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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내가 바라보았던 아빠는 뭐든지 할수있는 존재였다. 키도크고, 힘도 쌔고,세상에서 제일 무서웠고....그리고 우리 아빠는 뭐든지 잘했다. 뭐든 잘 만들고, 뭐든 잘 고치고, 세상을 향해 자신있게 욕도 하시고....., 그리고 이렇게 커버린 나! 내옆엔 아빠대신 토끼 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마누라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그래서 난....! 내마음속에 있는 아빠가 되기로 했다. 우리 아가의 아빠 그리고 세상에 필요로하는 곳의 아빠가 되기로.....,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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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울 마나님이 차량용으로 구매한 피셔 프라이스의 플래닛 롤 햇빛가리개...
작년 3월경 공동구매로 5만원정도 한다는 제품을 2만5천원정도의 구매했다고 좋아하던 울 
마나님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알록달록 이쁘게 생겨서 우리 아이가 좋아할 것 
같고 원터치라서 올렸다,내렸다를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도 너무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용후기는 점수가 최하에 가깝게 메기고 싶을 정도로 그 본래의 기능은 정말 아니었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제 마나님도 마찬가지구요.... 후회좀 했습니다.
메이커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닌 듯 합니다.  
                       
                          그 이유는..!
    차량용 햇빛가리개를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1. 자외선 차단이 잘 될것.
   (어린아기의 피부가 자외선으로 인해 검게 변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으니까요.)
2. 창문을 최대한 많이 가릴 수 있는 기능.
   (우리 아이가 차에서 잠이 들때 어둡게 만들어서 최대한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3. 사용하기 편해야한다.
4. 알록달록 이뻐야한다.
5. 뽀통령같이 캐릭터 그림이어야한다.등등은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이지만 구매하는데 큰
   저해요소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3,4번항은 그나마 만족 했으나 그 외에 것은 제로에 가까운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었네요.


job1 롤을 감은 장면
위에는 주황색, 아래는 연두색으로 2개가 1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색깔도 다르게 구성되어
있네요. 색깍은 참 깔끔하고 이쁩니다. 
job2 장착사진
대부분의 분들이 아시겠지만 위에 햇빛가리개 몸통에 부착된 2개의 흡착고무를 원하는 곳에 
부착시킨 후 햇빛을 가리고 싶을 때 롤 스크린을 잡고 내린 후 한개로 아래의 흡착고무를 창문에 
부착하여 고정 시키면됩니다. 

job3 롤 햇빛가리개를 감는 스위치
오른쪽 연두색 스위치 부분을 누르면 롤 햇빛가리개를 자동으로 감아주는 기능을 하는 스위치 
입니다.
참 편합니다. 솔직히 이것말고는 그닥 마음에 드는 기능이 없었다는....., 


우리 마나님은 롤 햇빛가리개의 사용 용도가 울 아기 달래는 용도로 사용을 했었습니다.
동영상에서처럼 저 행동을 반복하면 울고 있던 우리 아기가 관심을 가지며 울음을 뚝 
그치더군요. 그래서 한때는 그 기능으로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먹히지가 않아서리 아예 빼 
놓았네요.


job5 어두운 주차장에서 찰칵!햇빛이 거의 없었던 날의 실내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밖이 하나도 안보이는듯 하지만
실제로는 어두운 주차장에서도 밖이 어느 정도 잘 보였습니다.
지금 사진은 카메라 후레쉬가 터지는 바람에 바깥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불빛이 모두 차단 시키는 
듯이 찍혔습니다. 

job6 시내에서 운행중에 찍은 사진
운행중에 시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곳은 양옆에 높은 건물들이 있고, 이날도 날이 살짝 흐렸던 
날인데 후레쉬 안 터뜨리고 찍으니 롤 햇빛가리개로 가린 곳이나 가리지 않은 곳이나 약간의
차이만 있을 뿐이며 실제로 햇빛이 짱짱한 날에는 거의 햇빛 가리개 기능을 하지 못한다고 봅니다.
이 제품의 광고를 보니 썬크림보다는 모자, 햇빛가리개등의 간접적인 차단제가 좋다고는 하는데
햇빛가리개 자체가 너무 작다보니, 또한 롤 햇빛가리개를 감아 넣는 몸통 부분은 햇빛가리개보다
길게 많이 튀어나오다보니 창문의 많은 부분을 가리지 못하여 장거리 운전시 아이들에게 안락한
내부 공간을 만들지 못하게 되어 잠을 못 이루는 면도 있었습니다.

굳이 괜찮은 부분이라고 친다면 색깔이 알록달록하니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 색상이며 그림 
또한 깜찍(?)하게 나름대로 그려진듯한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 외에는 구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비추 한다고 제 개인적인 의견을 밝힙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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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로지기 2012.01.18 17:12  Addr  Edit/Del  Reply

    다른곳은 상당히 강추했지만 이곳은 또다른 의견이네요. 들어와 보길 잘한거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2. 인기남 2012.01.19 19:21  Addr  Edit/Del  Reply

    아마도 커튼형으로 다시는게 오히려 더 나을겁니다

  3. 우리집 2012.01.20 02:22  Addr  Edit/Del  Reply

    커튼형은 비싸던데. 걍 쓰세요.

  4. 키다리 2012.01.21 10:55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감다..

  5. 나님 2012.01.25 10:28  Addr  Edit/Del  Reply

    잘보고 갑니다.

  6. jacquetta 2012.03.22 09:22  Addr  Edit/Del  Reply

    란아이는일단 빠테연하여야겠고옆에벨 르니

  7. +요롱이+ 2013.04.15 13:43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 기분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4.20 03:55 신고  Addr  Edit/Del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광고를 할때는 자외선 차단 및..... 기타적인 것들을 많이 광고하는데.
      실 사용시에는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 실상입니다.
      그래서 올려 보았는데...

  8. toms outlet 2013.07.17 10:06  Addr  Edit/Del  Reply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

이 화면속의 뽀로로 사운드 시계 놀이터 제품 포장을
우리 가족 특히 우리 관희가 훼손하지 않은것임을
정확히 짚고 넘어가면서 저또한
이번일에 상당한 피해자임을
명백히 밝히는 바 입니다.
그 이유인즉슨 뽀통령의 위력은 누구나
다 알것이라서 자세한 설명은 드리지않겠지만,
일단 투명 비닐 재질의 겉포장지는 찢어져 있었고,
아시다시피 뽀로로를 보고 그냥 지나가는
아이들은 없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이제부터 사진을 보며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관희가 뽀로로를 보았기때문에 호기심에
그냥 이것저것 눌러봅니다.
그런데 소리가 납니다. 게다가 손가락으로 눈에 익은
그림을 누를 때마다 노래가 나오고, 어떤것은
뽀로로와 친구들의 생생한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것을 보고 지나갈 어린애들은 거의 전무할것입니다.
그로인해 전 우리 관희를 약 1시간이상을 그 앞에서
지키고 있어야 했었고 또한 다른 새 장난감들을
망가트리지 못하게 하여야 했으니까요.


이렇게 될수밖에 없었던건 이 제품을 만든
회사책임으로서 이 장난감 교재를 동작하게끔
밧데리가 장착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이들로서는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던것이지요.

그리고 우리관희를 감시(?)를 하다가
뽀로로 장난감교재로써 한단계 더 교육적으로
진화된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보시는것과 같이 바늘 시계를 손으로 돌려서
원하는 시간을 조정할 수 있으며 그 행동과 교육으로
인해 시간과 숫자개념을 인지 할수 있게 해주며


표시되어있는 곳의 시간이라는 버튼을 누르게되면
검은색액정에 위에서 손으로 돌려 원하는 시간에
조정해놓은 시간이 표시되며, 스피커에서는
'몇시몇분 '이라고까지 음성으로 안내해준다.

이 제품 개발은 다각적인시선에서 좀더 실질적인
교육이 될수있도록 많은 신경을 썻다는것이
느껴집니다.

허나 한가지 아쉬웠던건 걍 샘플제품하나 걸어놓고
어떻게 동작한다는것만 보여주고 판매할 제품은
건들지 못하게 하는것이 좋았을터인데...
울관희가 만지는거 말고 하나가 더 찢어져 있었는데,
이걸 어떻게 판매할것인지? 그렇다고 리퍼나 중고로
판매하기는 아까울것이고 게다가 이렇게 마구잡이로
아이들이나 부모님이 만지다보면 배터리 소모도
빨리이루어질것이 보나마나 뻔할것이다.
언능 마케팅 담당자들은 조속히 처리를
하셔야 될거 같습니다.


마지막 소개로 가운데 그림을 누르면 "뽀로로와 친구들"의 친근한 목소리들이 나오고, 그 주변 4개의 그림중
하나를 누르게되면 "뽀로로와 노래해요"중에 나오는
여러 노래들이 나온다.
제품 뒷면에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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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스 팬티 기저귀가 불량이 딱 걸려뿌네....

마리오아울렛에서 우리 관희 기저귀를 갈아 주려고 하니까 요렇게 되어있네요.ㅎㅎ

 

서로 엇갈리게 붙어있네요. ㅎㅎ

붙이는 밴드가 하나는 앞면에 하나는 뒷면에.....

어떻게든 써볼려고 했는데 위 사진 좌측 기저귀 오른쪽 밑에있는 밴드 접착부분의 접착성분

자체가 없어서 붙을 생각을 안한다는......,

하기스제품이 싼 제품은 아닌데...ㅎㅎ 낱개로는 얼마 안가는 가격이지만.... 쬐께 아깝네요....

울관희 두돌하고 한달 지난현재 이런 경험은 처음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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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3.03.27 08:48 신고  Addr  Edit/Del  Reply

    헛.. 기저귀도 불량이 나오네요;;
    아까운걸요..ㅜㅜ

  2. 금정산 2013.03.27 09:01 신고  Addr  Edit/Del  Reply

    ㅎㅎ 잘못붙혔군요 만든분이 딴생각을 했나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3. 어듀이트 2013.03.27 12: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하..불량..아깝군요..
    해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4. 단버리 2013.03.27 18: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하..아쉽군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3.27 18:55 신고  Addr  Edit/Del  Reply

    관심가져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길...

  6. Chicago Blackhawks Jersey 2013.07.14 23:50  Addr  Edit/Del  Reply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제가 사용 후기를 작성해서 올릴 때에는 신중하려고 노력합니다. 왜냐하면 저도 디자인특허와 실용신안을
등록을
하고 시제품까지 만들어 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품 하나하나가 나오기 까지 얼마나 많은
단계와
많은 회의, 많은 돈, 많은 얼마나 많은 고비를 거치는지를 대략 알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엄청나게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어려운 단계를 거치는 동안 많은 사람의 피땀이 섞인
한 제품을
세 치의 혀로 한 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들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객관적
으로 생각하고
실제 경험한 토대를 기준으로 삼아 글을 올리게 되는데, 그 와중이라도 실수 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저 또한
제가 직접 경험하고 본 것을 글로 옮길때는 그 제품의 성능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실제 평만을 올리면서
저 자체도 인식하지 못하는 어떠한 감정이 개입 될 수도 있겠다.라는 것을 느끼기도
합니다... 저도 하나의
개인이고 사람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생각이 들지만,그런 부분들을 지적해주신
다면 다시 한 번 제가
올린 글을 검토하고 수정을 하거나, 오해가 있었다면 그 부분을 정확히 짚고 오해가
풀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지금도 어디선가 제 글을 읽으실 그 누군가를 위해서 진실된 마음으로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체온계를 들고 나왔네요..
" 팔려고 나왔냐구요? "
천만의 말씀입니다. 전 단지 메이커별 비교를 해드리고 참고 사항을 알려 드리고자 나왔습니다.
오늘 올리는 글도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오늘의 내용 중 중점 사항 몇 가지를 먼저
적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중점
1. 체온계의 사용 편의성
2. 체온계의 온도 측정 정확성

   이며 위에 세가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글을 올릴테니 내용이
길어진다고 해서 혼동하거나 어려워 하시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브라운社와 중외제약에서 생산되는 체온계가 케이스 안에 있는 모습입니다.

케이스 안에 있는 체온계를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체온계의 옆모습 입니다.

서로 다른 액정판의 모습입니다.
둘다 보기에는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액정에 둘다 Light 기능은 없네요. 어차피 체온을 젤 때는 어두운 곳에서는 못 제니까
그런 기능을 추가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브라운 ThermoScan 건전지 위치

손잡이의 뚜껑을 열면 보이는 것과 같이 밧데리가 보입니다.
건전지의 사이즈는 AA 형 두개가 들어가네요.

중외제약 체오미 뒷부분 건전지위치

좌측 사진을 보면 건전지 커버가 보일 것이며
+, - 가 적힌것은 내부의 건전지의 극의 위치를 표시 해주는 것입니다.
건전지의 사이즈는 AAA형 두개가 들어가며 원통형 건전지 중 제일 작은 것이네요.

브라운 체온계의 체온 체크하는 방법

사진속 파란색 박스안  
1번이라고 적혀있는 부분을 귀에 적당히 집어 넣는다.
2번이라고 적힌 스위치를 누른다. 누른후 약 2초후에 삐~이 소리가 난다.
체온계를 뺀다.
액정안의 수치를 읽어 준다.
저장을 원할때에는 2번 스위치를 다시 눌러 저장해둔다.
브라운 체온계는 조작도 간편하고 수치도 병원서 재는 체온계와 
체온이 거의 똑같이 나온다. 믿을만하다. 
잡스러운 기능을 버리고 딱 필요한 기능만 간단하게 있음.

체오미로 귓구멍 재는 방법

사진속의 파란색 박스를 보면
1번이라고 적힌 부분을 귓구멍에 삽입하고
2번이라고 적힌 곳을 보면 파란색 누름단추가 있고
바로옆 귓구멍 표시가 있다. 귓구멍으로 체온을 잴 때만 사용하는 스위치이다.
2번 누름단추를 누를 때 짧게 '삑' 소리가  나면 누름 단추를 놓는다.
누른 단추를 놓은 후 약 1-2초 후에 '삐리릭' 소리가 나면 체온계를
귓구멍에서 빼면 되는 것이다.

이마, 젖병, 목욕물 재는 방법

사진은 이마의 체온을 재거나, 목욕물, 젖병의 온도를 측정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귓구멍의 체온을 잴때와는 다르게 화살표 방향되로 체온계의 홈의 마추어 커버를 
덮어주어야 한다.
방법은 위에사진의 귓구멍 체온 재는 것과 동일합니다.

이마를 재는 중

체오미라는 체온계로 이마를 재는 방법

목욕물 온도 재기

목욕물에 열감지하는 부분이 물과 접촉할 수 있을 정도로만 담그면 됩니다.

젖병 온도 재기

젖병 온도 재기입니다.
온도 재는 방법 또한 이마, 목욕물, 젖병이라고 적혀있는 누름 단추를 누르고
젖병의 온도를 재면 됩니다.
방법은 위치만 틀렸지 위에랑 똑같다고 생각 하시믄 됩니다.

제가 위에 3가지 기능 때문에 이제품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체온이라는 것이 귓구멍만 재어서는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귓구멍과 이마를 같이 재 주어야 정확한 값을 알수 있다고
알고 있었고 또, 아기를 키우다 보면 목욕물 마추는 것과
젖병에 물의 온도를 마추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서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체오미를 선택하게 된것입니다.
그러나 저희 가족에게는 솔직히 무용지물이었습니다. 많이 쓸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목욕물은  손으로
만져서 뜨겁지 않도록 적정하게 마추고 젖병의 물 또한 한번
마셔보고 적당히 식힌 다음에 먹이니
전혀 문제가 생기지 않았거든요. 오히려
하루에 몇번씩 해야 되는 상황에서 그 때마다
챙겨서 한다는게 더 귀찮았고
사용한다고해서 별반 차이도 없었거든요. 거기까지는 괜찮았지요.
왜냐하면 체온계 가격이 브라운 제품보다 좀더 저렴 했었거든요.
BUT!!!

잴 때마다 똑같은 수치가 나오는 브라운 ThermoScan 체온계

1,2.3 번 사진 모두 약 2분정도 차이를 두고 체온을 측정한 결과 동일한
수치가 액정에 표시되는 것이 보일것입니다.
(참고로 저희 아가의 귓구멍 체온입니다.)

잴 때마다 온도의 차이가 있어 부정확한 중외제약 체오미 체온계

사진 1,2,3번의 사진을 찍은 순서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일단 이사진도
2분 간격을 찍은 사진입니다. 브라운 써모스캔이라고 하는
체온계와 확실히 틀린점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에게 더 큰일이 날뻔한 것은 제가 밤샘 업무를 하는 날에
새벽에 갑자기 우리 관희가 끙끙 앓더랍니다. 그래서 저희 마나님께서 
체오미 체온계로 귓구멍 체온을 재니까 37.5~37.9도 정도를 오가길래 
몸에 열을 내리게 옷을 벗겨 놓고 찬물로 계속 씻겨 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우리 관희가 계속 징징대길래
(그 전부터 체오미 체온계의 온도가 들쑥날쑥 하는것 같아 의심을 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그 새벽에 옆집 아주머님

(같은 직장 후배네집)에게 전화를 걸어 브라운 체온계를 빌려서 체온을 
재었더니 39도가 딱 찍히더랍니다. 그래서 그 집에 있는 어린이 해열제를
빌려서 먹이고 옷 다 벗겨서 찬물로 씻겨주고 편도가 부운것 같아서 목에도
가재수건으로 물을 뭍혀 목을 감싸 주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그나마
잠이 들더랍니다. 그 다음 날도 열이 안내리는 것 같아서리 병원에 데려가서
병원 것으로 체온을 쟀더니 38.9도 정도의 온도가 찍히더군요.
그리고 진료를 끝나자마자 확인차 브라운 써모스캔으로 재니까 병원 
체온계랑 같은 온도가 찍히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위에 두 종류의 사진은 집에 와서 두개를 비교해 보며 다시 
체온 체크를 한 것이고요...

결과로는 브라운 제품과 중외제약 제품의 체온계의 온도 차이가

약 1도 정도 차이가 나는데, 중외제약 체온계가 1도정도 수치가
낮게 측정이 되며 체온의 체크시 수치값이 일정하지가 않다는 것을
경험 하였습니다


브라운 'Thermo Scan' 과 중외 제약의 체오미 중 어떤것이
나쁘다고 말씀 드리려는 게 아닙니다.
일단 체오미의 온도가 약간의 수치가 일정치 않게 나오기는 하지만
저와 제 와이프가 크게 잘못 한것이 있었습니다.
일단, 체온계를 구매하면 아기의 평상시 온도 수치를 체온계의
메모리에 입력해 놓고 알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어떠한 체온계이던간에 허용 오차라는것이 있어서
상황에 따라 약간의 온도차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체오미의 체온계가
아무리 낮게 나온다고 해도 평상시 체크 해 놓은 온도가 있고 ,
이상 증세가 보일때 온도를 체크해서 1도이상의 변화가 생기면 그건
무조건 안좋은 것이고 응급조치를 하여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우리 내외는 그런 기본 적인 것도 안한 상태에서 체온계만을
믿고 정상이니, 비정상이니 왈가불가 한것입니다.


둘째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체오미의 체온계가 잴때마다 심할 땐
약 0.1~0.3도정도의 차이가 나길래 솔직히 젤 때마다 믿음이 안간건
사실입니다.
사람의 체온은 조금한 온도변화가 있어도 정상적이지 않게
몸이 변해버립니다. 그런데 그 미열 만큼의 온도변화가
체온계에서 스스로 변화니 의심이 갈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체온계는 같은 제품이라도 다를 수가 있으니 그 점 감안해주시고요. 
체온계를 구매시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아기체온]에 대해서 자세히 정리한 블로그가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제가 링크 걸어 놓은 곳은
아기의 체온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들을 잘 정리 해 놓으셨네요.
http://blog.naver.com/kangaroocare?Redirect=Log&logNo=10122132649
그럼 아가를 키우시는 부모님의 맘을 헤아리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이만 쓰겠습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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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지나 Rosinha 2011.12.29 18: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 아기가 아프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그런 긴급한 순간에 정확한 체온을 재어주지 못한다면 제 기능을 못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좀 드네요 .. 잡다한 기능이 많은 것 보다는 체온계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주는게 중요한데 말이지요 (^^) 꼼꼼한 비교 리뷰 잘 봤습니다. :)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1.12.30 22:56 신고  Addr  Edit/Del

      로지나님 또 찾아주셨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아직 글쓰는 것에 적응이 안되서요... 리뷰를 쓴다
      고 썼는데. 어떠셨는지...아무튼 창피하기만 합니다.
      님 글을 보면 절로 신이 나던데요..ㅋ
      아무튼 찾아 주셔서 감사하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요. 가는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 연한수박 2011.12.30 14: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전 여동생이 출산 선물로 체온계를 선물해 줬어요^^
    다니던 병원에서도 브라운을 쓰고 많이 알려진거라 믿고 쓰고 있지요.
    아이 체온은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닌데 1도 정도 차이가 난다니...
    기능이 많은 것도 좋지만 좀 아쉽네요.
    이런 부분들이 시정이 되서 더 좋은 제품이 만들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1.12.30 23:06 신고  Addr  Edit/Del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1도 차이는 엄청난 거잖아요..
      개다가 말을 못하는 아이들에게는요.. 하지만 이번 기회로 인하여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어차피 체온계라는 것이 허용오차라는 것이 있을 것 같은데... 만일 제가 우리 아이 평상시
      체온을 알고 있었다면 별 문제 아니었을 것인데 그렇게 생각하니까 저와 제 와이프가 큰 잘못을
      한것 처럼 느껴지더군요... 아무쪼록 관심 감사드리고요.. 가는해 마무리 잘하시고 오는해 좋은일들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3.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1.12.30 23:06 신고  Addr  Edit/Del  Reply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1도 차이는 엄청난 거잖아요..
    개다가 말을 못하는 아이들에게는요.. 하지만 이번 기회로 인하여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어차피 체온계라는 것이 허용오차라는 것이 있을 것 같은데... 만일 제가 우리 아이 평상시
    체온을 알고 있었다면 별 문제 아니었을 것인데 그렇게 생각하니까 저와 제 와이프가 큰 잘못을
    한것 처럼 느껴지더군요... 아무쪼록 관심 감사드리고요.. 가는해 마무리 잘하시고 오는해 좋은일들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4. 2012.01.09 14:43  Addr  Edit/Del  Reply

    죄송한데요. 체온계가 정확하지 않다면 아마도 평상시 온도를 알고 계셔야 할것같네요.잘보고갑니다.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2.01.11 19:57 신고  Addr  Edit/Del

      첫아기라서 미숙한 점이 많네요.^^
      앞으로 그렇게 하려고 외워두었네요..
      그런데 문제는 젤때마다 바뀌는 온도는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지않네요.. 믿음이.... 암튼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5. 2015.04.14 17:06  Addr  Edit/Del  Reply

    죄송한데요. 체온계가 정확하지 않다면 아마도 평상시 온도를 계셔야 할것같네요.잘보고갑니다.

우리집 아기는 오늘로 해서(12/26) 만 10개월 하고도 4일이 지났네요. 아기 있는 집은 다덜 아시겠지만
정말 정신 없이 흘러간 10개월입니다. 10개월동안 아기를 키우면서 본전을 뽑고도 또 뽑은 유아용품이
바로 아기 체육관입니다.
우리 애가 약 90일이 지난 후 목을 가누기 시작을 했을 때부터 아기 체육관이라는 것은 우리 관희와
쭈욱 함께 했고 현재까지도 함께 하고 있다..그래서 새로이 애를 가지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장난감이고 늦지 않게 장만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소개를 하고자 저의 ReView 하는 공간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시작하기전 아기 체육관의 장점을 간단히 적고 시작 하겠습니다.
 

  1. 조립 및 분해가 용이하다. (분해가 용이하여 차량에 실고 움직이기 편하다.)
  2. 간단한 조작으로 서서, 앉아서, 누워서 피아노를 칠 수  있다.
  3. 아기 성장기간에 맞추어서 필요한 용도로 사용 할 수 있다.
  4. 가격 대비 활용도 최고
  5. 여러가지 음악 소리와 피아노 소리로 인해 아기들에게 흥미 유발
  6. 특히 다리에 달린 바퀴로 안전하게 걸음마 연습을 실시 할 수 있음.

사진과 함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피아노 처럼 생긴 알록 달록 아기 체육관의 완성된 장면입니다.


아기체육관의 조립하기전 부분품 모습입니다. 큼직큼직하니 조립하기도 좋게 만들어 졌네요..

 

 ① 위에 사진속 붉은색 박스안에 노란색 단추를 누르며 안으로 집어 넣는다.
 ② 아래 사진처럼 노란색 단추가 구멍안에 들어가 잠겨지도록 한다.

좌,우측 두개의 양 다리가 조립이 완성된 사진이며 이 사진은 앉은 자세로 아기체육관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모양이다.

1번 사진은 다리의 피아노 몸통 연결 볼트 부분이며
2번 사진은 다리가 연결될 피아노의 몸통 연결 너트이다.

1번 사진처럼 다리의 볼트 부분을 몸통의 너트 부분에 가볍게 갖다 되고,
2번 사진 처럼 볼트 돌림 손잡이를 돌려 주면 몸통과 다리는 조립을 완성하는 것이다.

 

아기체육관의 몸체 부분에 좌, 우 다리를 움직이지 않게 결합한 상태이다.

여기 까지도 참 쉽습니다.

완전히 결합 완료후 울 관희가 가지고 놀고 있네요..

파란색 박스 안에 노란색 스위치와 숫자는 바로 음악 선택 스위치이다.
 0 : OFF 상태                1, 2, 3 : 선택시 각 위치에 맞는 음악이 재생 되며 건반의 수는
                                             8개인데
건반 하나하나를 누를때마다 각기 다른 음악이
                                             흘러나온다.

파란색 박스 안에 노란색은 보시는 바와 같이 볼륨이며 3단계의 음악의 크기를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그 외에 참고 될 사항은

좌측 사진은 아기체육관의 몸통 하단부 사진이며 우측 사진은 아기체육관을 동작
시키기위한 전원인
건전지 커버 고정 볼트 부분이며 이 볼트를 풀어야 건전지가 보인다.

파란색 박스 안에 글자 및 숫자는 1.5v 정격 전압이며, 크기는 size C가 되는 것이다..
다른건 필요 없고 저 건전지를 구매 할때는 size C를 달라고 하면 똑같은 건전지를
줄것이다.

건전지 교환은 아기체육관을 결합하고 사용시작 한지 약 5개월만에 한번 교환했고
계속 사용중임.

앉아서 사용할 수 있게 다리의 각도를 넓힌 상태.
울 아기가 앉아서 건반을 가지고 놀은 때는 약 5개월 때부터 8개월 말 정도에 사용
했던것으로 기억

앉아서 사용 할수 있는 자세 옆면 입니다. 아기들이 앉아서 사용하기 딱 좋은 높이입니다.

건반 부분을 보면 45도 정도 비스듬히 밑으로 내려 와 있다. 이 자세는 목을 가누지
못하는 아이들이
누워서 건반 및 딸랑이를 만질수 있도록 하였네요.

이 자세는 서서 건반을 칠 수 있는 자세로 아기들이 주변의 물건을 잡고 일어설 수 있는
개월수가
되면 이렇게 서서 사용할 수 잇게 각도를 조절해준다.

바퀴 조정 장치인 좌측의 노란색 부분을 보면 길게 패인 홈이 마이너스(-)위치로 돌리면
바퀴가
돌출되서 앞으로 나오고, 일자(|)로 돌리면 돌출된 바퀴가 안으로 들어간다.

 

정면에 보이는 노란색 부분은 바퀴 전면 모습이며 바퀴가 톱니바퀴처럼 사이사이에
홈이 패여져
있는데 그 부분 때문에 아기가 밀고 다녀도 쉽게 미끌리지 않고, 아주
강하게 미는것을 제외하고는
아기가 기대면 넘어질랑말랑한 느낌으로 앞으로 밀리게 된다.
밀릴때 나는 소리도 소음처럼
들리지 않고 그 소리가 전혀 귀에 거슬르지도 않으며  
나름 듣기 좋은 소리를 연출한다.

그래서 걸음마 연습을 할 때 이것 만큼 제격은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이 든다.


다음은 울 아기가 아기체육관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울 아기가 아기체육관의 건반을 연주하며 노는 모습입니다...너무 이쁘고 귀여운데..

울 아기가 아기체육관의 몸을 지탱하며 넘어질듯, 말듯 걸음마 연습을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울 아기 너무 이쁘지 않나요? 내 애라서 당연하겠지만..ㅋㅋ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쁩니다..ㅋ

글고 마지막으로 아기체육관을 사용하면서 불편하거나 괜히 샀다고 느낀적은 전혀 없네요.
왜냐하면 가격대비 사용도와 효율이 너무 좋고, 울 아기가 무자게 패고 때리는데도
전혀 고장이 안나고 망가지거나 깨지지도 않습니다.. 또한 분리하거나 조립하기도 상당히
간편해서 장거리를 갈때 차에 실어서 이동하기도 너무 편리합니다. 그리고 제일 맘에 드는건
울 아가가 걸음마 연습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혼자서도 아기 체육관을 짚고
일어서서 건반을 누르며 음악소리를 듣고 건반에 기대어서 자연스레 걸음마 연습을 하게 하는
만능인 장난감인 셈이죠..

또 필요하실까봐 아기 체육관을 판매하거나 제품 설명을 제대로 해놓은 곳입니다.
http://www.izonetoy.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12&main_cate_no=1&display_group=2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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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쟁이 2012.01.09 11:37  Addr  Edit/Del  Reply

    아기체육관구매하려고 고민했는데 자세히 올려주신 님글보고 구매결정을해야겠네요.

  2. 인기남 2012.01.19 19:26  Addr  Edit/Del  Reply

    아기가 넘 귀엽군요


전면과 옆면의 모습이네요..
제가 이글을 올린것은 어제 12월17일에 올렸던 가습기에 대해서 사용후기를 적었고 그안에 들어가
있던 유칼립투스 아로마 에션설 오일입니다.
제가 이제품을 처음 사용할 때의 가습기와 이 에션설 오일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로마라는 효능을 좋아했기 때문이죠.. 저희 집에 아로마 무좀약,아로마 비누,
아로마스프레이(제목은 모르겠는데 피곤할때 뒷목에 발라주면 거짓말 처럼 피곤함이 덜해지는 제품.
현재 아까워서 잘 안쓰고는 있지만 처음 썼을때 느낌이 좋았다. 신혼여행가서 직접 현지에서 사온것이다.)
아주 좋은 느낌에 가습기를 틀었는데 동작은 하는데 물이 분무되지를 않고해서 몇시간을 실갱이를 한끝에
원인을 찾아냈는데, 유칼립투스라고 적혀 있는 저 제품까지도 의심이 가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한동안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어린이와 임신부 사망자 발생과 중태환자 발생등.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시켰기때문에 의심을 안할수가 없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이상하게도 안좋은 이야기만 나한테
보였다. 밑에 블로그나 카페가 그렇고 지식IN에서도 전문상담가가 6세미만은 가급적 피하는게 좋다.
라는 문구를 보았었다. 허나 그 자료가 필요해서 찾아보니까 그자료는 보이지 않고 까페와 블로그에만
남아있어서 관련된 곳을 링크 해놓았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렇다.
물건을 판매하거나 그안에 구성품으로 포함되는 물품이라도 그 제품에 대해서
 설명을 적어 놓고
그 제품에 대한 주의사항을 정확히 적어놓아야 하는것이
아닌가 싶어서이다.
이안에 들어있던 아로마 에션설 오일이 치명적이게 나쁘지는
 않겠지만, 행여나 이로 인해 보이지 않게
피해를 보게 되는 사람이 생길수도 있는
것이다. 허나 남들은 다들 좋다고 하니까 나쁜걸 모를수도 있고
말이다..
그래서인데 추가 구성품으로 소비자에게 좀더 나은 서비스를 주려는 의도이겠지만.
하지만
그의도가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 결과를 만들면 안되는 것이다.
어떠한 제품이나 그 제품의 장점만을 부각시키려고 노력을 하겠지만 그에 관련된
주의사항을
장점보다는 더 자세하게 소비자들이 더 이해하기 싶고, 보기 편하게
 구성해 놓아서 제품 사용으로인한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노력을 하여야
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다음의 내용들은 유칼립투스의 주의 사항을 자세하게 적어놓은 곳이다.
밑에 정리되어있는 내용들이 정확한지는 내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알수는 없다.
하지만 유아들 특히 6세 미만이나 임신부 들에게 위험하다니까 조금더 신중해지고 조심스러워진다.
그래서 링크 걸어놓고 확인이 필요하신분들이 계시다면 도움이 될수 있을까?하고 올려봅니다.


 

자극이 강하므로 용량에 주의하여야하며,고혈압,간질병 환자나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사용을 하지 않으며,
임신초기에 사용을 금하고, 가급적 유아에게는 사용을 하지않습니다. 에션셜 오일은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의약품이 아닙니다. 출처:
http://ecolovely.blog.me/100140843709

주의사항 : 영,유아의 경우 아로마 오일의 사용을 되도록 자제하시고, 어린이의 경우 예민할 수 있으니
농도의 1/5분량으로 줄여서 사용하세요. 출처 :
http://ecolovely.blog.me/100137209731

주의 사항 : 고혈압, 간질환자, 임산부의 사용을 금한다. 고농도 오일은 신장을 자극 할수 있음으로
희석해서 사용하며, 6세미만의 유아에게 사용할때는 전문가의 상담을 요한다.
 
http://cafe.naver.com/naturegarden.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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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1.12.19 21:08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유익한 블로그이군요.
    먼저 방문하시어 댓글 남겨주시고예
    저도 답방왔습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1.12.19 21:43 신고  Addr  Edit/Del

      답방 감사합니다.. 오히려 님의 블로그를 찾게 된것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또한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됐습니다.. 앞으로 시간 되는대로 찾아뵙도록 하겟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2. nhl jerseys 2013.07.17 09:29  Addr  Edit/Del  Reply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이 잠금장치 또한 멀티잠금밴드의 또 다른 형식의 잠금 장치입니다.
그러나 멀티 잠금밴드 보다는 좀 더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설치 장소와 용도가 다르기는 하지만......,

장식장에 설치한 멀티2중잠금밴드의 사진

푸른색을 띈 별모양의 색깔은 실제로 보았을시 부드런운 톤으로서
깔끔하고 심플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멀티2중잠금장치해제 방법

박스안의 모습 처럼 손가락으로 잠금장치해제 홈의 누름 단추를 누른상태에서
위로 들어서 제끼면 잠김(lock)이 풀리면서 잠금장치가 해제가 됩니다.

잠김 장치가 완전히 해제된 모습

다시 잠금장치를 잠금에 하려면 잠금장치 고리를 원래 위치로 돌려서 꼽아주면 됩니다.
잠기고 열릴 때 딸깍하며 열리는데 그 느낌이 사용감을 좀더 높여주는것 같았으며,
특히 2중잠금장치 홈을 누를시에 어느정도 힘이 필요로 하기때문에 아기들은
절대 열지 못할것이라 판단이되네요.

그러나 제가 설치하면서 설치 장소를 잘못 선택하는 바람에 사용에
제한을
받는 경우가 생겼네요...

TV장식장의 비디오보관함에 설치한 모습

박스안의 사진처럼 공간이 좁은 비디오장에 생각없이 설치하다보니
잠금장치를 위로 들어 올릴때 윗면에 걸리는 상황이 생겨버렸네요. 이론....
이것을 처음 사용하는지라 용도에 맞게 사용을 하지 못하였네요...

아래 사진처럼
오히려 여기에는 멀티잠금밴드같은 종류의 잠금장치를
사용했다면 제격이었을텐데요.

멀티잠금밴드

끝으로 물건이라는것이 제용도, 제기능에 제대로 마추어 쓰지 못하다보면
물건 고유의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거나 오히려 
불편함을 초래하는 경우가 발생되기도 하네요.
그래서 제품을 사용시에는 
제품 설명서를 꼼꼼히 살펴보고 
그 기능을 설치 목적에 맞게 사용하는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생각되어집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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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콤한하루 2011.12.10 18:57 신고  Addr  Edit/Del  Reply

    자세한 설명 잘 봤습니다. ^^
    이건 갠적으로 지진대비용으로 아주 좋겠는데욤..
    기회가 되면 싱크대 찬장용으로 구비를 해놔도 괜찮을듯 싶은 상품이네요. ^^
    좋은글 잘 봤습니다. ^^

  2.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1.12.10 21:44 신고  Addr  Edit/Del  Reply

    ㅋ그런가요? 우리아가가 문짝가지고 장난치다가 손이 다치니 설치한것인데 ㅋ
    지진대비용이라, 그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방문 정말 감사합니다.

  3. 그날이온다. 2012.01.09 15:38  Addr  Edit/Del  Reply

    제품도 잘보고 사야 할듯. 요즘 나오는 제픔들을 통 믿을수가 있어야즤.

멀티잠금밴드 소형입니다.

우리 아기가 좀 컷다고(만8개월 좀 지나서부터) 각종 서랍장을 열고 닫고 하더니만 결국엔 서랍장을
 닫으면서 손가락이 끼는 불상사가 생겼네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 거라고 끔찍하게 생각하는터라
우리 마나님을 다그쳐서 바로 멀티잠금밴드 여러 종류를 구매 했습니다.
그중에 우선 소형 두종류를 사용중인데..몇가지 적고자 이렇게 사용후기를 적습니다.

특히 지금 사진에 올라가있는 형태의 멀티잠금밴드는 사용설명서를 반드시 읽으시고
사용하셔야 한답니다.ㅋㅋ

안그러면 다음과 같이 된다니까요...!!!

사용설명서를 안 읽은 죄로 저런 큰(?)댓가를 치르다니....,

'솔직히 누가 남의 집에 와서 문을 열때 사용설명서를 일일히 보면서 문을 열지 위문이다.'
나도 처음에 설명서를 안보고 만만하게 보다가 애좀 먹었지요.'
그만큼 이런것들에 많이 접하지 않은 분들은 실수를 할것 같더군요.
게다가 제품의 견고함이나 튼튼함 같은 것은 많이 기대안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 상황에서 내가 애좀 먹어봐라하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리 무리한 힘이 가해지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근데...쩌억...! 안봐도 비디오! 못들어도 오디오!! 일거라 생각됩니다. 
암튼 설명서 필히 챙겨 보시고 행여 성격이 쬐께 급하신 분이 손님으로 오신다면 미리 설명을
하시는게 누이 좋고, 매부 좋다는.....,

접착부분은 성능이 우수한 3M 양면테이프를 사용했지만 본테이프의 특성상 적어도 몇시간정도는
힘이 가해지지 않는 상태에서 붙어있어야 그 접착력이 오래 갑니다..특히나 유아들은 문을 열려고
상하,좌우로 힘을 자기 멋대로 주기 때문에 오래 사용을 하려한다면 양면테이프가 붙을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제공해 주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 됩니다.

사용방법은 다음과 같다.
1번의 삼각형 모양을 반시계든 시계방향이던간에 돌려서 2번의 삼각형 방향에 위치 시킨다.
3번을 바깥으로 당긴다. 이때 푸른색의 별모양이 빠지니 잊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좌측 사진처럼 별모양의 잠금장치를 해제하려고 돌려서 홈에 마추어 버리면 푸른색의 부분이
그냥 쏙 빠져버립니다. 필요에 의해 장시간 잠금장치를 해제하실때에는 분실하지 않도록
따로 보관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흠....많이 불편했나 봅니다.
오늘 퇴근하고 와서리 TV를 보려하는데 저렇게 방치 되어있더군요.
밴드가 설치된 서랍장은 울 마나님 양말장인데
하루에 한두번정도 밖에 안쓰는 장인데도 빼놓고 쓸정도로.......,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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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ap Oakley sunglasses 2013.07.17 04:02  Addr  Edit/Del  Reply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