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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내가 바라보았던 아빠는 뭐든지 할수있는 존재였다. 키도크고, 힘도 쌔고,세상에서 제일 무서웠고....그리고 우리 아빠는 뭐든지 잘했다. 뭐든 잘 만들고, 뭐든 잘 고치고, 세상을 향해 자신있게 욕도 하시고....., 그리고 이렇게 커버린 나! 내옆엔 아빠대신 토끼 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마누라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그래서 난....! 내마음속에 있는 아빠가 되기로 했다. 우리 아가의 아빠 그리고 세상에 필요로하는 곳의 아빠가 되기로.....,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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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4. 15:29 아빠생각/투덜이 아빠
현재 11월4일15시10분
고속도로 상행방향 중부내륙 합류 후
(충주방향으로 합류 후 선산빠지는곳 )
약 10~15km 지점까지 도로공사로 인하여
약 40km속도로 운행중입니다.
이 구간 운행하시는 분들은 유의하여
운행하세요.






중부내륙 완공된지가 얼마나 됐다고
이래 대낮에 공사중이노?
게대가 확장도 아닌 보수 공사이다..!
이래서 적자나 면하실지?
그리고 통행료만 올리고...
공사 현장을 보는 순간 돈 나가는 소리가
들리는듯하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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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4. 14:52 아빠생각/투덜이 아빠
현재 13년11월04일 14시22분
경부선 상행방향 경산휴게소 10km전 지점
코너부분에서 고속도로 공사용 차량 4대가
저속으로 운행 중 입니다.



월요일 오후 한산한 고속도로 상황이라서
많은 차량들이 고속으로 운행 중이네요.
또한 코너에서 접어들자 마자 공사차량이
보이게되니 아찔한 상황이 연출이 될수밖에!!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제차 뒤에서
고속으로 바짝 따라오던 차량과의 충돌이
더 걱정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치 않도록 고속도로 공사 시
이동중에 안전대책을 강구후 이동해야 하는데...
아찔한 순간 입에서 쌍시읏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현재 이부분을 지나시는 분들은 조심히 운전하여
안전 귀가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딘.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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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5. 5. 23:20 아빠생각/투덜이 아빠
티스토리에서 모바일 웹을 통해 글쓰기 오류가 

저한테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로 문의를 하는데 처음에는 처리가

완료되었다고 해서 1시간이 넘는 시간을 스마트폰으로

글쓰기를 작성을 하고 등록을 하는데... 안되는겁니다...

그리고 안되더라로 임시저장이라도 되었어야 하는데 

임시저장도 안되고....그래서 정확히 확인을 해보려고

몇번을 시도 해봐도 똑같은 팝업창만 나옵니다..

글쓰기에 실패했습니다. 라는.....,

혹시 아시는 분들 계시면 가르쳐 주세요....

답답해 죽겠네요..

 

1. 최초에 나온 것은 4월5일입니다.

2. 그때는 출장중이었고 한시적으로 안되는 것으로 생각되어져서

    답답하지만 출장복귀하면 집에서 올려야겠다.하며 참았습니다.

3. 주말에 집에 복귀하고 집에있는 컴으로 그동안 쌓여있던 글들을

    올리었습니다.

4. 그리고 일요일에 마나님이랑 외출중에 엄청 재미있는 일이 생겨서

    언능 올리려고 글을 작성하고 등록을 눌렀는데....아니나 다를까?

    '글쓰기에 실패했습니다' 다만 계속 나오더군요...

    더 열받았던것은 예전에는 글쓰기에 실패하더라도..

    임시저장이 되었는데, 그것조차도 안되는 것입니다....

5. 경험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즉흥적인 상황속에서

    순간 떠올렸던 생각들을 다 작성한 것이 

    순간 싹.. 날아가버리면 정말 환장하는겁니다.. 

    그것을 다시 작성하려고 하면 처음처럼

    되는 것도 아니고, 헐...!

   즉흥적인 상황과 순간 떠올랐던 생각들..





참고로 제 스마트폰은 갤럭시 노트2 입니다.

                             헐..! 다 날라가 버렸네..XXXXX!!! 



6. 그 후로 되겠지하며 매일 글을 계속적으로 올려보았지만 

   안되어서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고개센터 답변



위에 답변내용과 비슷한 상황이 벌써 3번째...

고객 센터측에서는 이상이없고, 내쪽에 문제가 있는것으로

간주하는 뉘앙스가... 풀풀 풍겨납니다.

그래서 답변대로 여러개의 스마트폰으로 시도 해보았지요....

                                                     노트1 으로 시도



                                       갤럭시탭 7.0으로 시도



이렇게까지 해서 올렸는데 이제는 어떤 답이라도 나오겠지요.

지난번에는 말로만 어디서하고 다른폰으로도 했다고하니까

그렇게 한번 다시 해보고 캡쳐해서 올려달라고 하는데....

내가 한말이 믿기지 않아서 그런건지....답답하구만..

암튼 이렇게 사진까지 찍어서 보냈으니까...

조속한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것 때문에..... 



혹시 이거때문일까?

사진을 보면 윗줄에 TISTORY라고 적혀있는

바로밑에 박스를 보면 좌측에 아빠생각 우측에 비밀번호 변경

이라고 적혀있는데... 이 줄은 원래 없었다...

그런데 이 줄이 4월4일~5일 사이에 생긴듯 한데..

아마도 그때부터 안되지 않았나 싶다..

설마 아니겠지마...

내가 얼마나 답답하면 이런 생각까지 하는지....

 

 

그리고 혹시라도 이글을 읽으신 분들 중에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들을 수고스럽더라도 답변 부탁드리고요...

해결 방안이 있다면 그것 또한 부탁드리겠습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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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꽃_ 2013.05.04 19: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노트 1 쓰는데 현상이 똑같아요 ;;
    모바일로는 아예 못 쓰고 있는데 고객센터 문의해도 별 아상 없다그러고
    갑갑.. ㅠㅠ 혹시 기계 문제일까요 노트???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5.05 11:33 신고  Addr  Edit/Del

      아마도 우리들 말고도 많은 분들이 계실텐데 모르시거나
      귀찮아서 그냥. 쓰시는 분들이 많으신듯.
      님 글까지 글을 첨부해서 고객센터에 신고해야겠네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 cophy_ 2013.05.05 15: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안되서 검색해봣는데 님 글이 뜨네요.
    시기와 에러 상황이 저도 똑같아요ㅜ
    부디 조속히 해결되길 바래봅니다ㅜ.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6.06 15:02 신고  Addr  Edit/Del

      안녕하세요. 많이 답답 하셨겠습니다.
      제가 요즘 바쁜관계로........,
      고겍센터에서는 해결은 커녕 답변도 안주고 있네요.
      저혼자만 문의를 해서 그러는지...
      아마도 많은 분들이 문의를 해야 해결을 주지 않을까싶습니다.
      제가 다시 저에게 실린 덧글을 근거로 문의 해봐야겠네요.

  3. +요롱이+ 2013.05.06 13:42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4. 홍창용 2013.06.04 22: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며칠 전부터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서 답답한 차에 해결방법을 검색해보다가 여기로 들어왔습니다ㅠㅠ 저와 오류 발생일이 두 달 가까이 차이나시는데, 혹시 해결하셨나요?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6.06 15:07 신고  Addr  Edit/Del

      안녕하세요.
      정말 많이 답답하셧겠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작성해야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 이렇게 안되어서 타이밍을 놓치는 일이
      많이 생기더군요.
      그러나 고객센터에서는 해결은 커녕 답변도 없네요.
      흠 아마도 많은 분들이 문의를 해야 해결 해 주지 않나 싶습니다.

  5. 뒤도라에몽 2013.06.28 22: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이것땜시 여기도 검색해서 해결방법을 찻으러 왔지요..여기저기 보다가 그디어 해결..
    비번을 제가 한번 바꾼적이 있어서 그전껏으로 다시 바꾸니 오키 되네요..
    제가 찻아서 링크 걸어 드릴께요..~
    http://stspace.tistory.com/673
    여기서 해결되었네요..~..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7.02 01:16 신고  Addr  Edit/Del

      정말 감사드립니다. 바빠서 아직 해보진 않았지만....
      잘될거라 믿구요.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은 꿈꾸세요.....

    • byunc 2013.10.20 23:36 신고  Addr  Edit/Del

      원인을 찾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비번변경하니 다시 되요ㅜ 감사합니다! 티스토리는 모바일쪽 개선이 시급합니다..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10.21 23:51 신고  Addr  Edit/Del

      동감하고 또 동감합니다.
      금년도 초에 문의를 수십번 올렸는데 해결이 안되더군요.
      그리고 나서는 아예 문의 답변도 안주고요.
      일이 바쁘지만 않았다면 본사 찾아가서 발칵 뒤집고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이분때문에 해결이되었네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좋은꿈 꾸세요.

  6. best_baik 2014.01.09 00: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역시 비번 바꿨다가 모바일로 전혀 글을 작성 못해서, 거의 한달 일기를 못 썼네요. 그 동안 다른 어플에 적었는데. 드디어 방법을 찾은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7. 장혜철 2014.03.22 09: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는 비밀번호 바꾸지도 않았는데,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4.03.24 10:49 신고  Addr  Edit/Del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불편하셨겠습니다.
      제가 포스트한 답글에 " 나경아빠"님께서 올리신 내용에는
      윈도우xp운용체제에서 비밀번호를 변경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전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어버렸네요.
      아마도 다음과 티스토리어플을 업데이트하면서 해결이 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간혹 다음에서 블로그 개선관리하는 부분때문에 화가 많이 납니다.
      네이버하고 너무 차이가 나고 시스템적으로 많은 보완이 필요한데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지도 않구요.
      다른건 몰라도 댓글이 달렸을때 모바일 알리미 써비스라도
      빨리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활기차고 뜻깊은 한주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장혜철 2014.04.21 17:59 신고  Addr  Edit/Del

      저는 해결이 안 되어서 다음 고객센터와 통화 하니까 해결해 주더라고요.
      진작에 전화할껄 그랬습니다. ㅠㅠ

  8. 메이크업 2014.08.12 16:19  Addr  Edit/Del  Reply

    나는 좌절 해요. 나는 같은 팝업 창을 얻을.

2013. 4. 24. 01:28 아빠생각/투덜이 아빠

여기는 640번이 말하는 정류장 신길역.

버스 타고는 처음 와본다..

여기가 신길역이라고 내려준다.

이리로 가야하나?

 

저리로 가야하나?

 

뵈는게 없다.

순간 갈팡질팡했다.

안그래도 금단현상땜시

판단력이 엄청 흐린 상태인데...

 

결국

쪽(?)팔림을 무릅쓰고

이어폰 끼고 지나가는 학생 같은 사람에게

물었다.

그리고 날 보고 웃는다.

무슨 의미인지는 알것 같다.

손짓으로 앞을 가르킨다.

 

이 길이다.

걷기 좋아하는 내가,

오늘 시간도 많은 내가,

길을 묻기전에

이 길을 가려하니까 왜이리 멀게만 느껴지던지...

그래서 가다가 말았는데....

 

앞에가는 저 학생이다.

나에게 길을 가르쳐 준 사람이....

 

저 학생 너머로 신길역이 보인다....

요즘 나 왜이러나...

웃음밖에 안나온다.

 

신길역이다.

가짜가 아닌 진짜 신길역이다.

 

요즘 난 정말 바보이다..

금단 현상이 너무 오래간다...

담배를 끊은 후 부터

순간순간 멍해지고, 제대로 판단도 못하고,

심각하다....

오늘도 금단현상의 일종이 아닌가 싶다..

 

BUT!!!!!

 

이렇게 해놓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내가 아는게 상식인데 상대방은 지식 일 수 있지 않을까?

그게 이상한 것인가?

아니면,

무지한것일까?

가짜 신길역에서 미아가 된 후

순간 떠올랐던 생각이었다....

 

여기를 보니까

안산에 한대앞역이 떠오른다...

한대앞역에서 내리면

한대앞에 택시를 타고 가야 할 수도 있으니까....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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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3.04.24 12:30 신고  Addr  Edit/Del  Reply

    관리가 제대로 않되는 정류장이 간혹 있어 초행길에는 정말 난감할때까 있어요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4.26 00:57 신고  Addr  Edit/Del

      관리도 잘안되지만 솔직히 사회 풍토가 그런지..
      이정도는 당연히 알겠지...하는 그런 생각...
      보편적인 생각이면 정답인줄 아는 그런 생각...
      신길역 정류장도 그런 의미여서 그 어떤 이정표나
      푯말이 없지 않았나싶습니다...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꿈 꾸세요.

  2. 씨발새꺄 2014.12.06 06:21  Addr  Edit/Del  Reply

    씨발새꺄

2013. 4. 22. 23:04 아빠생각/투덜이 아빠

맨정신에 생각도 못한 소액 결제를 당했습니

울 마나님이 베이비 아인슈타인을 볼 수 있게

해 달라고 해서 다운을 받으로 네이버에 검색을 했습니다.

아무 의심없이 다운을 받으려고 클릭을 했습니다.

 

박스안에 보시면 여러명이서 잘 받아 간다고...

댓글을 남겨 놓았네요..

여기서 믿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빈 공간에 답을 채워 놓듯이 착실하게 작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입장을 하고나니 원하는 파일이 없었습니다. 

낚인거 였지요. 

그래서 로그아웃을 했는데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내가 뭘 잘못 눌러서 그러는 건가? 해서 

다시 로그인을 하려고 들어갔습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옵니다....

내가 비밀번호 오타로 들어갔나? 하는 생각에

이번에는 울 마나님 휴대폰으로 다시 제 가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똑같은 상황만 반복 되었을 뿐입니다.

그러는 와중에 문자가 하나 왔습니다.

제대로 낚였구나....!!!

이런 문자가 내 휴대폰에 하나!  울 마나님 휴대폰에 하나!

사이좋게 하나씩 나눠 가졌습니다.

 

주말이라 확인을 하지 못했고....

오늘 아침에 바로 확인을 했지요.....

아니나 다를까 16,500원이 바로 결재가 되었더군요.

울 마나님것이랑 합쳐서 33,000원 결재.....

돈도 돈이지만 하도 화가나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상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4월20일 그때 당시에는 이렇게 치고 들어가도 homepage가 나오질 않아서

완전히 사기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홈피가 나오네요.....

But! 그러나,

      여전히 제가 찾는것은 없네요.

역시 낚시성에다가 고객에게 정확한 동의 없이

휴대폰 소액 결재를 한것이네요.

제가 이글을 작성하면서  찬찬히 다시 한번

확인하다가 발견했네요.

밑줄친 곳을 보시면 저 문구로

남을 속일려고 한 것을 면할수 있는 것인지....

우리나라 법이 어떤식으로 저런것을

용납할 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신고를 했으니....

그 결과가 어떠할지 기대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런 기분 나쁜 경험을 하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오늘 filmda에서 연락이 왔네요.

가입을 원하지 않냐고?

그래서 싫다고 그랬더니만,

취소를 바로 해주더군요... 

그리고 이래저래 따졌는데

그리 내키지 않는 그런 변명같은 변명들이었습니다,

제가 오늘 바쁘지만 않았어도

전화기 붙잡고 무쟈게 따졌을 텐데요...

 

암튼 중요한 것은 저같은 경우가 생긴다면

바로 통신사에 전화해서 결재 취소 접수를

하셔야 한다는 거...

잊지마세요.....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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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3.04.22 23: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런 사기꾼들은 삼족을 멸해야 합니다. 잘 신고 하셨어요 저의 보이스피싱 전화 대응법을 트랙백 걸고 갑니다.

  2. Hansik's Drink 2013.04.23 13:58 신고  Addr  Edit/Del  Reply

    참 무시무시하네요..
    믿을게 없는것 같네요!!

  3. 라오니스 2013.04.23 23: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런 나쁜놈들 ...
    잠깐 한 눈 팔면 .. 그냥 당하는 세상입니다..
    저도 얼마전에 당할뻔 했다지요 .. ㅠㅠ

  4. 저도 낚였는데 ㅠ 2013.04.29 13:15  Addr  Edit/Del  Reply

    사이버수사대 신고해여하나요??
    필름다 고객센터믄 어떻게 들어가는지 ㅠ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4.29 19:44 신고  Addr  Edit/Del

      님 휴대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소액결재 취소해달라고하세요.
      그럼 2~3일안에 필름다 고객센터에서 전화 올꺼에요.
      그리고. 사이버에 신고하시면 다른님들 안당하게하시는 좋은일이구요.
      잘해결되시길. 바랄께요.

  5. 아멜리에 2013.04.29 21:09  Addr  Edit/Del  Reply

    베이비 아인슈타인 효과없어서 디즈니사에서 환불조취하고 난리였던거예요....

2013. 4. 14. 23:21 아빠생각/투덜이 아빠

나에게 병이 있다면,

그리고 진단을 내린다면,

직업병이라 명할 것이고,,,

병명은 블로그 일것이다....

이름하여

블로그(Blog)라는 병명의 직업병...

어찌보면 유치 찬란하다.

 

급하게 찍느라 제대로 찍히지는 않았지만....

보는게 이해가 훨씬 수월하지 않을까...

㉠ 시간이 늦어서 급하게 교회로 가는 중...

㉡ 왕복 2차선 도로인데 차가 가질 않고있다.

㉢ 차가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고 반대편 차선을 보니까

㉣ 티뷰론 터블런스 운전석쪽 프론트 휀다가 찌그러져있다.

뒤에는 쌍용 이스타나 봉고차가 세워져 있다.

 

난 정말 친절한것 같다. 지도 까지 첨부하고....,

풍선모양의 화살표있는곳이 정확한 사고지점이다.

몇몇은 싸우고 몇몇은 말리고... 그 행위가 반복되는 중.

뒷쪽으로 코너만 돌면 한참 박시후 사건땜시 속 시끄러웠던

국과수(국립과학수사연구소)인데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 그저 언능 블로그에 올려야지 하며.....

사진만 찍고 있다....

솔직히 내가 어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기자도 아닌것이 대놓고..

사진을 찍고 있는다는 건....

 

이것이 바로 직업병이 아닌가 싶다.

블로그의 주인인 블로거가 되기전에는

꿈도 꾸지 못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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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yong 2013.04.15 01:34 신고  Addr  Edit/Del  Reply

    행복한밤 되시길 바래요~

2013. 4. 4. 22:32 아빠생각/투덜이 아빠

제 처와 마리오아울렛에서 쇼핑하고 있는데,
갑자기 이런메세지가 들어왔네요.
둘이서 얼굴을보며 의아해 했네요.
일단 우리 마나님에게 클릭하지 말라고하고
이렇게 저장후 바로 삭제했네요.
하지만 요거시 신종피싱 or 신종문자사기인지는
확인 못했습니다. 파밍하고는 틀린거라생각되는데....,
아시는분좀 가르쳐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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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27. 20:58 아빠생각/투덜이 아빠
이번달 4일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게 된 우리 관희!
그러나 걱정이다. 어린이집에 간지 벌써 20일이
지났는데도 책 자체를 보질 않을려고한다.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어플을 이용하기로했다.
어린이집 선생님도 새로운것을 보여주기 보다,
반복적으로 보여주어야 눈에 익은것이 나와서
관심을 갖고 보게되고 자연스레 친숙해진다고 한다.



교회에서 잠시 틈을 이용해 안드로이드 어플
'abuba(어부바) '를 보여주고 있다.
그림을 보면서 글자 공부를 하는것인데 음성으로도
소리가 나서 울관희가 즐거워라 한다.

요넘의 어플 생김새는 요렇게 생겻다.
제목은" 유아글자공부[똑같은 카드를 찾아요]"



'카드놀이'를 선택하면 같은 그림을 마추는 놀이이고
'단어카드'는 동물이름과 과일이름 공부중에
원하는것을 선택하는것이다.



그리고 화면을 클릭할때마다 그림의 이름이 음성으로
흘러나오며, 화면의 좌측과 우측을 보면 화살표가
있는데 요것은 화면이동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동안 또봇과 라바 만화만 보던 놈이 이제는 이것으로
또다른 재미를 느끼는 하다.

암튼 관희야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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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쾌한상상 2013.03.28 12: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이가 귀엽네요.
    아이들 포스팅하는 분들 보면 저도 어서 결혼하고 싶어요. ^^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3.28 14:17 신고  Addr  Edit/Del

      아직 미혼이신가보네요.ㅎㅎ
      아이를 낳으면 모든것이 아이를 중심으로 생각하게되다보니...
      암튼 저만의 시간은 이렇게 블로그 작성하는 시간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 +요롱이+ 2013.03.28 23:35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 잘 보고 갑니다^^
    굿밤 하시기 바랍니다!

2013. 3. 24. 23:35 아빠생각/투덜이 아빠

난 울 마나님과 함께 주말이면 항상 어김없이 마트나 백화점으로 쇼핑을 간다.

울 마나님도 좋아하지만 나역시 이래저래 돌아다니면서 아이쇼핑하면서 새로운 물건들

특히 생활용품등을 유심히 보면서 새로운 아이디어상품등이 나온것이 있나.? 보는것이

즐거움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간혹 울 관희를 태운 유모차와 함께 엘레베이터를 탈때도

있는데 그때마다 엘레베이터안의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유모차 때문에 또는 애가 밀폐된

공간에서 갑작스레 울게되면 비좁은 공간에서 그 많은 사람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런다.....그런 와중에 언젠가 어떤분들의 소곤소곤 귓속말로

짜증섞인 말을 들은 적이 있다.(아마 일부러 들으라고 한 말인듯....)

"정말 짜증난다."  라고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우리 유모차때문에 비좁아 보여서

그런건지, 우리 가족에게 하는 말처럼 들렸다.

우리 가족이 잘못한건지, 아니면 짜증을 내는 그사람들이 잘못 된건지...내 스스로의

판단으로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가 어려웠다...

 

허나 오늘 쇼핑은 그런 생각을 전혀 할필요가 없었다.그리고 마리오아웃렛의 세심함

배려?에 고맙기까지 했으니까...

 

 

 

내가 주로 이용하는 곳은 목동과 가양동, 그리고 김포공항쪽 쇼핑센터를 많이

이용하는데, 그쪽에는 이런 유모차 전용 엘레베이터가 없었고, 오늘 처음 온

이곳 마리오아울렛은 유모차전용 엘레베이터가 있으니 눈치아닌 눈치를

볼 필요가 전혀 없었다.

 

전에 엘레베이터안에서 소곤소곤되는 말만 듣지 않았어도 어쩜 이런 눈치아닌

눈치를 보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 경험 탓인지 오늘 마리오 아울렛에 설치된 유모차전용엘레베이터가 고마웠고

오늘 5시간에 걸친 긴 쇼핑이 너무 즐거웠던것 같다..

울 마나님은 그래서인지 과소비?를 해버렸다..... 헐....!

 

끝으로 홈플러스,이마트,코스트코 같은 대형마트에서는 생필품등 물건들을 카트에

많은양을 담다 보니 층과층사이에 무빙워크로 통하게 되어있고, 백화점등에서는

많은 물건을 담는 개념이 아니라 말그대로 소비성 쇼핑이다보니 카트를 사용하지

않는 관계로 층과 층사이에 계단식으로 된 에스컬레이터로 통하게 되어있는듯

하다. 물론 모든 곳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에스컬레이터로 층과층

사이를 통하는 방식의 쇼핑센터에서는 유모차전용엘레베이터가 설치가되어 안그래도

애들 데리고 쇼핑하기도 힘이드는데 저런 사소한 것때문에 쇼핑의 기분을 망가트리는

일들을 미연에 방지시켜 주면 좋겠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고객들을 많이

찾게끔 하게하여 매장 매출이나 고객들에게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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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24. 22:24 아빠생각/투덜이 아빠

한동안 울 마나님과 사이가 무쟈게 좋지않았다.

내 나름대로 또는 주변의 많은 분들이 상당한 애처가이라고 소문도 났고,

나 또한 울 마나님 나 만나서 애 낳고 고생하는 모습때문에도 더욱더 잘해 주려고 노력도 많이 했다.

그러나 아마도 금연으로 인한 금단 현상때문일것이다.

내 기분을 주체하지 못한다.. 그리고 항상 피곤하고 순간적인 화도 참지 못하고....

그리고 그동안 내가 너무 참고 살았나....하는 생각만이 머릿속을 휘젓고 다녔다.....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큰 싸움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 와중에 내 친구이고 울 마나님의 절친 언니이기도한 여자친구가 우리 내외를

저녁식사에 초대를 해줘서 저녁을 함께 먹었다.... 글고 술도 한잔....

그러나 난 운전을 해야 하기때문에 울 마나님만 한잔 쭈욱.......

그 후에 사진이다.....

 

 

여자친구가 홀로이 사는 집 여기는 신길동 남서울 아파트.....

울 마나님이 우리 관희를 챙기면서 손잡고 가는 뒷모습.....

순간 나도 모르게....감정적으로 돌변.....

내가 영원히 지켜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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