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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내가 바라보았던 아빠는 뭐든지 할수있는 존재였다. 키도크고, 힘도 쌔고,세상에서 제일 무서웠고....그리고 우리 아빠는 뭐든지 잘했다. 뭐든 잘 만들고, 뭐든 잘 고치고, 세상을 향해 자신있게 욕도 하시고....., 그리고 이렇게 커버린 나! 내옆엔 아빠대신 토끼 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마누라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그래서 난....! 내마음속에 있는 아빠가 되기로 했다. 우리 아가의 아빠 그리고 세상에 필요로하는 곳의 아빠가 되기로.....,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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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으로 도시락을 싸 가는 날이 한달에 많으면  두번,
적으면 한번도 없다. 게다가 점심과 저녁을 직장에서
때워야 하니 보온도시락 구매는 생각조차 못한다.
그래서 오늘과 같이 추운 날씨에는 점심에는 찬밥,
저녁에는 완전 찬밥을  먹게 되는데.....,
오늘은 도시락을 여는 순간 감동의 물결이요, 마나님의
나를 향한 깊은 사랑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어찌 이런 생각을 다 했는지 기특(?)하기까지 했다.

2015년2월1일 저녁7시20분 날씨는 아래와 같다.

내 도시락 가방 ㅎㅎ

뭔가가 포장이 되어있는 듯.
무릎담요에 느껴지는 부드러운 감촉과
따스한 온기가 느껴짐.

펼쳐보니 핫팩이 바로 보인다.

오전 7시에 도시락을 챙겼으니 약 12시간  지났지만
락앤락 뚜껑에는 송글송글 물방울이 맺혀 있다.

밥이
뜨끈뜨끈하다.
찰지다.
먹기 딱 좋다.
정말 맛이 있다.

마나님의
깊은 사랑이 느껴진다.
가슴이 뭉클하다.
코끝이 찡해온다.

뭘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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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13 13:5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소상공인사업자대출 2019.02.13 13: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보고갑니다^^

출근하는데 아파트 엘레베이트에
적혀있더군요.
,엘레베이터 타는곳 입구 출입문은 비밀번호로
잠겨있는데....,
,가까운 이웃이 아니길....,
,그래서 이웃간에 불화가 생기질 않길
바랍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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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이 까페에 대해서 상당히 좋은 내용으로

많은 블로거님들이 포스팅한 여파가 크게 작용을 하여 

오늘은 신도림 D-CUBE 백화점 3층에 있는 뽀로로 키즈카페로

우리 관희와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러 가기로 했다.

출발도 하기전 부터 우리 관희가 기뻐하며 즐겁게

놀 생각을 하니까 가슴이 벌렁벌렁,콩닥콩닥 ㅎㅎ

행복함이 밀려온다.

 

오늘은 D-CUBE 백화점을 이용하기위한 TIP 몇가지를

먼저 적고 가겠습니다.

 

TIP 

1. 주차 요금

  - 기본 30분은 무료이며 10분 초과시마다 1,000원씩 부과

  - 뽀로로 키즈파크에서 평일 3시간, 주말 2시간이

    아이와 이용할 수 있는 기본 시간인데 주차할인권은

    10,000원에 1시간 주차할인권 1장씩 써비스 합니다.

  - 이용요금 정산 하실때 필히 말씀하셔야 합니다.

 

  - 우리 같은 경우 입차부터 출차까지 4시간 59분을 주차하였고

    D-CUBE 백화점에서 약 46,000원 정도의 구매 영수증이

    있었는데 추가 3,000원을 더 지불했습니다.

  - 주차관리하시는 분에게 마리오아울렛이나 W-mall 같은경우는

    영수증만있으면 추가요금 안받더라하니까 적어도" 50,000원은

    넘으셔야죠" 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그말이 5시간이니까 5만원인건지? 아니면 5만원이상만 되면

    추가요금을 안받는건지는 정확하지는 않음.

2. 각 층마다 wifi가 잘 터짐.

   (B2층 식당가 천장 wifi 증폭기 또는 중계기)

   - 그리 답답하지않을 정도로 wifi가 잘터짐.

   - B2층 식당가에서나 뽀로로 키즈카페에서나 어디에서나 마음

     놓고 손가락에 쥐가 나도록 검색 및 게임을 하셔도 됩니다.

3. 1층 안내데스크에서 유모차 대여

    - 안내하시는 분들이 너무 친절하십니다.

      계속 말걸고 싶었다능....

4. 3층 뽀로로 키즈파크 입구 가이드에게 멤버쉽 카드를 받고

    입구에 있는 컴퓨터로 회원가입후 멤버쉽 카드번호를 등록

    하시면 30%가 할인됨.

5. 혹시 주차한 위치를 모르신다면....

   - 엘레베이터 문과 문 사이에 큰 화면이 있는데

      본인의 차량 번호를 누르시면 바로 확인이 된답니다. 

6. B2층 식당가 푸짐하고 맛있었던 음식. 강추합니다.

 

 - 미식가의 미각을 가지고 태어난 이몸...

    제 입맛은 많은 분들이 인정한다능.....

  - 가격 : 7,500원 제목 : 홍합해물짬뽕

- 내용물 부족함없이 넘처남

- 맛은 걸쭉하며 진한 맛

- 끝맛은 맛있게 매콤한 그 끝맛이

바닥까지 핥았음.

강추 합니다.

 - 게다가 처음 접해보는 메네랄 워터

: 써비스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게 느껴짐.

 

 1. 입장 전 필히 회원 가입 후 멤버쉽 카드 등록하세요.

뽀로로 키즈까페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입구 가이드에게 멤버쉬 카드를 달라고 하고 옆에 있는 컴퓨터로 가서

바로 회원 가입 후 멤버쉽 카드 번호를 등록하면 30%가 할인됩니다.

 

2. 성인2명+ 4살아이 1명 영수증

영수증에 에누리라고 적혀있네요... 표현 재미있습니다.

에누리가 8,400원 할인됐네요... 작은 금액이 아님.....

 

 3. 이 많은 신발장에.....

  

신발장 한칸만을 주네요....

그래도 내가 나름 정리는 잘 하는듯..... ㅡㅡ;

 

4. 통통이 소극장 정말 재미있네요.

 

 

 

 

 

 

 

 

5. 재미있는 뽀로로 이벤트 공연

 

 

생각지도 않았던 갑작스러운 공연...

아이들이 너무 너무 좋아하더군요....

우리 관희도 너무 재미있게 보니까..

너무 행복한 하루가 되었답니다....

 

6. 뽀로로 키즈까페 내부 모습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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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우리 처갓댁 식구들은 하계 휴가를 마추어서

함께 휴가를 간다.

그리고 금년 13년도에는 무주 덕유산 계곡으로

예약이 되어 있었는데, 이틀 정도의 시간이 남아서

당일 치기로 경남 경주시 양남면에 있는 관성해수욕장을

가게 되었고 장모님의 뜻에 의해 우리 어머님도 함께

휴가를 보낼 수 있었다.

 

그리고,

몇차례의 감동과 따스한 가슴앓이를 하게 되었는데.....,

 앞에 보이시는 분이 우리 어머님이시고,

뒤에 안경 끼우신 분이 우리 장모님입니다.

어머님은 두말 할거 없지만

우리 장모님은 제가 제일 존경하고 사랑하고

항상 마음에 담게 되는 그런 분이십니다.

 

멀리 물놀이를 다정하게 하고 계십니다.

마치 오래 된 친구 사이 처럼 보이십니다.

 

날씨가 꾸물꾸물해서 일찍 텐트를 걷고 집에 가려던 찰나

장모님께서는 저를 부르시더니

' 이서방 잠시 있다가 출발하세 '

" 뭐 하실일이 있으신가요? "

' 별거 없고 사돈 어른 바닷가에 오셔서 즐거워하시니

  내가 바닷물에 발좀 담그게 도와드리고 올께나 '

" 아아... 네 그러세요. 다녀오시면 텐트를 걷도록

  할께요..."

 

그리고 난 먼 발치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

표현하기 힘든 감정을 가슴에 담고.....,

 

난 멀리서 바라보고만 있어서 무슨 말씀을 나누시는지는

알수는 없지만,, 이런 대화를 나누시는 듯하다...

' 사돈어른 좋으신가요?, 앞으로는 부담 가지시지 마시고

 우리집에 자주 쉬러오세요.. 그럼 이렇게 즐거운 일들이 많이

 생기실테니까요? '

" ......, "

 

두분 바닷물을 만지시는 그 기분은 어떠실까?

굳이 설명을 듣지 않더라도 그냥 그 모습 그대로가

좋은듯 합니다.

아마도 내가 느끼는 만감의 느낌이 정답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행여나 우리 어머님이 넘어 지실까 장모님께서 직접

손을 잡으시고 함께 가시고 계시네요....

사실 우리 장모님이 저희 어머님 보다 7살이 연상이시거든요.

그런데도 장모님께서 손수 챙겨주십니다....

 

저희 어머님은 3년전 뇌출혈로 인해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가셨던 터라 인지 장애가 있으십니다.

그리고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울 마누라보다는 항상 제 편을 들어

주시었고 그래서 이렇게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저희 어머님까지도 마음으로 사랑으로 챙겨주시니

......, , ......, , ......, .

 

나는 텐트를 겆고 있고,

우리 아들 관희는 뭘 던질까? 돌멩이를 고르고 있고,

우리 어머님은 떠나기 아쉬우신지 바닷가만 쳐다보시고,

장모님은 텐트 겆고 있는 내가 행여나 힘들어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노심초사 저만 바라보고 있다네요....

 

우리 가족은 이렇게 산답니다....

행복해 보이질 않나요?

아니요 너무나 행복합니다....

여기서 또 무어가 필요하겠습니까?

이렇게 서로 아끼며, 서로 위하며, 서로 사랑하며

살고 있는데.....,

 

장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제가 지금껏 장모님께 받은 은혜 하나하나 갚을수 있도록

정심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p/s :

      원래 장모님을 어머님이라고 부르는데,

      오늘은 구분을 정확히 하고자..

      잠시 장모님이라고 불렀습니다.

      장모님이라고 부르니까 글쓰는 내내

      어감이 정말 이상하다고 느껴지네요..

 

      완전 지나간 여름 휴가때의 일들을

      이제야 감정을 추스리면서 글을 올리게되네요.

      제가 게으르다고 하기보다는 너무나 바쁜 나머지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올린다고 변명하고 싶네요.

 

      지난 일이지만 다시 사진을 보니까 저도 모르게

      코끝이 시큰해졌습니다.

      그래서 내용이 너무 감정적으로 표현 된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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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울산 처갓집에 가는 날....

그리고 4일간의 휴가...몸도 마음도 너무 가볍다...

1년에 한번 하계휴가때는 처갓댁 식구들과

함께 여행을 간다..

이번에는 무주 덕유산 리조트로 당첨..

그래서 집결지인 울산 장모님댁으로 gogogooooo!

 

가벼운 마음으로 휴게실에 들려 물도 빼고 배도 채우려고.

충주 휴게실에 들려 일을 다 보고 나오는데....,

이상하게도 내차 운전석 쪽이 낮다는 느낌이 들어서

울 마나님한테도 물었더니....나라아 같은 생각이었다...

이상히 여겨 차 바퀴를 보았더니.....

차 바퀴에 바람이 반정도 빠져 있는 것이다... 헐!!!

 

사진을 잘못 찍었나.... 그리 많이 안 빠져 보이네...

암튼 아이를 태우고 움직이는 자동차라  안전이 최우선.!

그래서 정비센타가 있는 곳까지 이동 하려면 바람 먼저

채우기로 했다. 그리고

혹시나 주유소에 바람 넣는 것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주유소를 찾아서 아저씨에게 함 물어 보았다.

다행이 옆으로 돌아가면 있다고 한다.....

 

바보같이 전체 사진을 못 찍고 부분사진을 찍어서

이렇게 이어붙였네요...

좌측부터 진공 청소기, 매트 청소기, 워셔액 주입기,

              재활용 쓰레기통, 공기압 주입기

이런식으로 설치 되어 있었다.

얼마나 다행인가? 휴게실에 이런 편의 및 응급 시설 까지

갖추어져 있다니....우리나라 교통 체제에 대해

차 운전을 하면서 처음으로 감동이다...감동!!

 

제대로 사진을 못 찍었네요...

혼자 급하게 찍는 바람에....

아마도 보시면 모든 분이 다 아실것이고

쉽게 사용하실수 있으실 겁니다.

 

우측 사진에 시작버트을 눌러야 바람이 나옵니다...ㅎㅎㅎ

그리고 코인을 넣어야 되는 줄 알았는데..

코인을 넣지 않아도 무료도 잘 되더군요....

허나 진공 청소기나 워셔액 주입기는

코인을 안넣어도 되는지 확인을 못해보았네요...

 

공기 주입을 다하고 타이어를 보니까...

요로코롬 비스 못이 딱 박혀있네요.....

미운넘.... 그래서 이렇게 위급한 상황은 종료가 됐네요.

 

그리고 몇번의 휴게소를 지나고나니

문경세재 휴게소 광고판에 오픈 스패너 모양이 그려진 것을 보고

이곳에는 정비 업소가 있다는 판단하에 문경 휴게소로

진입을 하여 그곳에 있는 경정비 센타에서

간단히 펑크를 지렁이러 때우고 무사 복귀 했습니다.

펑크 비는 8,000원 지불했고...

정비자분이 하시는 말이 휴게소에는 어디든

그런 편의 시설이 다 갖추어져 있으니까....참고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내가 무식하게 바람을 너무 많이 넣었다고 한다...

 

요즘 세상은 많이 아는 것이 힘인듯....

만일 위에 편의 시설을 모르고..

그냥 가다가 타이어 완전 아작이 났던지....

아니면 보험회사를 불렀던지 했다면....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간단히 올려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는

공기압 주입기가 없는 곳이 없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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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31 16:0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요롱이+ 2013.08.13 13:52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3. yudam 2013.08.19 21:32  Addr  Edit/Del  Reply

    타이어는 생명인데 다행이에요 ^^ 덕분에 비상시를 대비해 잘 알아두었네요 ㅎㅎ

홍두깨 칼국수 맛집?, 사람이 몰리는 곳으르 가다....

 

장모님과 나와 다투는 것은 단 하나이다.

난 항상 장모님을 놀러 오시라고,, 오시라고....

난리 법석이고..

장모님은 당신이 오시면 내가 돈을 많이 쓴다고...

싫다고,,, 싫다고......하신다..

그러다.. 이번 연휴에 장모님께서 서울에

오시기로 하시곤... 오시기 사흘전에 못오신다고..

연락이 왔다.... 그리고 난 삐쳐 있었다...

그것을 울 마나님이 장모님께 고해 바쳤고... 

장모님은 못이기시는 척 오셨다...ㅎㅎ

나의 승리....!!!!!!!!!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바로 여기...

 홍두깨 칼국수 입구

홍두깨 칼국수는 누구나 아시리라.

전국적으로 많은 체인점을 자랑한다는...,

 

홍두깨 칼국수 출입구

보시는 바와 같이 차가 가득 가득...

주차하는 시간만 30분 정도 걸렸다는....

그런데....

주차 도우미 분 하시는 말씀...

1시간은 기다려야 식사를 하실 수 있을 거에요...

라고 친절한 가르침....

고민 중인데.

장모님 가라사데

"여기 분위기 개않네..마 시간 많은데 걍 기다리다가

묵고 움직이제이."

 대기표

대기표가 40번이다...

그리고... 번호표 받고 얼마 안있어서 흘러나오는 멘트..

" 저희 홍두깨 칼국수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79,80번 손님은 식당으로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한바퀴를 지나서 40을 기다려야 한다는....

 홍두깨 휴게실?!

홍두깨 칼국수 옆에 대기하면서 쉴 수 있도록

이렇게 경치 좋고 시원한 곳이 펼쳐져 있습니다.

나름 도심을 떠나 쉴 수 있는 공간? 에 있다는

그런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단어...힐링?과 견줄수도 있을듯한....

 놀고있네..! 관희..

울 관희는 요로코롬 잘 놀고 있네요..ㅎㅎ

감사할 따름입니다.

 메뉴(?)판

쉬고 있는 틈을 타서 찰칵.!

출입문을 통과 하면 입구에 바로 보이는....가격표

이 사진 찍었을 때가 약 1시간정도

대기 하고 있을때 찍은 사진임다.

 많이도 기다린 관희

기다리는 모습이 많이도 애처로와 보입니다.

'관희야 관희야... 너도 많이 좋아하잖니.!!!!??'

이 때가 1시간 15분 정도의 기다림..

그리고 대기순번은

39번까지 입장된 순간.....

다음은 바로 우리 차례이다.

물만두

이 광경을 만들기 까지

장장 1시간20분 살짝 넘는 시간을 기다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다.

우선 장으로 비빈 보리밥 비빔밥을 먹고

칼국수 익는 틈을 못 기다리고 물만두를 먼저

시켜서 묵었다....

맛있다!

솔직히 이게 더 맛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다.!

칼구수 3인분

드디어 식당안에 들어와 테이블 위에서

맛있게 익은 칼국수를 침을 흘리며

울 마나님이 언능 퍼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

 

홍두깨 칼국수라고 하는 칼국수 집 중에서는

괜찮은 맛이라고 생각은 든다...

그러나 맛에 솔직하자면..

바지락이 담고 있는 바다의 그 짠맛을

느끼기에는 뭔가 2%정도가

부족한 맛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곳을 찾게 되는 뭔가가 있는 것 같다.

칼국수의 맛도 상급에 속하지만..

이 곳에는 알 수 없게 찾게 되는

뭔가가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 이유는 나중에 칼국수가 먹고 싶다면

1시간을 다시 기다린데도 이곳에

다시 먹으러 올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랫듯이.. 이곳을

제 비서에게 물어 보았더니...이렇게 답하네요.

 포털 검색

 

위에 박스 된 부분을 클릭하니 요렇게 나오네요.

 

daum 비서가 말하는 지도 

정확한 주소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242번지네요..

 

그리고

간혹 가다가 이상한 말씀 하시는 분 계셔서 그러는데...

저 돈 받고 그러는 넘 아닙니다...

좋은 것 같이 즐기고 함께 공유하고..

그런 의미로 올리는 것이니....정말 오해덜 마시길 바랍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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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유담 2013.05.24 09:18  Addr  Edit/Del  Reply

    좋은 포스팅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많이 부탁해요 정성스런 진심이 묻어나는 정말 사람냄새 나는 아빠의 이야기네요

  2. +요롱이+ 2013.06.02 14: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평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사진찍는 기술은 전무!

무조건 마구마구 찍어됐다..

손만 보이는 울 마나님 친구.

20년이 넘는 지기이니까.. 꽤 오래된 녀석들이다.

굉장한 폰 노트2로

마구마구 찍게 한 원인 제공자이다.

울산에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울마나님 친구....

임시 휴업 팻말을 붙힌 상태에서

무작정 서울로 상경..

뭔가 일이 있긴 있나보다..

억지로 웃을려고 하는 모습이 안쓰럽다.

뭘 봐?!

 

대부도에서.....

노트2로 무조건 찍어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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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4 2017.12.19 18:38  Addr  Edit/Del  Reply

    먹어대다 찍어대다... 어떻게 되다로 생각을 한 건지.. ㅋㅋㅋ

마리오아울렛의 재미있던 기억과 각종행사의 기대감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물건의 착한가격을 찾았을 때의

그 만족감과 희열을 잊지 못한다...

그래서 그 느낌을 그대로 W-mall이라는 곳에서 찾기?

그건 아니고 아무래도 같은 동네에 있으니까..

함 기웃거리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울 마나님과 나와 울 관희. 이렇게 셋이서

W-mall로 원정을 떠났다.

                                                  주 차 비

차있는 사람들은 어딜가나 주차비가 가장 걱정!

여기도 마리오아울렛과 주차요금은 그리

다를게 없었고 그날 역시 주차장에서 간단하게

영수증만 확인하더니 바로 pass였다.

그때 음식값하고해서 약3만원정도 썼는데....

그냥 pass! 아무튼간에 주차비를 받는 룰은 있는데

렇게 빡세게 적용하지는 않는듯하다.

고객입장에서는 당연히 땡쓰지요....

제가 간 날도 그닥 사람이 많지 않은것으로 보아

어쩌면 주차장 사정에 따라서 달라질지도 모른다는......,

                                                             종합 안내도

단층이라서 종합안내도라 하기도 뭐하고 

엘레베이터 안에 있는 층별 안내도를 찍은것 뿐.. 

                                                         리틀 베어  

제가 애가 있다 보니까...

그리고 울 관희 밖에 모르는 관희 바보다보니까.

봐도봐도 이런것이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키즈 까페처럼 되어있네요.

아이들은 놀고 어른들은 이곳에서 간단히

요기를 때우거나 커피한잔의 여유를 만끽

하면서 사랑스러운 아이의 노는 모습을

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게끔 만든...

 즐거운 식사시간!^^

 

대충 식당 내부네요.

 

아직까지는 사람들 보는 앞에서

사진을 찍는다는것이 부담입니다..

바로앞에 계시는 분들이 저를 이상하게

쳐다 보시는데 정말 쑥쓰럽더군요..ㅎㅎ

그래서 사진 찍은 것들이 어쩜

성의가 없어 보일겁니다.

너그러히 용서해주삼...

좀더 익숙해지는대로  멋지게 찍을테니까요.

 쫄 면

4,500원 짜리 쫄면...

솔직히 쫄면은 어딜가나 맛이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첫 느낌에 무성의 해 보인다.

그래서일까?

울 마나님왈

"맹맹하니 맛이 이상하네."

 팔보채 덮밥

6,500원짜리 팔보채 덮밥

보기에도 양은 적어 보이나,

맛은 있어 보인다.

"맛있다. 팔보채 소스 흉내를 제대로 낸듯하다.."

그런데 먹고 나니 정말 양이 너무 적다.

  그래서 우리는~~

그래서 우리는!

이삭표 샌드위치를 하나씩 더 사 먹었다.

오늘도 느끼지만 어딜가나

샌드위치와 햄버거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아서 좋다..

맛있다.!

아메리카노를 두잔도 시켜 함께 먹었다.

이제야 든든한 느낌이 든다..

이래야 쇼핑을 즐겁게 하지...

커피를 사니까 요넘을 받아왔다.

이넘을 뭐해다 쓸까나?

유효기간내에는 다 못 채울것 같고..

유호기간을 1년을 준다고 해도

아마도 못 채울것 같다.

솔직히 여기 W-mall에서는

그닥 즐거움을 찾지 못했으니까...

우리가 원하는 것중에서도 

착한 가격표도 찾지 못했다....

그리고 쇼핑의 어떤 설레임도

느껴지지 않았다.....

걍 백화점 같다는.......!

 

-----THE END___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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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pras 2013.04.21 09:11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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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4.22 00:07 신고  Addr  Edit/Del

      감사합니다. ㅎㅎ
      제블로그에 광고하시느라 힘드시겠네요...ㅎㅎ
      고생도 하시는데.전 차단하지는 않겠습니다..^^
      세상에는 쉬운게 없으니까요...ㅎㅎ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2. casque monster beats 2013.04.21 11:07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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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4.22 00:07 신고  Addr  Edit/Del

      감사합니다. ㅎㅎ
      제블로그에 광고하시느라 힘드시겠네요...ㅎㅎ
      고생도 하시는데.전 차단하지는 않겠습니다..^^
      세상에는 쉬운게 없으니까요...ㅎㅎ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3. +요롱이+ 2013.04.21 11: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4. kkong2 2013.04.21 15:46 신고  Addr  Edit/Del  Reply

    윽 다이어트중인데ㅠㅠ 너무 맛있어보여요ㅠㅠㅠ
    ㅎㅎ그래도 가족분들과 화목하신것같아 보기좋네용^^
    잘보고갑니당~~^^*

 

중학교때부터 자칭 절친인 친구의 가게이다.

울마나님과 울관희 그리고 내차가 입구를 가리고 있다.

울마나님은 이 가게에만 오면 신이나고 좋아한다.

워낙 음식 맛도 좋고 후덕한 대욱이의 성격때문이고

어떤 누가 와도 기분이 좋아지며 마음 편하게 하는 특유의

매력이 있기때문일것이다.

꽤나 오래 된 건물에 지가 장사 할 것이라고

인테리어 좀 신경을 쓴거 같네...

이 동네 주변의 건물들 중에서

이 건물의 외향이 가장 눈에 뜨인다.

후덕하다고 했던 친구 대욱이..

이 넘 여기 블로그에 올린다는 말도 안하고

이렇게 올렸는데 초상권 침해했다고

고발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

언젠가 이 포스팅을 보게 다면 깜짝 놀라겠지...ㅎㅎ

그건 내 알바 아니고...

메뉴판은 치킨호프집이 어딜가나 비슷하겠지만.

같은 메이커의 치킨집이라도 가게에 따라 그 맛이

확연히 틀리다고 한다.

그 말을 듣고 보니까 그런거 같기도....

원래 이런거에 둔하다 보니까..

핫 뜨거. 통닭들이 기름으로 목욕을 하고 있고,

목욕을 마치면 정성스레 반죽이된

바싹바싹한 튀김용 밀가루 옷으로 갈아 입을것이다.

 

울 친구랑은 술을 자주 못 마신다. 그 이유는

난 서울 살고 이넘이 장사하는 곳은 안산이기때문이다.

그래서 인지 술을 1년에 5-6번 마시는 것 같은데,

그때마다 꼭 2차를 다른가게 통닭집으로 간다.

그리고 양념 반 후라이드 반에 쇠주한잔 시켜놓고

맛을 비교하며 먹는다..

그때마다 난

" 야 이넘아 넌 닭집 사장이 질리지도 않냐?"

" 다른 집 맛을알아야 우리 집 맛을 아는겨..

  그래야 사람들이 좋아하는 맛을 알게되는 거고."

맞는거 같다..

이넘아가 가게를 인수 하기전에 내가 알기로는

매상이 안되어서 이곳이 거의 망하고 있는것을

울 친구가 인수를 하고, 가게 이름부터 인테리어까지

싹 바꾸어서 들어왔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4년여 정도 있어왔는데,

갈때마다 단골로 부쩍부쩍하고, 배달도 눈코뜰새없이

다니고 확실히 노력한 티가 난다.

솔직히 나도 내 친구여서 하는 말이 아니라

이 집 치킨을 먹다가 다른 곳의 치킨을 먹으면

느끼한 맛에 몇점을 먹다가 그냥 내려 놓고 마는데

이상히도 이넘아가 하는 맛은 정말 맛있다.

담백하고 바삭아삭하고... 뭐 암튼 그렇다..

 

혹시나해서 네이버에게 '아띠애'를 물어봤더니

대욱이네 가게만 딱 나오네요. 주소,지도,항공뷰,거리뷰까지..

정말 좋은 세상인것 같네요.. 게다가 내친구가 장사를 하기위해

이런 세심함까지 신경썻다는 것도...

 

그러나..(But)

이넘아가 이 곳을 정리하려 한다.

여름이고 겨울이고 그렇게 고생하며 단골과 매상을

올려놓고선,,,, 접을려고 한다니 아까웠지만

본인이 그 동안 고민하고 생각하던 것이 있는거 같아서

그저 잘 진행되길 바랄 뿐이다.

그러나 그래서 난 더 안타까울 뿐이다.

그 맛있던 치킨을 이젠 먹을 수 없다는 것이..

또 그래서 한마디 해주었다.

"나쁜놈의 쉑키!!"

 

그래도 우리 관희는 꿋꿋하게 또봇 만화만 보고 있답니다.

엄청 진지해진 울 관희. 살아있네!

또봇 볼때만 저렇답니다.

 

그러고 보니 벌써 26년차에 접어둔 친구이다.

친구이기때문에 굳이 그동안 만나온 날들을

계산을 하지는 않았지만..오우..오래되었다.

중학교때 나는 육상부 울친구는 복싱부였고

중학교2학년이 되어 둘다 어찌어찌한 사정으로 인해

동을 접게 되면서 좀 더 서로를 알게되는 시간을

많이 갖게 되었고, 까칠한 나의 성격때문에 많이

싸우기도 하고, 그때만해도 울친구 대욱이가

성격과 입담이 좋아서 많은 친구들이 대욱이란 친구를

모두들 좋아할때였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중학교 동창들의

소식들은 이친구를 통해서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인지 이 친구만큼은 예전부터 잘될거라는 무한 신뢰를

했었고, 또한 한때는 그 어떤 누구도 부럽지 않을 정도로

잘나가던 친구였고.. 그리고 앞으로도 쭈욱.................

더 잘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는다.

 

친구를 포스팅 하려하니까.. 쉽지가 않다..

친구 포스팅은 생각도 안했는데...

어찌어찌 상황이 되다보니....이렇게 올리게 된다.

우리 대욱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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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말도 어김없이 울 마나님과의 데이트?!

결국은 울 관희이 봄나들이... 인천 대공원으로...gogogogogogo!

집압 서서울 호수 공원으로 봄나들이를 가려다가

갑작스레 인천대공원으로 핸들을 돌리게 되었고..

아무 준비 없이 대공원으로 향하게 되었다.

신월7동에서 인천대공원까지의 올레 네비가 가리키는 거리는

17.9km 소요시간은 28분. 주말이라 막힐거라 생각하고 대략 소요시간을

60분정도로 잡고 출발을 했다..

 

현시간 12시47분을 가리키고 있고, 현재 무지하게 막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건 아니네요. 중간중간에 막히는 구간이 약 3군데 정도 있었는데

속도도 그리 저속이 아니었고 구간도 그리 긴 구간이 아닌터라

막혀서 답답하지는 않았으니까요.. 도착 소요시간도 대략 40분정도 밖에

안걸렸네요..

오늘 아마도 여의도 벚꽃축제가 열려서 그쪽으로 많이 간듯하네요.

여기 들어오기전에 입장료를 받더군요.

제차가 뉴스포티지인데(소형차 기준가격)3,000원의 입장료 지불...

거의 주차비 면목으로 받는듯...

 

혼자 놀겠다고 도망가는 울관희...ㅎㅎ

내가 그냥 내 버려둘 쏘냐..??!!

 

 애들과 사진찍기 괜찮은데, 좁은 공간에

오늘 사람들이 바글 바글데서리..

오늘 이글 바로 앞에서 음식물을 드시던

아주머님들 각성좀 하세요.. 

01

02

03

마냥 좋기만 한 관희. 

말좀 들어라 관희야.. 

여봉. 관희 최고....커플?? 

여름에 오면 정말 시원할것 같은 느낌...

숲속 도서관도 처음 보는 광경이고....

난중에 날이 더 풀리면 와서 하루정도 쉬었다 갈수

있는 곳....  

 

오늘 약 4시간동안의 나들이 알차게 보냈고...

특히 우리 관희가 너무 잘 놀아서 더욱더 좋았던 것 같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아쉬운건.... 역쉬나 음식물들 가격이다.

요것이 8,000원이다.. 그리고 태도...

가격을 계산하는것이 없다.. 그냥 물건 갯수를 세더니만 8,000원입니다.

이게 어딜 봐서 8,000원 인지...

아마도 낱개 하나의 2,000원으로 계산하는듯 싶네요..

계산 참 쉽죠잉...ㅎㅎ

한 철 장사라서 비싸다고는 하지만....

 

행여나 비싸다거나 아님 적당하다거나,,

생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이런 가게가 없다면 이곳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많이 불편해 할 것이다라는 것...! 

사진은 많이 찍고 많이 놀고 올릴 내용도 많았는데..

정리하고 올리다보니... 내용이 많이 줄어 버리네요...

 

그리고

제 폰이 갤럭시 노트2라고는 하지만...

이런데 다니면서 사진을 찍는데에는 한계가 있네요...

디카하나 구매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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