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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내가 바라보았던 아빠는 뭐든지 할수있는 존재였다. 키도크고, 힘도 쌔고,세상에서 제일 무서웠고....그리고 우리 아빠는 뭐든지 잘했다. 뭐든 잘 만들고, 뭐든 잘 고치고, 세상을 향해 자신있게 욕도 하시고....., 그리고 이렇게 커버린 나! 내옆엔 아빠대신 토끼 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마누라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그래서 난....! 내마음속에 있는 아빠가 되기로 했다. 우리 아가의 아빠 그리고 세상에 필요로하는 곳의 아빠가 되기로.....,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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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꼬마차 비스토!

엔진은 쌩쌩한데 외관이 영....

차는 99년식인데 키로수는 9만2천정도.....

이 사실을 누가 믿으랴.....

출퇴근용으로 업어와서 정말 잘 타고 있다....

그러나 엔진오일만 5천킬로 마다 제때 갈아 주고

소모품류말고는 이차에는 전혀 돈을 투자안하고 있다.....

 

그런데 어느날 주차를 하려고 파워봉 핸들을 돌리는

순간 파워봉의 손잡이가 쏙 빠지는 것이 아닌가...

난 손잡이를 고정시켜주는 볼트가 뿌러졌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볼트가 풀린 것이다..

그래서 손잡이 연결대 뒤에 풀린 볼트를 드라이버로

고정시키려고 아무리 돌려바도 고정이 안되고

몸통만 도는 상황이 반복되었다....

그래서 이렇게 파워봉을 고쳐보기로 하고

분해 및 결합을 해보았다.

 

Let's go go!!

 

1. 필요 공구

와셔 란 : 너트 및 볼트와 고정시킬 부분 사이에 들어가는 고리 모양의 부품.

              압력을 분산한다.

             그 외에 고정하고자 하는 볼트 구멍이 볼트의 머리 부분보다

             클 경우 너트를 넣어서 안정되게 고정시키는 역활도 많이 한다.

평와셔는 일반적을 많이 쓰여지는 동그랗고 평평한 와셔 입니다.

 

잠금와셔(일명 : 스프링와셔)

  : 스프링 와셔는 스프링의 힘만큼 볼트에 인장력을 가하기 때문에

    체결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고정시킨 볼트가 잘 풀리지 않도록 사용되어지는

와셔입니다.

※ 네이버에 와셔(washer)를 치시면 자세히 나옵니다.

 

2. 오늘의 작업 핸들 파워봉

 

 3. 파워봉 손잡이 분리

십자드라이버로 연결대 뒤에 있는 십자 볼트를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 풀어준다..

이때 손잡이 부분과 연결대 부분을 함께 돌아가지 않게

꼬옥 잡아준다.

 

4. 분리된 손잡이

뒤에 볼트를 풀어서 손잡이와 연결대가 서로 분리된 장면

 

5. 손잡이 연결대 사진

손잡이를 분리하면 나오는 연결대 장면

 

6. 거의 다 빠져버린 연결대

손잡이를 분리하고 보니 연결대가 뒤에서 고정시키고 있는

볼트와 거의 다 풀려있다.

그래서 파워봉 손잡이가 대롱대롱 매달려서 흔들거렸던 것이다.

 

7. 손잡이 앞,뒤 사진

 연결대에서 분리한 손잡이 장면

 

8. 핸들 고정 장치에 볼트 조이고 결합

우선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해 분실하기 쉬운 부속품 부터

결합하기로 한다.

 ※ 난 작업의 순서가 중요하지만 작업중 생길수 있는 부주의로

     분실 우려가 있는 부속부터 챙겨 놓던지 미리 결합 해두는것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순서가 미리

     삽입되었습니다. 

파워봉 손잡이와 연결대가 장착되는 핸들 고정장치에

스프링(잠금) 와셔와 볼트를 삽입한다.

 

9. 볼트와 로크와셔

 

위에 보이는 와셔가 로크와셔이고 이 로크와셔가 볼트에 끼어서

연결대의 홈 부분에 견고하게 고정되어 볼트가 풀리지 않도록

제작되었다.

10년이 넘는 세월의 흔적은 어쩔수 없다고.. 돌기되어 있는 부분이

다 갈려서 고정이 안되고 볼트가 그냥 풀려버리는 것이다.

 

10. 로크와셔와 함께 스프링와셔를 결합 

로크와셔를 구하지 못해서 다 갈린 로크와셔와 스프링와셔를

사용해서 고정해보기로 했다.

 

11. 연결대를 고정 장치에 고정시키기

연결대를 핸들 고정장치에 결합할때는 롱로우즈 플라이어로

연결대를 힘껏 잡아주고 뒤에서 주먹드라이버로 견고하게

시계방향으로 조여준다.

 

10. 핸들고정장치에 결합된 연결대

좌측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이 스프링와셔와 로크와셔가

함께 결합되어져 있고 그 사이사이가 벌어진것 없이

견고하게 밀착되어져 있는 것이 보인다.

 

11. 손잡이의 뒷부분 십자 볼트 풀기

 

12. 손잡이 내부

손잡이 뒷부분 안쪽 내부 사진입니다.

핸들을 돌릴때 중앙에 볼트가 풀리지 않고 회전이 잘 되도록

베어링이 결합되어있다.

 

13. 손잡이 내부 구성품

세월의 흔적...

무쟈게 지저분합니다...

 

14. 손잡이 뒷부분을 연결대에 고정하기

내 손이 두개밖에 없어서리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다.

가운데 볼트를 조일때 뒤에 연결대도 잡아준 상태에서

돌려줘야 볼트가 잠겨진다.

 

15. 손잡이 커버 결합

작업 최종 단계인 커버 결합.

 

16. 작업 완성

완성된 사진이며

볼트로 조이는 부분은 틈새가 생기지 않도록

견고하게 조여주는 깔끔한 마무리인 센스가 필요...!

느낌 아니까..~~~

 

작업시간은 20분 내외이며 어려운 작업은 아닙니다.

허나 왜 이런것까지 해야하나라는 의문을

가지신다면.... 그냥 돈주고 깔끔하고 좀더 기능적인

제품을 사는것이 훨씬 났겠지요....

 

작업 그 후,,,,,,,

지금도 계속해서 풀립니다..

스프링(잠금)와셔의 인장력은 그닥 강하지 않는듯합니다.

아무래도 로크와셔를 결합시키는 작업을 새로이 해야할듯...!

 

로크와셔는 철물점이나 볼트 파는곳에가면

한개정도는 그냥 줄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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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3.10.28 10:35 신고  Addr  Edit/Del  Reply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쉽게 고칠 수 있네요 ㅎㅎ
    잘 알아 갑니다 ^^

꼬마차 비스토!

출퇴근 전담차 비스토!!

야구시합의 발이 되어주는차 비스토!!!

내 사생활의 많은 부분을 함께하는

나의 세컨차 비스토!!!!

 

이 차를 직거래로 구매를 하고 편하게 몰고 다닌지

만 2년이 되어간다.

그러나 탈때마다 의심스러운점이 있다.

99년식인데 구매 당시 주행거리가 약6만7천km였다.

년식 대비 킬로수가 매우 적은 차이다.

직거래당시 직업과 통성명을 했더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연관이 되는

선배님이었다. 그래서 믿었는데....

사실은 아닌듯하다....

천단위 숫자 9

천단위 숫자가 9여서 서로 자리 바뀜

하려고 하나 생각도 든다.

천단위 숫자 0

봐도 봐도 뭔가가 매끄럽지 않다.

 

중고차에서 번호판을 꺽는다고 한다.

내 차도 아마 꺽었다는데 열 중에 팔할을 걸고 싶다.

구매할 당시에는 나와 연관이 있었던 직장 선배였고

그 분 눈빛이 되게 불쌍해 보였다.

눈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말하는 투도 그랬었고.

전혀 거짓말이라고 안할거라고 믿었었다.

 

보통 미터기 꺽었다고 판단하는 기준은

1. 숫자판이 일자로 배열되어있을것.

  : 1단위 부터 10만단위까지 숫자판 가운데에

    정렬이 되어 있어야한다.

2. 미터기 밑을 보게 되면 볼트가 있는데,

   그 볼트를 풀었던 자국이 있다면 의심해볼 것.

3. 미터기를 튜닝한다고 이쁘게 꾸민것들.

  : 요것도 이쁘게 꾸미는 목적도 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겠지요..ㅎㅎ

허나

더 중요한건 비스토 미터기가 다른것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위에 글 2번처럼 되어있지를 않았다.

볼트 구멍 자체가 없는 것이 다른것이고,

그리고 미터기 튜닝도 안했으며

그리고 그때만해도 미터기 숫자가 거의

번호판 가운데에 정렬이 되어 있는 것으로

보였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어떨때는 숫자가 번호판 가운데에

제대로 정열되어있고.

어떨때는 흐트러져 있다...

 

나름대로 차를 보는 일가견은 있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보면

때깔만 번드루한 개살구와 다를게 뭐가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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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3.04.22 00: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중고차는 어차피 속게 되어있더라구요

  2. Hansik's Drink 2013.04.22 10: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런점들 때문에 중고차는 믿을 수 없는것 같아요...
    참 안타까운 일인것 같아요..


나의 하루 출퇴근 거리는 왕복 70km

나의 차 뉴스포티지는 시내주행 연비 약 8~9km

그래서 와이프와 상의 끝에 경차를 세컨차로 구매하기로하고

3개월여 직거래를 뒤져본 끝에 지금의 비스토를 구매했는데...

연식이 있어서인지.. 관심가져달라는 뜻인지 조금씩 교환해야 할 부속들이

하나,둘 생기고 있다... 그렇다고 많은 돈을 들여가며 정비하기는 솔직히 거시기하다.ㅋㅋㅋ

'내 꼬마 비스토야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그래서 생각한게 몸이 귀찮고 힘들더라도

내가 직접 정비해보기로 마음 먹었고 부속은 폐차장이나 카페에서 저렴한 아니
싼가격에
구매하기로 맘 먹었다..



 그리고 나서 오늘 처음으로 안산 사동에 있는 종합 폐차장으로

물건을 사러 갔는데....헐... 정식 명칭인 '디스트리뷰터' 라는 명칭은 모르고

'비후다'라고 이름을 말하니까 그때서야 알았다는 듯 물건을 찾으로 나선다..

더 웃긴건 쥔장인지 하는 사람이 말한마디 하지 않는다. 행동만 신경질적이다..ㅋㅋ

난 그런거 못본다... 난 손님 대우 받아야 하거든... 그래서 계속 말을 걸었다..

그래도 돌아오는건 침묵...ㅋㅋ 그래서 다시 "비후다 부속이 필요한게 아니라

비후라에 들어가는 잭이 필요합니다..." 라고 하니까 뭐 이런놈이 다있노,,,!

라는 표정으로 짜증을 내면서 "정확히 뭐가 필요한건데?"라는 반말이 되돌아왔다.

일단 입을 여는데 성공...ㅋ

"그러니까 비후다에 연결된 잭이 필요한건데 가격만 맞으면 비후다 까지 살께요".

어이가 없는 표정으로 또 쳐다본다..단호하게 "2만원!'

"5천원만 빼주시면 살께요."ㅋ 또 쳐다본다. 이번은 좀더 길게 쳐다본다.

뭔가를 생각하는듯."잭만 5천원에 가져가" "디스트리뷰터 만오천원에 그냥 넘기시죠?"

"잭만 5천원에 가져가", "네. 암튼 감사합니다"

그리고나서 내가 또 이런저런 짧은 질문을 하며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예전과 많이 바뀐거 같네요,예전에 제가 아는 사장님은 많이 도와주셨는데요"ㅋㅋ
<'정말 거짓말이다..처음 가본거거덩..'>

그리고 계산하려고 돈을 건네니.. 그냥 가라한다...쩝....

다시 한번 돈을 드리니 됐다며 그냥 가라한다...

겉으로는 어리숙한 표정으로 감사하다는 표정을 속으로는 이게 왠땡쓰여.....

암튼 꼬마차 비스토를 위한 첫나들이는 이렇게 끝이 났고

앞으로 내 꼬마차 때문이라도 폐차장 신세를 자주져야 할것 같은데..

그 쥔장 정말 맘에 들었어...ㅋㅋ 앞으로 좀더 꼬시고 싶다...

좀더 말좀 많이 하게끔.

그리고 농담도 하게끔.....ㅋㅋㅋ

앞으로 그곳을 다녀오게 되면 그 쥔장님의 표정과 멘트 또한 변하는

모습 하나하나들을 기록해볼까 한다...잼있을것 같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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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re Information 2012.05.01 04:04  Addr  Edit/Del  Reply

    넥슨최고의신액션 RPG 드래곤네스트

  2. ghd 2013.07.15 14:19  Addr  Edit/Del  Reply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


TistorY를 만들고 처음으로 올리는 다이 작업 내용이다.

원래는 생활용품의 이름과 다이 내용들을 게재하려고 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까 내꼬마차 비스토가 첫 주인공이 되버렸다...ㅋ

암튼간에 잡다할수 있지만... 내가 할수 있는 모든것들을 다 기록하고
공유해보고 싶다.
필요한 그 누군가를 위하여............
P.S : 사진들 속에 우측 하단을 보면 네이버 블로그 주소가
있을것입니다...그건 제가 네이버블로그에서
TistorY로
이사를 오면서 필요한자료를 복사해서 삽입하니 그렇게 됐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내차 연식 1999년식 그러다 보니 모든 부속품들이 녹슬거나 각종 배선들은

피복이 열에 녹거나, 찢기거나 한 노후한 것들이 넘 많았다.

그 중에하나가 바로 위에 디스트리뷰터의 입력 잭이다..

26일 수요일 퇴근길 움직이는 도중에 갑자기 차가 덜컹덜컹 하다가 

시동이 꺼지는 사건이 생겼다..다시 시동을 걸어도 걸리지가 않았다...

다행히 바로 옆에 자동차 정비소가 있어서 바로 정비 요청을 할수가
있었다....

빨강색으로 표시된 고정핀을 분리한다.

☞ 손으로는 고정핀이 잘 빠지지 않아서 얇은 (-)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분리함.

① 각 선들의 피복은 노후에 의해 벗겨지고 찢어진 상태.

② 선이 연결된 잭의 플라스틱 커버는 ⅔이상이 금이가 있었고, 아마도 전차 주인이

금이 가서 접촉이 불량한 부분을 실리콘을 쏘아서 강제로 접착을 시킨듯하다.

허나 하도 열이 많이 나는 부분이라서리...

운행직후 본넷을 열어보면 그부분이 고열에 의해 녹아서 액체로 변해 있다...

폐차장에서 구해온 잭을 디스트리뷰터의 몸체와 연결하고

납땜을 위해서 피복을 벗겨놓은 상태

※ 잭을 분리후 작업을 해도 되나 연결을 안하고 작업을 하다보면

실수로 위 아래가 바껴서 연결되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잭을 연결후 작업을 실시함

4개의 색선에 납땜이 완료된 상태

폐차장에서 구해온 좌측 잭이 아토즈것이어서 그런지

서로 연결된것 끼리 선 색깔이 틀리네요..ㅋㅋ

납땜 초보자들이라면 선 잘못 연결하기 딱 좋은 상황이지요..

연결이 완료된 4개의 납땜부분에 절연TAPE로 붙여준다.

시중에 수축튜브라고 납때부분에 튜브를 끼어서 라이타불이나나 열로 지지면

튜브가 수축이 되면서 달라붙어 피복 열할을 하는 재료가 있는데 그것을 사용하고

절연tape로 마무리를 해주면 좀 더 깔끌하고 좀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보유하지 않은 관계로 절연tape로만 사용함.

잭을 완전히 결합후 고정핀을 홈에 끼어 끝까지 밀어준다..

사용한 공구들

작업 소요시간 :30분

★ 참고로 정비업소에서는 디스트리뷰터의 잭만은 교환을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잭을 바꾸기위해선 line assembly를 통체로 교환을
    해야한다고 합디다..
그 돈도 적지않은 금액이었고, 디스트리뷰터를
    교환하게되면 10만원 중반대 정도의
가격을 요구하더군요... 전 잭을
    폐차장에서 공짜로 얻어다가 순전히 시간만 투자하고
경험도 쌓았으니
    엄청난 이득이 아닌가 싶습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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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sit this link 2012.03.25 14:05  Addr  Edit/Del  Reply

    추천요!바나나만 으라는얘기가아닌데....바나나만 으라는얘기가아닌데....저도 나나다어 봤는데역시 식이요법 동 짱이더라구요ㅋㅋ

  2. link 2012.05.08 01:57  Addr  Edit/Del  Reply

    리옆집 줌가아네

  3. 최선을 다해서 놀자! 2013.04.09 18:26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단하십니다. 흐흐

  4. 2013.04.09 18:2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ghd 2013.07.13 13:17  Addr  Edit/Del  Reply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