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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내가 바라보았던 아빠는 뭐든지 할수있는 존재였다. 키도크고, 힘도 쌔고,세상에서 제일 무서웠고....그리고 우리 아빠는 뭐든지 잘했다. 뭐든 잘 만들고, 뭐든 잘 고치고, 세상을 향해 자신있게 욕도 하시고....., 그리고 이렇게 커버린 나! 내옆엔 아빠대신 토끼 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마누라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그래서 난....! 내마음속에 있는 아빠가 되기로 했다. 우리 아가의 아빠 그리고 세상에 필요로하는 곳의 아빠가 되기로.....,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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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으로 도시락을 싸 가는 날이 한달에 많으면  두번,
적으면 한번도 없다. 게다가 점심과 저녁을 직장에서
때워야 하니 보온도시락 구매는 생각조차 못한다.
그래서 오늘과 같이 추운 날씨에는 점심에는 찬밥,
저녁에는 완전 찬밥을  먹게 되는데.....,
오늘은 도시락을 여는 순간 감동의 물결이요, 마나님의
나를 향한 깊은 사랑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어찌 이런 생각을 다 했는지 기특(?)하기까지 했다.

2015년2월1일 저녁7시20분 날씨는 아래와 같다.

내 도시락 가방 ㅎㅎ

뭔가가 포장이 되어있는 듯.
무릎담요에 느껴지는 부드러운 감촉과
따스한 온기가 느껴짐.

펼쳐보니 핫팩이 바로 보인다.

오전 7시에 도시락을 챙겼으니 약 12시간  지났지만
락앤락 뚜껑에는 송글송글 물방울이 맺혀 있다.

밥이
뜨끈뜨끈하다.
찰지다.
먹기 딱 좋다.
정말 맛이 있다.

마나님의
깊은 사랑이 느껴진다.
가슴이 뭉클하다.
코끝이 찡해온다.

뭘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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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13 13:5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소상공인사업자대출 2019.02.13 13: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보고갑니다^^

출근하는데 아파트 엘레베이트에
적혀있더군요.
,엘레베이터 타는곳 입구 출입문은 비밀번호로
잠겨있는데....,
,가까운 이웃이 아니길....,
,그래서 이웃간에 불화가 생기질 않길
바랍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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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이 까페에 대해서 상당히 좋은 내용으로

많은 블로거님들이 포스팅한 여파가 크게 작용을 하여 

오늘은 신도림 D-CUBE 백화점 3층에 있는 뽀로로 키즈카페로

우리 관희와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러 가기로 했다.

출발도 하기전 부터 우리 관희가 기뻐하며 즐겁게

놀 생각을 하니까 가슴이 벌렁벌렁,콩닥콩닥 ㅎㅎ

행복함이 밀려온다.

 

오늘은 D-CUBE 백화점을 이용하기위한 TIP 몇가지를

먼저 적고 가겠습니다.

 

TIP 

1. 주차 요금

  - 기본 30분은 무료이며 10분 초과시마다 1,000원씩 부과

  - 뽀로로 키즈파크에서 평일 3시간, 주말 2시간이

    아이와 이용할 수 있는 기본 시간인데 주차할인권은

    10,000원에 1시간 주차할인권 1장씩 써비스 합니다.

  - 이용요금 정산 하실때 필히 말씀하셔야 합니다.

 

  - 우리 같은 경우 입차부터 출차까지 4시간 59분을 주차하였고

    D-CUBE 백화점에서 약 46,000원 정도의 구매 영수증이

    있었는데 추가 3,000원을 더 지불했습니다.

  - 주차관리하시는 분에게 마리오아울렛이나 W-mall 같은경우는

    영수증만있으면 추가요금 안받더라하니까 적어도" 50,000원은

    넘으셔야죠" 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그말이 5시간이니까 5만원인건지? 아니면 5만원이상만 되면

    추가요금을 안받는건지는 정확하지는 않음.

2. 각 층마다 wifi가 잘 터짐.

   (B2층 식당가 천장 wifi 증폭기 또는 중계기)

   - 그리 답답하지않을 정도로 wifi가 잘터짐.

   - B2층 식당가에서나 뽀로로 키즈카페에서나 어디에서나 마음

     놓고 손가락에 쥐가 나도록 검색 및 게임을 하셔도 됩니다.

3. 1층 안내데스크에서 유모차 대여

    - 안내하시는 분들이 너무 친절하십니다.

      계속 말걸고 싶었다능....

4. 3층 뽀로로 키즈파크 입구 가이드에게 멤버쉽 카드를 받고

    입구에 있는 컴퓨터로 회원가입후 멤버쉽 카드번호를 등록

    하시면 30%가 할인됨.

5. 혹시 주차한 위치를 모르신다면....

   - 엘레베이터 문과 문 사이에 큰 화면이 있는데

      본인의 차량 번호를 누르시면 바로 확인이 된답니다. 

6. B2층 식당가 푸짐하고 맛있었던 음식. 강추합니다.

 

 - 미식가의 미각을 가지고 태어난 이몸...

    제 입맛은 많은 분들이 인정한다능.....

  - 가격 : 7,500원 제목 : 홍합해물짬뽕

- 내용물 부족함없이 넘처남

- 맛은 걸쭉하며 진한 맛

- 끝맛은 맛있게 매콤한 그 끝맛이

바닥까지 핥았음.

강추 합니다.

 - 게다가 처음 접해보는 메네랄 워터

: 써비스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게 느껴짐.

 

 1. 입장 전 필히 회원 가입 후 멤버쉽 카드 등록하세요.

뽀로로 키즈까페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입구 가이드에게 멤버쉬 카드를 달라고 하고 옆에 있는 컴퓨터로 가서

바로 회원 가입 후 멤버쉽 카드 번호를 등록하면 30%가 할인됩니다.

 

2. 성인2명+ 4살아이 1명 영수증

영수증에 에누리라고 적혀있네요... 표현 재미있습니다.

에누리가 8,400원 할인됐네요... 작은 금액이 아님.....

 

 3. 이 많은 신발장에.....

  

신발장 한칸만을 주네요....

그래도 내가 나름 정리는 잘 하는듯..... ㅡㅡ;

 

4. 통통이 소극장 정말 재미있네요.

 

 

 

 

 

 

 

 

5. 재미있는 뽀로로 이벤트 공연

 

 

생각지도 않았던 갑작스러운 공연...

아이들이 너무 너무 좋아하더군요....

우리 관희도 너무 재미있게 보니까..

너무 행복한 하루가 되었답니다....

 

6. 뽀로로 키즈까페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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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중지능이론'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중지능이론이란 하버드대 교육심리학자 '가드너'가 발표한 이론이다. 이에

의하면 사람의 지능은 크게 8가지의 영역(언어, 지능, 시각공간지능,

논리수학지능,  자연탐구지능, 신체운동지능, 대인관계지능, 개인이해지능,

음악지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선천적, 혹은 후천적 영향으로 강한 지능이 있는가 하면 상대적으로 약한 지능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말을 빨리 잘하는 아이는 언어 지능이 강하게 발달한

경우이고, 노래를 잘 따라 부르는 아이는 음악지능이 강하게 발달한 경우이다. 따라서

영유아기 때 8가지 지능을 모두 골고루 자극해주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모두

계발할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약한 지능들도 적당한 자극을 통해 강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다중지능이론이다.

 

아이의 지능을 개발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의 관심과 관찰이다.

부모가 아이의 행동에 늘 관심을 보이고, 어떤 지능이 강하고 약한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다음에는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을 활용해 지능을 자극해 주는 것이 좋다.

아이에게는 주변의 모든 사물이 놀잇감이고 교구가 될 수 있다.

 

 ♥ 언어 지능

   언언지능을 계발하기 위해서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많이 사용하고, 아이의 말에 항상

   대꾸를 해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딸기를 먹을 때도 그냥 딸기가 아니라 '알록달록 새콤달콤

   맛있는 딸기'라고 수식어를 붙이고, 리듬감을 실어서 표현하면 아이들이 좋아한다.

 

 논리수학 지능

   논리수학지능은 기본 개념인 '분류'와 '비교' 개념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탈 때에는 "지금 이 엘리베이터 안에 남자가 몇 명, 여자가 몇 명 탔구나"

   라고 분류를 해주고, 아이가 조금 크면 엘리베이터 층수를 2, 4, 6층과 3, 6, 9층으로

   나누어 홀수, 짝수 개념을 심어준다. 책꽂이를 정리하는 것도 분류개념을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

 

 ♥ 시각 공간 지능

    시각공간지능은 아이와 함께 집안 곳곳을 탐색해 보거나 다양한 장소를 접할수록 자극이 많이된다.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게 하거나 '물건 제자리 놓기' 놀이, 퍼즐 맞추기, 미로 찾기 등의 놀이도

    시각공간지능 자극에 도움이 된다.

    또한 아이에게 위치를 설명할 때는  '거기', '저기'라고 표현하지 말고 '책꽂이 오른쪽 위'

    '냉장고 왼쪽 서랍' 등 정확한 위치어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자연탐구 지능

     자연탐구지능을 발달시키려면 산과 들, 바다로 여행을 자주 가는 것이 좋다.

     직접 자연을 느끼면서 흙과 풀, 물을 만져보게 하자.

     과일을 먹을 때도 '지금은 봄이라 딸기가 있단다. 여름에는 포도가 맛있어'라고

     계절과 연관해 말해주고, 그림보다는 사진을 많이 보여주자.

 

  ♥ 음악 지능

     클래식, 동요 등을 자주 들려주는 것도 음악지능 발달에 좋지만 가능하면 생활 속

     소리들을 자주 들려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초인종 소리나 세탁기 소리, 새소리나 동물 울음소리를 들려주고, 돌이나

     나무토막을 직접 두드리며 소리를 느끼게 하자.

     4세 이전에 이러한 소리를 많이 들려주면 음감을 틔우는데 도움이 된다.

 

  신체운동 지능

     아이의 신체운동지능을 발달시키려면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함께 움직여야 한다.

     아이와 함게 기어서 집안을 돌아다니고, 아이가 엄마 아빠 몸 위를 기어 다니도록 하자.

     교구는 처음부터 딱딱한 것보다는 말랑한 것부터 주어 촉감을 발달시키는 것이 좋다.

     밀가루 반죽을 주무르는 것도 좋다.

 

  개인이해 지능

     개인이해지능은 모든 지느의 기본이 될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다. 24개월 이전에는 항상

     칭찬을 해 자신감을 키워주고, 아이와 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도록 한다.

     그리고 부모가 해주기에 앞서 아이의 의사를 묻는 것도 중요하다.

     사소한 것이라도 '어느 것 먹을래?' , '몇 개 먹을래?' 라고 물어 자신의 의견과 주장을

     정확히 표현하도록 한다.

 

  대인관계 지능

     대인관계지능은 사회성이 강조되는 현대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지능이다.

     종종 새로운 사람과 만나는 기회를 주고, 기본적인 인사와 더불어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라는 표현을 늘 상기시켜 주자.

     그리고 아이가 조금 더 자라 가족의 개념을 이해하게 되면 가족의  '가계도'를

     보여주는 것도 좋다.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고모 등 가계도를 통해 타인도 친숙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게 된다.

 

아이 키우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아이랑 함께 놀때 항상 궁금했습니다.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 '그냥 놀아만 주고 친근감만 주면 되는건지?' 등등

하지만 위에 글을 읽고 좀더 제대로 놀아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동안 초보 아빠로서 성숙되지 않은 모습으로만 아이와 함께 한것 같습니다.

내일 부터 위에 가르침대로 미숙하나마 실천 해보려 합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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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우리 처갓댁 식구들은 하계 휴가를 마추어서

함께 휴가를 간다.

그리고 금년 13년도에는 무주 덕유산 계곡으로

예약이 되어 있었는데, 이틀 정도의 시간이 남아서

당일 치기로 경남 경주시 양남면에 있는 관성해수욕장을

가게 되었고 장모님의 뜻에 의해 우리 어머님도 함께

휴가를 보낼 수 있었다.

 

그리고,

몇차례의 감동과 따스한 가슴앓이를 하게 되었는데.....,

 앞에 보이시는 분이 우리 어머님이시고,

뒤에 안경 끼우신 분이 우리 장모님입니다.

어머님은 두말 할거 없지만

우리 장모님은 제가 제일 존경하고 사랑하고

항상 마음에 담게 되는 그런 분이십니다.

 

멀리 물놀이를 다정하게 하고 계십니다.

마치 오래 된 친구 사이 처럼 보이십니다.

 

날씨가 꾸물꾸물해서 일찍 텐트를 걷고 집에 가려던 찰나

장모님께서는 저를 부르시더니

' 이서방 잠시 있다가 출발하세 '

" 뭐 하실일이 있으신가요? "

' 별거 없고 사돈 어른 바닷가에 오셔서 즐거워하시니

  내가 바닷물에 발좀 담그게 도와드리고 올께나 '

" 아아... 네 그러세요. 다녀오시면 텐트를 걷도록

  할께요..."

 

그리고 난 먼 발치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

표현하기 힘든 감정을 가슴에 담고.....,

 

난 멀리서 바라보고만 있어서 무슨 말씀을 나누시는지는

알수는 없지만,, 이런 대화를 나누시는 듯하다...

' 사돈어른 좋으신가요?, 앞으로는 부담 가지시지 마시고

 우리집에 자주 쉬러오세요.. 그럼 이렇게 즐거운 일들이 많이

 생기실테니까요? '

" ......, "

 

두분 바닷물을 만지시는 그 기분은 어떠실까?

굳이 설명을 듣지 않더라도 그냥 그 모습 그대로가

좋은듯 합니다.

아마도 내가 느끼는 만감의 느낌이 정답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행여나 우리 어머님이 넘어 지실까 장모님께서 직접

손을 잡으시고 함께 가시고 계시네요....

사실 우리 장모님이 저희 어머님 보다 7살이 연상이시거든요.

그런데도 장모님께서 손수 챙겨주십니다....

 

저희 어머님은 3년전 뇌출혈로 인해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가셨던 터라 인지 장애가 있으십니다.

그리고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울 마누라보다는 항상 제 편을 들어

주시었고 그래서 이렇게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저희 어머님까지도 마음으로 사랑으로 챙겨주시니

......, , ......, , ......, .

 

나는 텐트를 겆고 있고,

우리 아들 관희는 뭘 던질까? 돌멩이를 고르고 있고,

우리 어머님은 떠나기 아쉬우신지 바닷가만 쳐다보시고,

장모님은 텐트 겆고 있는 내가 행여나 힘들어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노심초사 저만 바라보고 있다네요....

 

우리 가족은 이렇게 산답니다....

행복해 보이질 않나요?

아니요 너무나 행복합니다....

여기서 또 무어가 필요하겠습니까?

이렇게 서로 아끼며, 서로 위하며, 서로 사랑하며

살고 있는데.....,

 

장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제가 지금껏 장모님께 받은 은혜 하나하나 갚을수 있도록

정심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p/s :

      원래 장모님을 어머님이라고 부르는데,

      오늘은 구분을 정확히 하고자..

      잠시 장모님이라고 불렀습니다.

      장모님이라고 부르니까 글쓰는 내내

      어감이 정말 이상하다고 느껴지네요..

 

      완전 지나간 여름 휴가때의 일들을

      이제야 감정을 추스리면서 글을 올리게되네요.

      제가 게으르다고 하기보다는 너무나 바쁜 나머지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올린다고 변명하고 싶네요.

 

      지난 일이지만 다시 사진을 보니까 저도 모르게

      코끝이 시큰해졌습니다.

      그래서 내용이 너무 감정적으로 표현 된건 아닌지?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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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울산 처갓집에 가는 날....

그리고 4일간의 휴가...몸도 마음도 너무 가볍다...

1년에 한번 하계휴가때는 처갓댁 식구들과

함께 여행을 간다..

이번에는 무주 덕유산 리조트로 당첨..

그래서 집결지인 울산 장모님댁으로 gogogooooo!

 

가벼운 마음으로 휴게실에 들려 물도 빼고 배도 채우려고.

충주 휴게실에 들려 일을 다 보고 나오는데....,

이상하게도 내차 운전석 쪽이 낮다는 느낌이 들어서

울 마나님한테도 물었더니....나라아 같은 생각이었다...

이상히 여겨 차 바퀴를 보았더니.....

차 바퀴에 바람이 반정도 빠져 있는 것이다... 헐!!!

 

사진을 잘못 찍었나.... 그리 많이 안 빠져 보이네...

암튼 아이를 태우고 움직이는 자동차라  안전이 최우선.!

그래서 정비센타가 있는 곳까지 이동 하려면 바람 먼저

채우기로 했다. 그리고

혹시나 주유소에 바람 넣는 것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주유소를 찾아서 아저씨에게 함 물어 보았다.

다행이 옆으로 돌아가면 있다고 한다.....

 

바보같이 전체 사진을 못 찍고 부분사진을 찍어서

이렇게 이어붙였네요...

좌측부터 진공 청소기, 매트 청소기, 워셔액 주입기,

              재활용 쓰레기통, 공기압 주입기

이런식으로 설치 되어 있었다.

얼마나 다행인가? 휴게실에 이런 편의 및 응급 시설 까지

갖추어져 있다니....우리나라 교통 체제에 대해

차 운전을 하면서 처음으로 감동이다...감동!!

 

제대로 사진을 못 찍었네요...

혼자 급하게 찍는 바람에....

아마도 보시면 모든 분이 다 아실것이고

쉽게 사용하실수 있으실 겁니다.

 

우측 사진에 시작버트을 눌러야 바람이 나옵니다...ㅎㅎㅎ

그리고 코인을 넣어야 되는 줄 알았는데..

코인을 넣지 않아도 무료도 잘 되더군요....

허나 진공 청소기나 워셔액 주입기는

코인을 안넣어도 되는지 확인을 못해보았네요...

 

공기 주입을 다하고 타이어를 보니까...

요로코롬 비스 못이 딱 박혀있네요.....

미운넘.... 그래서 이렇게 위급한 상황은 종료가 됐네요.

 

그리고 몇번의 휴게소를 지나고나니

문경세재 휴게소 광고판에 오픈 스패너 모양이 그려진 것을 보고

이곳에는 정비 업소가 있다는 판단하에 문경 휴게소로

진입을 하여 그곳에 있는 경정비 센타에서

간단히 펑크를 지렁이러 때우고 무사 복귀 했습니다.

펑크 비는 8,000원 지불했고...

정비자분이 하시는 말이 휴게소에는 어디든

그런 편의 시설이 다 갖추어져 있으니까....참고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내가 무식하게 바람을 너무 많이 넣었다고 한다...

 

요즘 세상은 많이 아는 것이 힘인듯....

만일 위에 편의 시설을 모르고..

그냥 가다가 타이어 완전 아작이 났던지....

아니면 보험회사를 불렀던지 했다면....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간단히 올려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는

공기압 주입기가 없는 곳이 없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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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31 16:0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요롱이+ 2013.08.13 13:52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3. yudam 2013.08.19 21:32  Addr  Edit/Del  Reply

    타이어는 생명인데 다행이에요 ^^ 덕분에 비상시를 대비해 잘 알아두었네요 ㅎㅎ

홍두깨 칼국수 맛집?, 사람이 몰리는 곳으르 가다....

 

장모님과 나와 다투는 것은 단 하나이다.

난 항상 장모님을 놀러 오시라고,, 오시라고....

난리 법석이고..

장모님은 당신이 오시면 내가 돈을 많이 쓴다고...

싫다고,,, 싫다고......하신다..

그러다.. 이번 연휴에 장모님께서 서울에

오시기로 하시곤... 오시기 사흘전에 못오신다고..

연락이 왔다.... 그리고 난 삐쳐 있었다...

그것을 울 마나님이 장모님께 고해 바쳤고... 

장모님은 못이기시는 척 오셨다...ㅎㅎ

나의 승리....!!!!!!!!!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바로 여기...

 홍두깨 칼국수 입구

홍두깨 칼국수는 누구나 아시리라.

전국적으로 많은 체인점을 자랑한다는...,

 

홍두깨 칼국수 출입구

보시는 바와 같이 차가 가득 가득...

주차하는 시간만 30분 정도 걸렸다는....

그런데....

주차 도우미 분 하시는 말씀...

1시간은 기다려야 식사를 하실 수 있을 거에요...

라고 친절한 가르침....

고민 중인데.

장모님 가라사데

"여기 분위기 개않네..마 시간 많은데 걍 기다리다가

묵고 움직이제이."

 대기표

대기표가 40번이다...

그리고... 번호표 받고 얼마 안있어서 흘러나오는 멘트..

" 저희 홍두깨 칼국수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79,80번 손님은 식당으로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한바퀴를 지나서 40을 기다려야 한다는....

 홍두깨 휴게실?!

홍두깨 칼국수 옆에 대기하면서 쉴 수 있도록

이렇게 경치 좋고 시원한 곳이 펼쳐져 있습니다.

나름 도심을 떠나 쉴 수 있는 공간? 에 있다는

그런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단어...힐링?과 견줄수도 있을듯한....

 놀고있네..! 관희..

울 관희는 요로코롬 잘 놀고 있네요..ㅎㅎ

감사할 따름입니다.

 메뉴(?)판

쉬고 있는 틈을 타서 찰칵.!

출입문을 통과 하면 입구에 바로 보이는....가격표

이 사진 찍었을 때가 약 1시간정도

대기 하고 있을때 찍은 사진임다.

 많이도 기다린 관희

기다리는 모습이 많이도 애처로와 보입니다.

'관희야 관희야... 너도 많이 좋아하잖니.!!!!??'

이 때가 1시간 15분 정도의 기다림..

그리고 대기순번은

39번까지 입장된 순간.....

다음은 바로 우리 차례이다.

물만두

이 광경을 만들기 까지

장장 1시간20분 살짝 넘는 시간을 기다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다.

우선 장으로 비빈 보리밥 비빔밥을 먹고

칼국수 익는 틈을 못 기다리고 물만두를 먼저

시켜서 묵었다....

맛있다!

솔직히 이게 더 맛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다.!

칼구수 3인분

드디어 식당안에 들어와 테이블 위에서

맛있게 익은 칼국수를 침을 흘리며

울 마나님이 언능 퍼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

 

홍두깨 칼국수라고 하는 칼국수 집 중에서는

괜찮은 맛이라고 생각은 든다...

그러나 맛에 솔직하자면..

바지락이 담고 있는 바다의 그 짠맛을

느끼기에는 뭔가 2%정도가

부족한 맛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곳을 찾게 되는 뭔가가 있는 것 같다.

칼국수의 맛도 상급에 속하지만..

이 곳에는 알 수 없게 찾게 되는

뭔가가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 이유는 나중에 칼국수가 먹고 싶다면

1시간을 다시 기다린데도 이곳에

다시 먹으러 올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랫듯이.. 이곳을

제 비서에게 물어 보았더니...이렇게 답하네요.

 포털 검색

 

위에 박스 된 부분을 클릭하니 요렇게 나오네요.

 

daum 비서가 말하는 지도 

정확한 주소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242번지네요..

 

그리고

간혹 가다가 이상한 말씀 하시는 분 계셔서 그러는데...

저 돈 받고 그러는 넘 아닙니다...

좋은 것 같이 즐기고 함께 공유하고..

그런 의미로 올리는 것이니....정말 오해덜 마시길 바랍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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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유담 2013.05.24 09:18  Addr  Edit/Del  Reply

    좋은 포스팅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많이 부탁해요 정성스런 진심이 묻어나는 정말 사람냄새 나는 아빠의 이야기네요

  2. +요롱이+ 2013.06.02 14: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평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오랜 경험이 쌓여 축적된 속담처럼, 자의식이 커져가는

세 살 시기가 되면 아이가 좋은 성격을 형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정서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평생을 따라다니는 정신적 습관을 길러주는 방법은 어떤 것일까? 

 

< 성격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해야 할 일 >

 

1. 부모가 아이를 일관성 있게 대해줘야 합니다.

    같은 일을 가지고 어떤 날은 혼내고 언떤날은 혼내지 않으면 아이는 올바른 사회 규범을

    배울 수 없습니다.

2. 자율성을 키워주세요.

    부모의 지나친 간섭이나 과잉보호는 아이의 성격장애를 유발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3. 사랑을 듬뿍 주세요.

    세 돌전까지 엄마와의 애착이 잘 형성되면 아이의 정서 발달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많은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우울증으로 인해 아이를 귀찮아하거나 혹은 엄마가

    아이에게 너무 집착할 경우, 아이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거나 배려심이 없는 아이로 

    자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4. 부모도 감정표현은 솔직하게 해줘야 합니다.

    아이가 부모의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히 대처해 나가다 보면 사회성이 좋아집니다.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가르치자.

    자율성이 커지는 시기이므로 '싫어', '안 돼', '안 해',등의 말은 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문제는 엄마가 통제를 통해 부정적인 아이로 만드는것이다.

    아이의 행동에 대해 '안 돼, 만지지 마!', '안 돼, 하지 마!',라고 외치기 전에 

    위험한 물건은 아예 치워놓는 등 아이의 행동 범위를 넓혀주면 부정적인 표현을

    줄일 수 있다. 또 부정적인 대답보다는 긍정적으로 대답할 때 더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칭찬해주는게 좋다. 행동을 수정할 때에도 긍정적인 면을 끌어내

    격려하고 지지해줘야 한다.

 

감정 조절을 잘하게 하자.

    아이들은 떼를 쓰고 소리 지르는 등 화난 감정 상태를 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원래 감정을 조절하는 습관은 수유를 할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 돌 이전까지는

    아이의 욕구를 충족 시켜줘야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무엇이든 즉각적으로 반응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수유시기를 조절하면서 조금씩 욕구 충족을 늦추는 훈련을 해야

    한다. 아이가 화가 난 상태라면 아이의 감정이 가라앉은 다음 차근차근 이야기를

    해야 한다.

 

예쁘게 표현하는 법을 가르치자.

    자기주장이 확실한 아이는 극단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여 부모와 사사건건

    부딪칠 수 있다. 부모는 아이의 기질을 인정해주고 칭찬을 많이 해주면서 '에쁘게'

    정서를 표현하도록 해야 한다. 소리를 지르거나 무례하게 말할 때에는 "그렇게

    큰 소리로 말하면 너의 예쁜 목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가 없는데.....", "예쁘게

    말해줘서 고마워", 라고 말함으로써 자신의 행동을 뒤돌아보게 해야 한다.

    자기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아이라며 아이가 말을 할 때 주의 깊게 들어주는

    모습을 보여주면 효과적이다.

 

한 직장에서만 20년이 넘는 시간을 지내오며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것은 능력은 아니었다.

바로 사람이었다.

사람이 힘들었지 업무가 힘들것은

그닥 많치는 않았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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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3.05.04 19: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이들과 한 약속은 꼭 지키려고 합니다 자식눙사 쉽지 않은 것 같아요

  2. +요롱이+ 2013.05.05 09: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평안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3. 단버리 2013.05.05 21:00 신고  Addr  Edit/Del  Reply

    덕분에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 보내시길 바래요`

 

세살(26개월 10일 된 아이)아이의 수준이란?

 

우리 관희가 상아영재유치원에 들어간지도

벌써 두 달이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 보다 더 까탈스러운 우리 아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했지만,

많은 관심과 교육을 해주신 덕분에

이쁘게 변하고 있는 모습들이

조금씩 관찰 되곤 하여

선생님들께 너무나 감사드린다.

 

그러나, 헐~!

유치원에 보내고 난 후 부터

집에만 데리고 있을때에는 모르고 있었던

우리 관희의 수준(?!)을 느끼고 생각하게 되었다.

여기서 수준(?!)이란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너무 집중을 안한다는

느..낌...,!

또한,,,,

그래서 인지 모든게 비교가 되게끔 되었고,

아이 교육에는 무딘 내 성격조차도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 중에 하나가 이것이다.

 

 

이런게 3살된 아이에게 교육이

될 수 있는건지?

 

울 마나님과 나는 우리 관희의 숙제를  항상

함께 해주곤 한다.

그런데 하면서도 의아해 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이 숙제가 진정 우리 관희에게

맞는 수준의 과제인지를....,

 

                 난 바보같이 혹시 다른 아이들은 다 할 줄 아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살짝 해보기도 했다...

                                                    

       나     : "여보! 이런게 관희한테 맞는거야?"

울 마나님 : "글쎄.. 안그래도 함께 다니는 00엄마와도

                 그런 이야기를 하긴 하는데"

      나     : " 부모와 함께 하라는 의미여서 이렇게 어렵나?"

울 마나님 : "그렇겠지! 지금 이 나이의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건

                 부모와 함께 공감하는게 중요하니까, 이런 과제를 내어 주는거 같은데....,"

 

상아영재 유치원은 원생 부모님들과도

소통이 잘되는 곳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내가 몇번 정도 우리 관희를

데릴러 직접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선생님께 몇가지 질문을 했었고,

속시원한 답변과 믿음을 주시는 말씀들이

쏙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신경을 많이 쓰는 곳이구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그러나

첫 아이라서 그런지 모든게 생소하고

이시기에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지금 우리 아이가 많이 늦어지는 건 아닌지?

하는 의문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그래서

이런 과제를 내 줄때 왜?  필요한지도

아이 부모들에게 설명해주게 된다면 부모들이 

좀더 신경을 써서 숙제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살짝 들었다.

 

아무튼 유치원에서 내주는

과제를 마나님과 함게 할때 마다

전쟁을 치르곤한다.

 

하기 싫은 子

무조건 하게끔 해야하는 者와의

멈출 수 없는 전쟁! 부자전(父子戰)..!!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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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 3세에 나타나는 버릇

 

 ▷ 욕설과 비속어를 입에 달고 산다.

     화장실 ,배설기관, 성기에 관한 말로 다른 아이들을 놀리거나 흉을 보며, 말을 할 때 마다

     욕설이나 비속어를 줄줄 입에 달고 사는 아이들이 있다. 이 시기의 특징은 언어발달이

     빠르고 성기나 배설기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특징이 결합하면서 갑자기 엄마를 당황하게 하는 말들을 장난스럽게 사용한다.

   

     ☞ 이렇게 하세요.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관심. 잔소리를 하거나 화를 내면 이것을 관심으로 느끼고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그러고도 고쳐지지 안는다면 담담하고 단호환 태도로 눈짓을 하거나

        "또 그런 말!" 하는 식으로 간단히 주의를 주고 넘어간다. 아이가 뜻도 모르고 사용할 때는

        " 이럴 때는 이런 말을 쓰는 것이 더 예쁜데 " 라는 식으로 긍정적인 언어표현을 유도해준다. 

        가족들이 고운 말을 쓰는 것이 생활화대 있다면 친구들이 그런 말을 사용하더라도 막상

       자신이 그런 말을 사용할 때는 어색함을 느껴 자연스럽게 사용하지 않는다.

 

 ▷ 친구와 늘 다툰다.

      "너랑 안 놀아 " 우리 집에 오지 마"라고 말하거나, 친구와 의견다툼이 있을  때말보다

      주먹이 먼저나가는 아이들이 있다. 뭔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물건을 집어 던지기도

      한다. 이것은 아직 감정 조절 능력이나 자기 통제 능력이 미숙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 이렇게 하세요.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수록 노는 방법에 익숙해지므로 엄마가 괴로운 상황을 피하기

     위해 친구들과 어울릴 기회를 빼앗으면 안 된다. 완전한 인격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ㄴ 

     반드시 거쳐야하는 단계라고 생각하고 참을성 있게 대처한다. 싸우더라도 크게
     위험하지만 않다면 간섭하거나  야단지지 말고 그냥 지켜본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감정 조절 능력이나 자기 통제 능력이 발달 할 수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 있는 태도. 피해를 입은 친구의 엄마가 있을 때는 오버해서 

     야단치고, 없을 때는 입으로만  '사과하고 말하면서 넘어감면 안 된다. 친구들과의

     놀이 과정 중에 규율을 지켜야 할 일을 잘 해냇을 경우에는 인정해주고 칭친해준다.

     장난감을 함께 가지고 노는 일, 순서를 기다리는  일 등은 이 시기에 몸에 익혀야 한다.

 

 ▷ 자꾸 성기를 만진다.

     늘 손이 옷 속에 들어가 있고 성기를 만지며 노는 버릇을 보인다거나 심지어는 인형을

     가지고 놀면서도 옷을 벗기고 성기를 만지고 노는 경우가 있다. 만 3세 이전의 아이들이

     자신의 성기를 가지고 노는것은 신체부위에 대한 호기심으로 발달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일이다. 만 4세가 될때까지도 계속되거나, 그 이전이라도 빈도나 강도가 심하면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

 

    ☞ 이렇게 하세요

      이 경우 역시 가장 먼저 보여야 할 태도는 무관심. 아이가 성기를 만지며 자위하는 것을   

      보고 놀라거나 ㅇ야단을 치는 것은 오히려 최책감을 발달시킬 수 있다.

      아이들은 심심할  때 신체붕위에 대한 탐색을 많이 한다. 그러므로 아이가 심심하다고

      느끼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최선택이다. 가능한 한 다른 사람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 아이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려준다. 또한 성기는 중요한 것이기에 자주 만지면 

      위생상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또한 성기는 중요한 것이며 자주 만지면 위생상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만약 만 3~4세  이후에 갑자기 성기를 만지고 성행위를

      묘사한다면 부모가 모르는 사이에 좋지 않은 일을 당하지 않았는지 살펴보고 적절한

      대책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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