고, 올라오는 육아에대한 내용중에 정말로 공감이 가며 몰랐거나,

오해했던 부분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올립니다.

앞으로도 한동안 시간나는 대로 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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