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어릴적 내가 바라보았던 아빠는 뭐든지 할수있는 존재였다. 키도크고, 힘도 쌔고,세상에서 제일 무서웠고....그리고 우리 아빠는 뭐든지 잘했다. 뭐든 잘 만들고, 뭐든 잘 고치고, 세상을 향해 자신있게 욕도 하시고....., 그리고 이렇게 커버린 나! 내옆엔 아빠대신 토끼 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마누라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그래서 난....! 내마음속에 있는 아빠가 되기로 했다. 우리 아가의 아빠 그리고 세상에 필요로하는 곳의 아빠가 되기로.....,
아빠생각

Archive

  • 425,196total
  • 13today
  • 60yesterday

14년도 4회 전자계산기 기사 작업형(배점 : 40점)

11월8일 토요일 첫째날 시험은 메모리회로였습니다.

회로 납땜하고 동작시키는 것은 문제도 아니었으나.

생각지도 않은 문항이 있어서 상당히 애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렇게 블로그에 동영상과 함께 글을 올립니다.

여기 올린 내용은 학원에서도 교육되지 않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그 이유는 제 후배가 꼭 합격

할 것이라고 학원을 다녔었는데, 패턴도와 납땜하는

연습과 메모리 동작 방법만을 교육하고 나오는 문제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고 합니다.

이번 작업형에서는 작업시간 3시간에 추가 시간이

없었습니다. 저는 회로를 2공납으로 완성하는데 2시간

이 걸렸고 제출 하려고 하니 2번, 3번 문제를 작성하고

동작 검사를 감독관에게 확인을 받고 제출을 하라는

것입니다. 전혀 생각지도 않은 문제에 당황을 하였고

시간을 보니 50여분 남았는데..... 문제를 보니까

도무지 이해가 가지를 않는 겁니다. 그래서 감독관에게

물어물어 풀고 나왔는데...., 생각지도 않은 상황에

당황해서 그런지 문제의 요지도 모르겠고....., 시간은

흘러가고...  암튼 작업형 40점 만점으로 최종합격을

했네요.

 

다음에 올리는 동영상은 처음으로 시도한것이며,

처음이라 긴장해서 그런지 발음도 새고 말도 버벅거리고

목소리도 별로이고..ㅎㅎ 암튼 전자계산기 기사 시험

보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어드리고자 올리는 것이니....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동영상은 중간에 무슨이유에서인지 촬영이 중단 되었더군요...

그래서 끝부분을 다시 촬영한 것인데.... 제대로 이어진건지는

잘모르겠네요....

 

 

다음 사진 중 2번 문제라고 적혀 있는 것은

완성된 메모리 회로에 최초 장입해서 감독관에게 보여줘야 하는 부분입니다.

                  address            data

dip s.w위치  0000       ===>  1111

 

3번 문제라고 적혀있는 것은 시험지 빈공간에 작성해서 감독관에게 보여줘야하고

그대로 메모리 회로에 입력을 해 놓아야 합니다.

그럼 감독관이 평가할 때 작성한 표를 보면서 3~4개정도 동작시켜보라고 하고

이상 없으면 "동작확인했습니다." 하면서2공납 확실히 하고 제출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교단 책상에 앉아 계신 분이 회로 전반적인것을 확인하시고 비닐봉지에

포장을 하더군요.

 

 

 

 

부족한 내용이나마 올려 봅니다.

시험을 보시는 모든 분들 합격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혹시 자료 필요하신분들 글 남겨 주시면 보내드릴께요..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재만 2015.03.29 23:30  Addr  Edit/Del  Reply

    전자계산기기사 실기준비중인데요
    작업형이 감이너무 안잡혀서 그러는데 도움좀 주실수 있으신가요?ㅠㅠ

  2. 나그네 2015.10.05 20:04  Addr  Edit/Del  Reply

    전자계산기는 인지도가 별로 없나보네요
    이런 좋은 글에 추천수가 없다니ᆢ 잘보고갑니다.

  3. 나그네 2015.10.05 20:04  Addr  Edit/Del  Reply

    전자계산기는 인지도가 별로 없나보네요
    이런 좋은 글에 추천수가 없다니ᆢ 잘보고갑니다.

  4. 강석호 2015.12.19 08:15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갑니다.
    시험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2차 필기가 있었으면 더 좋은 정보였을 텐데요
    감사.

  5. 동작하자 2017.04.19 00:34  Addr  Edit/Del  Reply

    전자계산기기사 작업형 관련해서 여쭤볼게 있는데요~ bcd 3초과회로 동영상도 있으신가요~?

  6. 필승합격 2017.10.18 22:33  Addr  Edit/Del  Reply

    궁금증이 확 풀렸네요 ^^ 궁금한 부분이 좀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제가 가진 HM6116은 기판에 꽂으면 대방학원 패턴도처럼 5칸 여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2번 GND 측을 점퍼하면서 그 공간으로 돌리는게 이해가 안갔는데 님 동영상을 보니까 IC가 수평으로 좁네요. 약 2칸 여유로 보입니다. IC 모델하고 구입처 좀 알고 싶습니다. ^^
    그리고 시험을 보실때 저거랑 같은 IC가 제공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리모콘 랩핑?

아무튼 랩으로 감싸서 쓰는건 누구나 다 알텐데...

울마나님의 권유로 올려봅니다...

이런건 나랑 취향이 안맞다... 글고 우습다...고 우겼는데....,

그러나 울 마나님 曰

' 당신이 안다고 다아는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지이!!!...'

그 말에... 혹 하고 올려봅니다..

맞는 말씀이다.. ㅎㅎ

나 혼자 자취를 7년정도를 했는데...

담배 피고 지저분한 손으로 리모콘을 만지작만지작

거리며 더럽다고 생각만 했지...

간단하게 랩으로 싸아서 사용할 생각은 전혀 못했으니까... 

 

그냥 간단히 올려봅니다..

행여나 누군가에게 쓰임새로 다가갈것을 상상하면서.....,

 

s사 브XX xx 제품이 너무 말썽을 일으켜서 위약금의

부담을 안고 해지 한 후 k사로 갈아탔다..

S사의 메이커만 믿고 사용하다가 셋톱박스만 3번을 바꾸고

평상시에도 리모콘 먹는것도 더디고 채널 변경하려고

스위치를 여러번 누르면 에러가 생겨서 다운 되고....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그런데 k사로 갈아탄것은 정말 잘한것 같다..

정말 시원시원하다...

 

허나 울 마나님 리모콘이 흰색이라 때가 많이 탄다고...

랩을 씌우잖다...

 

이렇게 랩을 씌었다..

우측 사진의 뒷모습은 깔끔하게 마무리가 안된듯 하지만.

첫째 일단 때가 안탄다.

둘째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리모콘은 온갖 세균에 온상지이다..

셋째 약 5분만 투자하면 쉽게 작업이 된다...

넷째 지저분하다고 판단 될때에는 바로 갈아주면된다....

다섯째 돈이 거의 안든다.....

여섯째 청결을 생각한다면 최고의 방법인듯......

 

끝입니다.. ㅎㅎ ^^:

 

그나저나 블로그 올리려고 작업해놓은 것들은 

언제 다올리나...

직장일이 너무 바쁜 나머지.,... 그리고 울 마나님이

둘째를 가지고 울 첫째 관리하는것은 제다 내 몫이다 보니...

피곤해서 올리지를 못하고 있다..

이일을 어찌하면 쓸까?

 

 

'DIY하는 아빠 > 기타생활용품 DI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모콘 랩핑...^^:  (2) 2013.10.20
월동(?)준비?? 선풍기 청소하기....  (0) 2013.10.04
화이트보드 교체...  (15) 2012.01.13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ansik's Drink 2013.10.29 19:25 신고  Addr  Edit/Del  Reply

    깔끔하게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하겠네요~ ^^
    알차게 하루를 보내세요 ㅎㅎ

선풍기! 청소!!??

누구나, 어떤 집이든 겨울이 지나 여름이 와서 선풍기를 사용하고자 할때.

또, 여름이 지나 선풍기가 필요없을때 창고에 보관하기전 쌓인 먼지를

청소하고 보관 하실 겁니다.

물론 저혼자 살때는 그닥 신경을 쓰질 않았지만....,

결혼하고 나니 이런거 하나하나가 (마나님 닥달도 있지만....,)

신경쓰이게 되더군요.....

그래서 누구나 다 하는 선풍기 청소를 걍 올려 보고요..

또한 집에서도 항상 이래 저래 바쁘게 움직이는

일등 신랑?이라는 칭찬을 받고 싶어서리..ㅎㅎ^^

 

우리집에는 요로코롬 크고 작은 선풍기가 한대씩 있네요..

요 두넘이 없으면 한여름에 전기요금 폭탄을 맞아 자살 할지도 모름...

 

 사진상에 잘 보이질 않네요..

먼지가 무쟈게 쌓여서...., 숨이 멎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을....

허나.. 난 느낌 아니까...!

 

본격적인 청소에 앞서 선풍기 커버 분리부터 하겠네요..ㅎㅎ

누구나 다 아시는걸 하려니까 쑥쓰럽네요...

좌측 사진의 중앙에 있는 볼트는 풀어서 분리 해주어야

선풍기의 앞 커버가 분리 됩니다.

우측 사진의 중앙에 있는 볼트는 완전히 푸는 것이 아니라

연두색 띠가 느슨해져서 앞과 뒤 커버가 분리될때까지만

볼트를 풀어주면 됩니다.

 

선풍기의 날개를 고정시켜주는 잠금 장치 풀면 되는데

요놈은 반대 방향으로 되어 있답니다.

선풍기 날개가 반시계방향으로 돌기 때문에 잠금 장치 잠그는

방향도 반시계로 되어있답니다.

(보통 반시계는 푸는 것이고 시계는 잠그는 것이 기본이지요)

 

 

좌측 사진은 선풍기의 뒤에 커버를 고정 시킬때 쓰는 잠금 장치입니다.

요넘은 정상적으로 풀고 잠글수 있게 되었네요.

두넘이 풀고(LOOSEN) 잠그는(TIGHTEN)방향이 반대로 되어있다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네요...

 

선풍기 날개만을 분리해서 보니까 더러운 먼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청소하려고 풀기를 정말 잘한듯 합니다.

 

참고로 지금 보이는 날개는 완전 플라스틱 재질로 딱딱합니다.

그래서 잘 깨지고 작은 충격에도 잘 깨지더군요.

허나 이 선풍기 날개가 실리콘 처럼 잘 휘고 부드러운 날개

재질이 있더군요.. 이런 날개가 사용하기에 편합니다.

그리고 선풍기 날개에 금이 갔다던지 조금이라도 깨지게

되면 원심력에 의한 무게중심이 맞지 않아서

바람의 세기도 약해지고 소음도 심해집니다.

이때는 가차없이 선풍기 날개를 교환하셔야됩니다.

선풍기 날개는 따로 구입이 가능하며

교환하실때에는 부드러워서 잘 깨지지 않는 재질로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욕조에 몸을 푹욱 담그게 하고

물세례를 퍼 붓습니다.

 

손으로만 닦으니 먼지가 제대로 제거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쑤세미에 퐁퐁을 사용하니 구석 구석 깨끗하게

닦여 지더군요.

 

욕조에 잠시 담궈만 놓았을 뿐인데...

먼지가 잔뜩 생겼습니다.

 

퐁퐁으로 다 닦은 것들은 이렇게 마른 걸레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물기까지 다 제거하고 완전히 결합 시킨 모습입니다.

제가 처음에 이 작업을 할때는 가운데에 있는 글자와로고가

지 멋대로 위치해 있더군요...

그러나 오늘은 정확히 일직선으로 정열을 해 놓았습니다.

저 놈이 삐딱하게 있으면 느낌이 정말 이상하더군요..

 

그리고 이렇게 비닐봉지에 포장을 해서

창고에 넣어 보관하면 작업 끝입니다.

비닐봉지에 포장을 안하고 넣으면 

사용하려고 꺼내었을때 먼지가 많이 쌓여 있더군요.

여기까지 소요 시간을 45분 걸렸습니다.

마나님께 봉사했다고 생생 내기는 어려운 시간인거 같습니다.

 

정말로 월동 준비를 하려고 히터를 꺼내었습니다.

비닐 포장재가 씌어져 있네요...

요것도 내 솜씨....ㅎㅎㅎ

 

 

비닐 포장지를 벗겨 보았더니....

반짝반짝 아주 깨끗합니다......

지금 바로 사용해도 될것 같습니다.

 

집안일은 해도 해도

그리고

부지럼을 떨어도...

한도 끝도 없는 것 같습니다.

 

 

 

 

 

 

'DIY하는 아빠 > 기타생활용품 DI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모콘 랩핑...^^:  (2) 2013.10.20
월동(?)준비?? 선풍기 청소하기....  (0) 2013.10.04
화이트보드 교체...  (15) 2012.01.13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작업 1
3M 77 그래픽 아트 라는 강력 스프레이 접착제 입니다. 저도 처음 
사용하는 것입니다. 저의 분야가 아니라서리.. 집에서 사용할 일이 
생겨서 집앞에 천냥 백화점같은 곳에서 구매한것인데...
일단 사용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올립니다.

작업 2
하단부에 붉은색 박스 안을 보시면 이 제품에 안전성에 대해서 자신있게 적어
놓았네요...사용하시는 분 걱정하지 마시라고...!
하지만.... 요즘 믿을 만한 것들이 있어야지요.. 특히 유아용 물티슈도 안전하다
유해물질 없다. 세균99.9%....등등 그런데 '불만제로'라는 곳에서 계속 때려
맞으니 믿을 수가 있어야지...
작업 3스프레이 뚜껑을 보면 저렇게 흰색팁이라는 것이 있는데 뚜껑 아랫부분에서
위로 눌러 주면 윗 부분으로 빠지게 되어 있네요. 
◆ 공정에 따른 두 종류의 팁 :
   흰색팁 : 7.62cm(3inch) 폭의 띠 형태로 일정하게 도포되므로 넓은 부위의
              도포에 편리합니다.
   홍색팁 : 2.54(1inch) 폭의 도형도포를 하므로 좁은 부위의 도포에 사용됩니다.

작업 4 홍색팁 분리
사진과 같이 홍색팁을 잡고 약간의 힘으로 위로 당기면 홍색팁이 간단히 제거
됩니다.

작업 5 흰색팁으로 교체
사진과 같이 스프레이 뚜껑에서 분리된 흰색팁 부분을 홍색팁이 빠진 위치에
꼽아 넣으면 팁 교체는 쉽게 이루어집니다. 
이렇게 교체 후 공정에 맞게 사용 하시면 됩니다. 

작업 6
작은방에 문짝의 시트지가 요렇게 떨어져 있네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부분이죠. 우측 사진은 좁은 구역의 면을 뿌리기 위해서 홍색팁을 사용하여
도포하고 있습니다.

작업 7 안방 문짝 스프레이 분사도포 작업 장면
안방 문짝의 벗겨진 시트지 사진 입니다. 그리고 우측 사진은 스프레이로 도포
하는 장면을 사진에 담아 봤네요.
우측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도포하려는 표면에서 부터 15-20cm 떨어져서
뿌리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더 집안에서 작업시에는 작업하는 장소의 하단 부분에 신문지나
빳빳한 종이를 밑에 깔고 작업을 하세요. 접착성분이 바닥에 떨어져 붙어버리면
제거하기 쉽지가 않거든요. 혹시라도 바닥에 묻었다면 물티슈로 굳기전에 닦으
세요.. 그럼 잘 제거가 됩니다.

작업 8 안방에 도포 완료된 장면
안방에 3M 강력 스프레이 접착제를 이용하여 완료한 모습입니다.
나를 깔금하게 작업이 완료 된 것 같네요.

사진 9 플라스틱에 거울 붙이기
제 마나님이 가지고 다니는 손거울에 거울 부분이 떨어졌다고 부쳐달라네요.
원래는 에폭시라는 접착제로 붙이면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나, 스프레이
접착제의 성능을 확인 해보고자 한번 이곳에 한번 사용해 보았습니다.
우측 사진의 상태에서는 충분히 부치기전에 접착 성분을 충분히 말려주어야
강한 접착력을 얻을 수 있겠네요.

작업 10 가스레인지 옆면 시트지
가스레인지 옆면에 붙혀 놓은 시트지도 파도치듯이 울고 하단부는 떨어져 있네요.

작업 11 가스레인지 옆면 시트지 작업 완료
그닥 깨끗하게 붙지는 않았네요. 워낙 처음에 잘못 붙여서 인지라..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접착력입니다.. 
원래 화기 주변에 사용하는 스프레이 접착제는 따로 있습니다.

기능별 제품을 간단히 요약 하겠습니다.
3M 75(小)스프레이 접착제, 455ml 약 7,400원 정도의 가격.
  : 천,종이, 필름, 골판지 등에 일시적으로 접착 후 잔사 없이 떼어내고 
    재 부착 할수 있는 뿌리는 스프레이.

3M 77 그래픽 아트 스프레이 접착제, 455ml 9,000원에 구입함.
  : 천, 종이 필름, 골판지, 스티로폴, 플라스틱, 필름 등 가벼운 물질을 완전하게
    접착하는데 사용되는 뿌리는 접착제.

3M 99 high strength(고강도) 스프레이 접착제, 455ml 약 8,000원 정도의 가격.
   - 고강도, 고내열, high tack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 라미네이팅 필름, 플라드틱 시트, 골판지, 유리섬유, 스티로폼, 일반섬유,
     가벼운 목재 및 금속 판넬등을 강하게 접착할 때 사용할 수 있고 stone에
     대한 접착력도 우수함.
   - 내연성이 우수함.

이것으로 오늘의 다이 작업도 마물 했습니다.
뿌리는 스프레이 사용해보니까 편하고 접착력도 상당히 괜찮은 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글고,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버튼 콕 눌러 주시는 센스....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꾸러기 2012.01.12 10:32  Addr  Edit/Del  Reply

    사용용도 잘보았네요.

  2. 2012.01.12 10:3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2.01.13 23:52 신고  Addr  Edit/Del

      하늘다래님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과 댓글 까지 남겨주시고 정말 좋은 정보도 가르쳐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님이 가르쳐주신 곳에 빨리 접속해서 이용 해보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3. manwon 2012.01.12 14: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자죽 없이 다시 떼어낼수 있는 것이 스프레이 접착제의 큰 장점이군여~

  4. 싸가지 2012.01.13 09:41  Addr  Edit/Del  Reply

    좋은정보무쟈게 많은거 같습니다.

  5. ^.^♥ 2012.01.13 13:19  Addr  Edit/Del  Reply

    유용하게 잘 쓸수 있을것같네요.괜찮은 물건 같네요.

  6. 이츠하크 2012.01.19 09:54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게 뭐하는 것인가 했네요.
    그냥 풀칠 대신 하는것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군요.
    근데 접착력은 믿을 만 하던가요? 유용하네요. 손에 묻지도 않고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2.01.23 21:40 신고  Addr  Edit/Del

      넵. 접착력은 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씨트지 종류를 붙일때에는 저만한게 없습니다. 또 용도에 따라 있어서 3M75라는 것은 포스트 잇을 연상하면 되는데... 일반 메모지를포스트 잇처럼 사용할 수있게 만들거나 작업시 임시로 붙이는경우에 정말 유용하게 쓰이는 접착제 입니다.. 한번 사용하시면 만족 하실 듯 합니다... 임진년 한해 건강 챙기시고 뜻깊은 나날들이 항상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7. 인기남 2012.01.19 19:23  Addr  Edit/Del  Reply

    뿌리는 접착제라니 대박대박

  8. 키큰낭자 2012.01.23 19:59  Addr  Edit/Del  Reply

    이런 접착제가 있었다니 진작에 알았다면.

  9. rince 2012.01.31 09: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런 접착제도 다 있군요.
    지금 당장은 쓸 일이 없어도 이런 제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좋은 정보네요.
    고맙습니다~

  10. 명광화학공업(주) 2012.02.25 10:00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수성 접착제,유석접착제,아크립 접착제,점착제를 생산하는
    명광화학공업(주) 입니다.
    귀사에 필요하신 물건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연락 부탁드립니다.
    최고 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기업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 : 이상훈
    핸드폰 : 010-3643-8729(늦은통화가능)
    e-mail : service@mkchem.com
    http://www.mkchem.com

    회사 업무 안내:
    1. 신발용 투명 아웃솔고무
    2. 수성접착제
    3. 유성접착제
    4. 아크릴접착제,점착제
    5. 고무물성보강제
    6. 국제 무역(자재무역대행,공급등등)

    홈페이지 : http://www.mkchem.com
    회사명 : 명광화학공업(주)
    전화번호 : 051-206-7284
    팩스번호 : 051-206-9048
    주소 : 부산시 사하구 신평동 370-82(우편번호 : 604-030)
    URL : (1)http://www.mkchem.com
    (2)http://www.myungkwang.co.kr
    E-mail : service@mkchem.com

  11. Link 2012.05.02 00:54  Addr  Edit/Del  Reply

    그럴가? 넌 금어딘데.

  12. More Information 2012.05.06 23:40  Addr  Edit/Del  Reply

    인생 척나아다웠다.

  13. 구돌이 2012.09.25 21:35  Addr  Edit/Del  Reply

    이런거 마트에도 있나요?
    홈플러스에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14. 구돌이 2012.09.25 21:36  Addr  Edit/Del  Reply

    이런거 마트에도 있나요?
    홈플러스에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3.21 22:21 신고  Addr  Edit/Del

      죄송합니다. 제가 개인적인 일로인해 답변을 제때 못해드렸네요.
      판매하는곳은 홈플러스나 이마트에서도 판매하는것을 봤구요.
      문구점인데 잡다한 생활용품 판매하는곳에서도 판매합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바로 검색되구요.
      님께서 원하시는 제때에 답변을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15. 별이~ 2013.04.11 00: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제품 상당히 좋은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하고자하는 DIY는 전기에 관련된 내용이네요.
바로 연장 접지형 콘센트(멀티탭) 만들어 사용하기 입니다. 

어느 가정이나 마찬가지로 집안에 설치된 콘센트로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각종 전자제품들을 모두 연결하기는 너무나 부족함으로인해 각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는 문어발식 코드, 또는 길이나 기능등이 다양한 연장콘센트를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좋은 물건들은 많지만 그런것들 보다는 본인이 직접 필요로
하는 곳에 필요한 만큼의 길이와 필요한 기능을 넣어서 나에게 맞는 나만의 맞춤형
콘센트를 만드는 것이 더 경제적이고 활용성이 좋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시작하기전에 준비물인 자재와 공구등 어떤것이 필요한지 확인해보겠습니다.
필요 자재

콘센트 명칭이 2구 2극이라고 칭하는것은 
2구 : 플러그를 꼽는곳이 2개가 있다는 뜻     2극 : (-)인 neutral 과 (+)인 hot line인 두개의 극을 
                                                                   사용하기 때문에 2극이라고 말합니다.

동네 철물점 제품 단가
접지형 케이블 : 1M × 2 = 3,000원
접지형 2구 콘센트 : 2,000원,  접지형ㄱ자플러그 : 1,000원
총 제품 가격 6,000원 
※ 동네 철물점 보다는 유통상가에서 구매시 약 10~20%정도가 싸다는 것도 
아시면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작업에 필요한 공구





 
 


 

 

 



충전용 핸드드릴은 없어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콘센트를 (벽)면에 부착할때 드라이버로만 한다면 일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핸드드릴을 사용하는것이지 십자(+)드라이버를 사용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콘센트 커버 분리후 내부 모습

전문용어라기 보다는 제가 일할때 부르기 좋게 바깥쪽은 외피, 안쪽은 내피라고 부릅니다.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외피와 내피를 콘센트에 결합하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 상태입니다.
그런데 외피를 자를때 주의 할점이 있습니다. 아래사진을 보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 시중판매 되는 가정용 전선은 외피가 부드러우며 커터날을 무리하게 베면 내피
   까지 손상이 될수가 있고 또한 손상된 내피는 추후에 누전이나 감전등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음으로 작업을 할 시에는 특히 주의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외피의 작업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좌측 1번사진처럼 자르기위해선 전선을 최대한 꺽은 상태에서 커터날로 살짝 칼집을 내어주면 
   외피안의 흰색으로 된 부분이 보입니다.
② 그 상태에서 우측 2번사진처럼 만들기 위해선 전선을 꺽으면서 다시 커터날로 살짝만 되주면
    외피안의 내피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③ 좌측 3번사진은 외피를 자른 바로 옆부분에 외피의 흰색부분을 잘라내고 있는 사진이며,
④ 우측 4번사진은 반대로 접어서 1번부터3번까지의 작업을 반복해서 하는 사진입니다.
4번사진 작업이 다되면 마무리 작업으로 전선을 앞·뒤,좌·우로 전선을 몇번 꺽어주면 외피 벗기는 작업은
마무리가 됩니다.
설명이 길고 제가 말주변(ㅎㅎ)이 없어서 그런데 금방 끝나고 상당히 쉬운 작업이랍니다.
커터날로 전선에다 힘자랑만 안한다면 말이죠...


콘센트에 연결할 동선의 길이는 약 3cm정도가 적당한것 같더군요. 뒤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동선으로 볼트를 감싸서 꼬아야하거든요,, 그래서 작업하기 편하게 약간 넉넉하게 자르는것이 좋습니다.
내피안에는 커터칼로 잘리지 않는 동선 부분이기때문에 걍 칼로 오려 내면 된답니다.
혹시 커터날로 동선이 몇가닥 잘릴까봐 조심스럽게 자르시는건 아니겠지요?

싱크대에 콘센트를 고정시켜 사용할것이라서 동판 밑에사각형으로 생긴 너트와 동판사이에 동선을
꼽아서 볼트로 쪼아 고정시킨 상태입니다. 이번에는 이런 방식으로 사용을 했네요. 
고정해서 사용하는 콘센트에는 선을 당길일이 없기때문에 이런 쉬운 방식을 택했네요.

이 방법은 작업한 콘센트를 이동하면서 혹은 고정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주로 사용할 때는 아무래도
전선에 힘을 가해 동선이 빠질 위험이 있기 때문에 볼트에 고정시키면서 동선을 꼬아주면 좀 더 튼튼하게
고정이 되므로 위에 방법을 사용합니다.
원래는 동선을 동판밑에 너트와 동판사이에 넣어서 꼬아져야하는데 사진상으로 잘보이게 표현하려하다
보니 볼트에 바로 꼬은것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가운데 길다란 녹색선은 잘랐어야 하는데 이 바보가 덜렁되다 보니 실수로 안 자르고
사진을 찍었네요..오해하지 마시길....
콘센트 작업시 신경써야할 부분

1번 사진의 경우 전선의 내피 부분이 콘센트 플라스틱 커버의 바깥부분까지 나와 있는데 저런상태로 오래
      사용되어지다보면 외부에 노출되어 내피에 상처가 생기면 자칫 감전사고가 생길수도 있답니다.
      최대한 플라스틱 안쪽으로 밀어 넣어서 고정시키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2번 사진의 경우 혹시라도 콘센트 몸체에 누전이라도 생기면 안전하게 접지로 전기를 흘려보내려고 만든
      안전장치인데 그 접지가 전기가 흐르는 hot라인 (본선이라고도 함)과 쇼트가 된다면 누전차단기가
      떨어지거나 저 콘센트에 연결되는 전자제품에 좋지않은 영향을 줄수가 있습니다.
3번 사진의 경우 전기가 통하는 hot라인이 견고히 고정되지 않아서 접촉불량으로 인한 스파크가 튀거나
      불안정한 연결 상태로인해 전자제품에 오작동을 발생시킬 수 있으며 자칫 감전사고로도 이어질수
      있으니 정확히 연결하고 고정 볼트로 단단히 고정해주셔야 합니다.



주저리 주저리 말만 많았네요..이제 하나 끝났는데...지금 부터는 플러그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ㄱ자 조립형 플러그 분해 장면



플러그에 동선을 꼽는 장면이며 이때 동선의 길이는 약 1~1.5cm의 길이로 만들어지는게 가장 적당한것
같은데......,그까이꺼 대~충 동선만 밖으로 나오지 않게 않으로 깊숙히 집어 넣어주시면 됩니다.
접지 및 동선이 연결 된 장면
접지의 동선을 적당히 자른 후 접지 꼽는 홀에 접지를 꼽고 좌측에 있는 볼트로 단단히 조이면 됩니다.

조립형 플러그 작업시에는 전선 고정고리를 견고히 해주어야 합니다. 그이유는 콘센트에서 플러그를
분리시 플러그 몸체를 잡고 뽑아야하지만 편의에 의해 전선을 잡고 뽑는 경우가 생기며 그런 상황이
자주 생길 경우 플러그 내에 동선이 고정장치에서 뽑히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전선 고정고리를 엄지손가락으로 힘껏 누르고 볼트를 단단히 조여 줍니다.

파란색 박스안에 사진처럼 전선 고정고리 부분에 내피가 아닌 외피 부분을 위치시켜 조여주면 플러그
작업도 마무리가 됩니다.
이제 콘센트 및 플러그 작업이 완료 됐으므로 원하는 장소에 장착하는 것만 남았네요..
작업은 어렵지 않게 끝이 났는데...흠... 글로 정리하기가 정말 쉽지가 않네요...에효....




콘센트 부착하기
핸드드릴을 이용해서 원하는 위치에 부착합니다. 우측은 부착 및 결합 완료된 상태네요..

좌측 사진처럼 놔두니까 정말 거시기 하네요..그래서 몰드라고 하는 선정리하는 자재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가격은 1m정도 되는것 하나에 500~700원 한것 같습니다.

요로콤 몰드안에 전선을 넣어버리니까 한참 더 깔끔해진 모습이네요..
울 마나님이 정말 좋아라 합니다..ㅎ

장착하여 사용중인 모습입니다. 밑에는 제작한 콘센트에 김치냉장고를 켜 놓은 상태이며 플러그도 
벽면 콘센트에 꼽아 놓은 상태입니다.. 나는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일자형 플러그가 아닌 ㄱ자형 플러그를 사용한것은 일자형은 바깥쪽으로 삐죽 튀어 나오다보면
협소한 공간에서 걸리적 거릴까 싶어서 ㄱ자형 플러그로 선택한것입니다.

이것으로 연장 접지형 콘센트 및 플러그 DIY를 마무리 짖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분 계시다면 정말 감사하고요....정말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접지형 및 비접지형 콘센트 구분법

                접지형 플러그와 비접지형 플러그의 구분법



                        일자형 플러그                   ㄱ자형 플러그


그리고 하나만 더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접지형과 비접지형의 정확한 기능을 
알기 위해서 네이버를 검색했더니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것이
올라와 있어서 제가 스크랩을 해봤습니다..이것또한 많은 도움되어 
실생활의 부지럼속에 편안함을 만끽하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uresky 2011.12.22 19:21  Addr  Edit/Del  Reply

    아~ 멀티탭;;; 요새 멀티탭을 하나구입해야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작 집에 접지되는 구조가 아닌것같더라구요...에구구;;;
    수동적으로 접지를 해주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벽쪽에 접지되도록 해야될 것같아서요;;;ㅎㄷㄷ

  2.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1.12.23 07:53 신고  Addr  Edit/Del  Reply

    의외로 간단합니다. 매입형 접지 콘센트를 사서 기존 벽에 삽입되어 있는
    매입형 비접지콘센트를 빼고 바꿔주면 됩니다. 이때 콘센트와 벽면에 고정시켜주는
    고정볼트가 있는데 그볼트를 제대로만 고정시켜주시면 접지 연결은 제대로 된겁니다.
    가깝다면 제가 직접해드리고 싶은데, 꼭 필요하시다면 상태 사진 올려주세요
    사진 보면서 직접 설명드릴테니까요.

  3. 전대욱 2011.12.26 10:17  Addr  Edit/Del  Reply

    좋은정보 많이 있네......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1.12.26 21:26 신고  Addr  Edit/Del

      우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대욱님께서 좋게 말씀해주시니까.. 큰 힘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더 많고 더 좋은 정보를 올리는데 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님께서 필요하신
      작업이 있으시면 폰 때리삼. ㅋㅋㅋ 그럼 바로 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가는해 마무리 잘해서 다가오는 해에 더 밝은 희망으로 출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4. 느림보별 2012.01.04 01:03 신고  Addr  Edit/Del  Reply

    트랙백이 달려서, 같은 라면 얘긴 줄 알았네요. ^^;;;
    저는 기계치라 이런 거 못 만들지만, 생활 속 유용한 정보같네요. ^^

  5. utopia 2012.01.09 11:19  Addr  Edit/Del  Reply

    혹시 철물점 하시나요?^^; 너무 많은걸 하실 줄 아시네요. 부럽습니다. 좋은 내용들이 많다보니 구경하게 되네요. 꾸준히 한다면 금방 파워 블로가 되시겠네요. 참 부럽네요.

  6. 그날이 온다 2012.01.09 15:33  Addr  Edit/Del  Reply

    멀티태을 사는거랑 가격차이는 없는거 같네요. 사는것보다 제품의 질이 좋은건가요?

  7. 싸가지 2012.01.13 09:39  Addr  Edit/Del  Reply

    이런걸 올리는 분도있네요. 정성가득하고 쉽게 따라할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8. 공과사 2012.01.20 02:20  Addr  Edit/Del  Reply

    돈주고 멀티탭을 사려하니, 딱 나와 맞아떨어지는게 없네요. 그래서 만들어보려고.
    ㅋ 여기 잘설명 되어있넹 감솨

  9. 키다리 2012.01.21 10:48  Addr  Edit/Del  Reply

    멀티탭을 귀찮아서 대충 사서 쓰는데.. 괜찮은 것 같네요

  10. Website 2012.03.24 23:33  Addr  Edit/Del  Reply

    리나케현관 열고엘리베터를 아타고나 차

  11. 금정산 2013.04.03 08: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옛날에는 이런것도 다 고치고 했는데 ㅎㅎ
    요즘은 기사를 부르니 말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멋진 시간 되세요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4.03 09:31 신고  Addr  Edit/Del

      찾아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어쩜기사를 부르시는게 더 깔끔하실지도...ㅎㅎ
      저야 이런곳에 관심이 많고 울 마나님이 무쟈게
      바라다보니...ㅎㅎ
      아주 즐거운 하루되세요.

  12. +요롱이+ 2013.04.03 11:54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3. 인삼홍삼산삼 2013.04.03 19:16 신고  Addr  Edit/Del  Reply

    맥가이버와 같은 솜씨이십니다. ㅎㅎ

  14. 핑구야 날자 2013.04.06 14: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처음에 교체하는데 어찌나 땀이 나던지...ㅋㅋ

  15. holygentleman 2013.07.15 18:42  Addr  Edit/Del  Reply

    달란트가 훌륭하십니다.
    간단한 전열기를 연결할 코드선을 만들어보려고 남아도는 컴퓨터 파워선을 잘라서 코드에 연결하려고 보니 선이 세가닥인데 (초록 파랑 밤색) 어느색깔이 접지선으로 되어있는지 알수가 없어 인터넷을 뒤지다 여기까지 들어왔습니다. 어떤색이 접지선일까요?

  16. dg lee 2014.01.01 18:22  Addr  Edit/Del  Reply

    플러그에 소켓을 연결하려는데 유용한설명이었습니다 얼마전 화장실 콘센트교체후 차단기가 내려가서 확인해보니 고정볼트가 전선을 손상시켰더군요 ㅠㅠ

  17. 2014.01.14 08:3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오랴옹 2014.08.06 16:54  Addr  Edit/Del  Reply

    한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그럼 접지선 말고는 플러그 아무 곳이나 선 하나씩만 물리면 되나요? 파란색선을 왼쪽 플러그에 연결해도 상관 없는지 궁금하네요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4.09.10 14:16 신고  Addr  Edit/Del

      답장이 너무 늦었네요,,,,, 삶이 너무 바쁘다보니.... 정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포스팅한 내용으로 답변을 드리도록하겠습니다.
      제가 포스팅한 전선의 색깔은 흰,검,녹색으로 모두 3가지 색깔입니다.
      이중에 녹색은 개인이 변경하지 않는 이상 접지선용도로 나누어진것으로 보아야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흰색과 검정색은 좌,우로 서로 뒤바꾸어서 연결해도
      되는 선입니다.
      AC전압은 +,- 가 계속적으로 정해진 싸이클에 따라 뒤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좌우서로 바꾸어 연결해도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DC전압은 +,- 가 명확히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구분을 해주어야 한답니다.

  19. 박순오 2015.09.15 09:11  Addr  Edit/Del  Reply

    뭐든지 잘하는 아빠~..푸듯한 글입니다~~잘보고 갑니다~~

  20. 2017.10.18 17:17  Addr  Edit/Del  Reply

    케이블 선이 두개이면 어찌해야하나요? 2구2극점지 콘센트인데 케이블이 안쪽에 파란색 노란색 두개뿐이라...

아이를 키우시는 집에서는 대부분이 장난감 정리대를 가지고 계실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이 견고하지가 않아서

무게가 나가는 장난감을 올려 놓던지, 아니면 어느정도 시간이

경과되면 정리함을 받치는 정리대가 벌어져서 밑으로

빠지곤 합니다...

또한 이런 장난감 정리대가 저가도 아니어서 정리대가 조금 벌어졌다고

버리고 또 구매한다는 생각또한 당치도 않는 생각인듯 하다..

그래서 이 장난감 정리대를 다이(DIY)하는 방법을

간단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렵지 않고 상당히 쉬으니 약간의 시간만 투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우선 장난감 정리대 종류와 가격부터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내드리는 자료는 아시겠지만, 모두 네이버의 지식in에서

발췌해서 보여드리는 자료들입니다.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장난감 정리함은 총 4종류로 분류되어 판매되고 있고

제가 작업하고자하는 것은 사진으로 보이시는 유아장난감정리함 입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전에,

오늘 다이에서 쓰이는 재료와 공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다른 공구들은 대부분 아실거라 생각 되고 케이블 타이가 생소하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듭니다.

가격은 얼마 안하고요. 철물점에서 중간크기로 50개에 비싸봐야 4천원 할것입니다.

 

 

노란색으로 길게 가로로 뻗은 정리대가 내구성이 약해 벌어지는 바람에

정리함들이 올려서 고정되지 않고 밑으로 뒤죽박죽 걸려있습니다.

 

 제가 집에 가지고 있는 케이블타이 길이가 중간정도 사이즈다 보니

 한번에 연결이 안되네요.

지금 하려고하는 작업은 정리함을 올릴수 있게 받침대 역활을 해주는

    정리대를 바르고 곧게 펴주기 위해서 케이블타이를 이용해 두개의

    정리대를 서로 묶어주는 작업입니다.

 케이블타이 길이가 작다보니 정리대를 서로 묶어주기 위해서는

  3개의 케이블타이를 엮어서  이어주어야 합니다.

케이블타이를 이용해서 정리대를 서로 이어주고 바르고 곧게펴주도록

    적당한 간격이 되도록 케이블타이를 살살 당기면서 간격을 조절 해줍니다.

※이때 케이블 타이는 한쪽 방향으로만 당겨지게 되어있으니

무리하게 당기게 되면 반대방향으로 조절할 수가 없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에는 나와 있지 않았는데...

    케이블타이 길이를 조절할때 손으로 당기게 되면 다칠수도 있고, 제대로

    당겨지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때 플라이어로 케이블 타이를

    당겨주면 좀더 손쉽게 당길 수가 있습니다.

정리대 간격 조절이 다 되었다면 케이블타이의 길이를 조절하고 남은 부분을

    커터를 이용하여 잘라주시면 됩니다.

 

⑥ 케이블타이로 간격조절이 완료되어 정리함 받침대인 정리대가

    바르고 곧게 펴져있는 상태입니다.

 

⑦ 완성된 모습입니다. ⑥번까지의 사진은 작년 6월에 작업한 사진이고

   ⑦번 완성된 모습의 사진은 현재까지 9개월정도 사용한 장면을 

    찍은 사진입니다.

정리대가 약간 밑으로 쳐지긴 했어도 앞뒤로 간격이 벌어지지 않으니

정리함이 밑으로 빠지지않아 깔끔하게 정리되었고 무거운 것들을

올려 놓더라도 안정되게 보관되고 있다는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물건들이 내구성이 좋아 오래쓰게 하는것보다는,

소모성으로 이쁘고 눈에 띄게만 나오는 것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을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재활용한다면,

아이로인해 많아진 소비를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롱이+ 2013.03.30 01: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기분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3.30 08: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길 바라겠습니다

  3. 어듀이트 2013.03.30 13:27 신고  Addr  Edit/Del  Reply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설연휴에 제가 내려간다고 장모님께서 이런 저런 일들을 만들어 놓으셨네요.ㅎㅎ
우리 장모님은 제가 간다고 하면 무조건 환영하시거든요.. 저와 울 마나님과 싸우면 꼭 울
마나님은
장모님께 일러 바치곤 하는데... 항상 똑같은건 장모님은 제편이라는 것이지요..
글고 꼭 울 마나님은
항상 욕을 먹구요... 더 이상한것은 울 마나님은 항상 장모님께 혼이
나면서 항상 장모님께 일러 바친다는 것!

정말 아이러니 하다니까요... 울 마나님 뇌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함 보고 싶어집니다.


이번 작업은 간단한 작업입니다...
여러가지 작업 방식이 있는데 전 그냥 간단한 작업은 택했답니다.
작업 소요시간 접착제 마루는 시간 까지 40분정도면 충분하고요.
자재비는 에폭시라는 접착제 가격 3,400원이 전부랍니다
.

job1 에폭시 포장지 전,후면

에폭시(EPOXY) 포장 전면과 후면 입니다. 구입은 반년정도 전에 3,400원
주고 동네 철물점에서
구입을 했네요. 그런데 그 철물점이 다른 곳 보다는
가격이 상당히 비싸더군요.
더 쌀 수도 있다는 말이지요....

job2 문지방 경계석

거실과 욕실을 이어주는 문지방의 경계석 부분입니다. 저 경계석이 떨어졌다는
것은 미풍양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증거이죠.
문지방이라는 것은 옛 조상분들께서 밟지 말라고 하며 밟게 되면 호되게 혼이
났던 그 부분입니다.

옛 조상들은 문지방을 이승과 저승에 경계지점 즉 통로로 생각하시는 생과 사의
경계선이라고 생각 하셨거든요. 안과 밖을 나누는 중요한 경계선으로서 바로
사람과 귀신을 나누는
경계라고 생각 하시며 문지방은 생과사의 중간지점
이므로 그것을 밟게 되면 귀신이나
혼백이 밟은 사람의 다리를 타고 올라와
경계선 안쪽인 방으로 들어온다고 해서리....
밟지말라고 하셨던 기억이
새록새록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옛 어른인양

나이차이 별로 안되는 처남과 처제에게 잔소리좀 했지요...


여기까지 사담이었습니다.

job3 문지방 접착 흔적

표시한 부분이 욕실로 들어가는 문지방의 인조 대리석과 경계석과 접착을
했었던
접착 흔접입니다.
제가 이 방면에 전문가가 아니라서 틀릴 수도 있지만.... 솔직히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판단됩니다.
사진상에는 제대로 보이지는 않지만, 표시된 부분은 평평한 것에 비해서
많이
튀어 나와 있네요. 접착제를 전체적으로 수평이 맞도록 비율에 마추어서
붙였
더라면 이렇게 쉽게 떨어지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이런 4층 짜리 가옥을
짓다
보면 시간을 단축 시키고 자재를 덜 써야 이윤이 남다보니.... 세밀한
부분까지는
신경을 안 쓴듯 하네요.

job4 에폭시 사용전 모습

에폭시의 겉 포장을 띁은 후의 사진이며 주사기의 좌측 부분이 접착성분이
빠르게
굳게하는 경화제 부분이며, 우측은 접착제 부분일 것입니다.
에폭시의 종류는 상당히 많은데 전 이 주사기 처럼 생긴 에폭시를 자주
애용합니다.

주사기 뒷쪽을 누르면 지가 알아서 배율을 마추어 주고 섞을 때에도 부드
럽게 잘
섞여서 사용하기 편안하더군요. 접착능력도 상당히 우수하고요.

job5 에폭시 짜내기

주사기 안의 에폭시 성분이 상당히 걸쭉해서리 한손으로 누르기에는 힘이
부치더군요.
그래서 두손으로 쭈욱~ 누르는 중입니다.
한번에 다 뽑지 마시고 사용할 만큼의 적당량만을 짜내시고 캡을 다시 덮어서
나중에
또 사용 할 수가 있습니다. 보관만 잘하면 오래 두어도 굳지 않거든요.

job6 에폭시 섞기

포크모양으로 된 부위로 주사기에서 뽑아낸 두 종류의 성분을 잘 섞어주면 됩니다.

job7 에폭시 바르기

인조대리석으로 된 경계석 부분에 에폭시를 바를 때 주걱모양으로 된 부위에
에폭시를 뭍히고 닿는 부분이 직각으로 된 부분과 정삼각형이 되도록 주걱
부분을 대각선으로 위치시켜서 선 따라 쭈욱 발라주시면 됩니다.

job8 최종 작업 완료

최종 작업 완료 사진이네요.
에폭시를 바른 상태에서 약 30분정도만 지나면 완전히 굳어 버립니다.
그리고 이정도만 붙여도 에폭시 자체의 접착력 자체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이정도만 붙이더라도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님 2012.01.25 10:27  Addr  Edit/Del  Reply

    떨어진 대리석 붙이는것도 별거 아니었네요.잘보고갑니다.

  2. 공주납시오 2012.01.25 10:48  Addr  Edit/Del  Reply

    유용한 정보 많이 올리시네요. 저희 집에 꼭 필요하신 분인대 안타깝네 ㅋ

  3. 공주납시오 2012.01.25 10:51  Addr  Edit/Del  Reply

    유용한 정보 많이 올리시네요. 저희 집에 꼭 필요하신 분인대 안타깝네 ㅋ

  4. manwon 2012.02.01 17:24 신고  Addr  Edit/Del  Reply

    미풍양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증거..에서 뿜었습니다..ㅎㅎ
    욕실문지방 수리 자세한 설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5. 나그네 2012.03.13 09:35  Addr  Edit/Del  Reply

    혹시 에폭시를 대리석 바닥면에 발라서 서로 붙일 수는 없나요? 에폭시로 대리석끼리 붙일 수 있는지 몰라서.. 할 수 있다면 모서리에만 붙이는 것보다 더 튼튼할듯해서요.
    대신 에폭시는 많이 쓰긴 하겠네요.

  6. More Info Here 2012.05.01 14:30  Addr  Edit/Del  Reply

    러면 는무슨 재주??.....ㅠ위서두번째사은.....................?자동체?상반신 여자인데하반신 남자.브노가 가족들 각다는데실수했리는 고.....

  7. on this site 2012.05.10 09:36  Addr  Edit/Del  Reply

    게무 지조화냐싶어 일단전화를끊던것 와통화한내용이다

  8. louis vuitton outlet 2013.07.11 00:49  Addr  Edit/Del  Reply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구정을 맞이해서 울산인 처가댁으로 설을 맞으러 왔습니다. 그리고 처가댁에 오기전에는 항상
어머님께
전화를 드려 어떤것이라도 제손이 가야 될 것이 있는지 물어보는데, 이번에는 현관에
자동 센서등과
어머님이 가지고 계시는 건물의 화장실의 하수구가 막혔는데 그것좀 봐 줄 수 있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공구를 챙겨 왔는데 건물의 화장실의 하수구는 누군가가 손을 봐 놓은 상태이고
주방 씽크대의
수도꼭지의 뜨거운 물이 찔끔찔끔 나오더군요. 그래서 간단히 손을 봐 드렸습니다.

필요 공구는 일자 드라이버만 필요하기 때문에 따로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작업시간은 5분정도 입니다..

우선 작업한 동영상 부터 올리고 자세한 내용은 몇장의 사진과 함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을 찍어 올리려다가 욕심이 생겨서 준비 없이 동영상을 찍었는데...,
말도 제대로 안나오고, 발음도 안되고, 사진기사인 울 마나님도 촛점을
제대로 못 마추었네요.
그래도 그냥 올립니다. 질 보다는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 공유가 목적이니,,,,

안그래도 경기도 안좋은데 이런 쓸데없는 곳에 돈을 버리시는 일이 없길
바라며 올립니다.

job1 씽크대 수도꼭지 전면

씽크대 수도꼭지 전면입니다. 처가댁의 집을 짓고 이사온지 벌써 12년째가
되가네요.
그러다보니 이곳저곳 손볼때가 한두곳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갓댁 올때마다
항상 큰 공구통을 챙기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job2 물의 양을 조절 하는 부분

붉은색으로 표시한 부분들이 물의 양을 조절 하는 부분이며 참고 삼아
부분품의 명칭을 올렸습니다.

s니플이라고 적혀 있는 부분의 '-'드라이버로 조절 할 수 있는 곳을 조절하면
물의 양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job3 s니플, 왕

참고 삼아 부분품의 사진과 이름을 올렸습니다. 혹시라도 필요하신 분이 계실
것 같아서요.
사진은 G-마켓에서 판매를 하시는 판매자인 욕실나라shop님이
올리신 사진을 올렸습니다.

job4 물의 양 조절 모습

물의 양을 조절하는 모습입니다.
반시계로 돌리면 물의 양이 증가하고 시계로 돌리면 물의 양이 줄어 듭니다.
제가 이번이 두번째 조절을 한것이고 오른쪽 찬물을 조절하는 것에 비해 왼쪽
뜨거운 물 조절 하는
부분이 더 돌출이 됬습니다. 그것으로 보아 이 수도꼭지의
수명도 다 되어 가는것 같네요.
교환하기 전까지 어떻게든 사용해 보아야겠습니다.
이것으로 간단히 작업을 끝마쳤습니다.



ㅋㅋ 우리 마나님이 자꾸 이런거 올리지 말랍니다. 어떤것이 샘 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ㅋㅋ
그래서 제가 말했지요.

" 누구나 할 줄 아는 것이다. 하지만 모르는 분들이 계시다면 혹시라도 도움이 되길 바랄뿐이다."


안그래도 경기가 않좋은데 이런 쓸때 없는 곳에 돈이 낭비되질 않길
바라며....
혹시라도 마음 씀씀이가 않좋으신 양반들을 만나면 이런것도
돈을 요구하거나 무조건 교환해야 한다고
속이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리고 제가 경험을 해 보았구요.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작가 남시언 2012.01.24 11:13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 심하게 쪼여버리면 가끔 고장날까봐 불안하더라구요 ㅋㅋ
    좋은 정보 감사해요!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2.01.24 18:22 신고  Addr  Edit/Del

      풀거나 쪼인다는건 그안에 패킹 자체가 수명이 다 되었다는 증거지요.. 허나 물의 양을 조절하는 조절장치를 돌린다고해서 망가지지는 않을 것입니다...걱정하지 마삼...
      ㅋㅋㅋㅋ

  2. 작가 남시언 2012.01.24 11:15 신고  Addr  Edit/Del  Reply

    동영상으로 보니 더 확실히 이해가 되네요 ㅋㅋ
    목소리 좋으신데요?ㅋㅋㅋㅋㅋ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2.01.24 18:20 신고  Addr  Edit/Del

      그 비웃음 제가 나중에 꼭 갚아드리겠습니다...
      아무 준비없이 생각나는대로 하다보니....
      나중에 할때는 대본을 확실히 준비하고 해야 하겠네요..
      답방,댓글 감사드리고요...
      복수는 쭈욱 이어집니다.....^^;

  3. 나희아빠 2013.05.06 14:18  Addr  Edit/Del  Reply

    오~ 상당히 유용한정보네요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저희 집은 위사진에 `왕`부분이 문제가 있거든요
    벽에서 샤워꼭지를 연결하는 부위에서 물이 새는데 제가 작업할수 있을까요?
    손재주는 있는 편입니다 혹시 작업해보신 경험 있으시면 필요부품등 조언 구할수 있을까요?
    부연하자면 벽에서 샤워꼭지 연결부분에 누수가 있습니다 제생각엔 벽안에 있는 (아답터?)
    제대로된 명칭을 몰라서 ㅠ.ㅠ 교환해야 할거 같은데 업자를 불러야할까요?
    고수님으 조언을 청해봅니다^^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5.07 18:07 신고  Addr  Edit/Del

      답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제가 작업하는것을 직접 찍어서 글로 올리려고했는데
      그 작업을 할만한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로만 답글을. 남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제가 직접 물이세는 형태와 그상황을 보아야 정확한. 답변이 가능할수있으나
      그렇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해당되는것만. 말씀 드리도록 하겠씁니다.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5.07 18:16 신고  Addr  Edit/Del

      일단은 물이 세는곳을. 정확히 세는곳을 관찰하셔야합니다.
      그 방법은 왕 이라는것을 반시계로 돌리시면 풀리고 그안을 보시면
      벽에서 나온 배관과. "s니플"또는 "편심"이라고 하는것과 연결되는 부분이
      보일것이며 물이세는곳이 보일경우 마른걸레로 닦고 물이 세는 부분을 찾아내셔야하는데......
      보통 편심안에 패킹이 닳아서 세는경우가 많구요.
      드문경우인데 오래된 건물에.노후된 배관이 상해서 이음새부분에서 세는경우가있 습니다.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5.07 18:24 신고  Addr  Edit/Del

      편심과 내부에서 나오는 배관 사이에서 물이 샐경우 2가지 방법입니다.
      연결 부분이 느슨하게 플린경우 다시 조여 주시면 되구요.
      노후화로인한 나사선이 벌어진경우에는 테프론 테이프로 편심나사선에
      많이 감고 견고하게 재결합해주시면 되실듯합니다.
      그리고 님께서 말씀하신 아답터는 아마도 관붙이를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그건 연장을 원할때 하는거라서 용도가 조금 틀린듯합니다.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3.05.07 18:26 신고  Addr  Edit/Del

      부족하다싶으시면 다시 글 남겨주시면 답글 바로 드리겠습니다.

  4. nike free run 2013.07.14 14:24  Addr  Edit/Del  Reply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5. 천자봉 2018.02.05 22:37  Addr  Edit/Del  Reply

    굳굳굳 너무 쉽네요 해볼꺼임

직장 사무실을 오늘 새단장을 했습니다. 아주 빡세게... 허리 아파 죽갔습니다..
그런 와중에 하나 건진것이 있네요.. ㅋㅋ 바로 화이트 보드 임다...
몇 달전에 사무실용으로 맞춘 화이트 보드가 너무 작게 제작 되어서 임시로 쓰다가
이번에 제대로 된 사이즈가 나오는 바람에 거의 새것이나 다름이 없는 화이트 보드를 갈게 되었지요..
그리고 걍 버리려고 하길래.. 제가 집에서 쓴다고 가지고 왔지요.....ㅎㅎ 암튼 굿..
솔직히 저보다는 울 마나님이 더 좋아했지요...


작업1 사용중이던 화이트 보드

사용중이던 화이트 보드입니다. 요것은 제가 혼자 살기 시작한 2001년도 부터
사용하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당시 새것으로 산것이 아니라 중고용품 사는
곳에서 이것 저것을 사니까 덤을 준 물건이지요.

처음 물건을 받을 때는 아주 샛노래서 상당히 지저분했었는데... 물로 닦고
매직블록으로도 지우다보니
하얗게 변하더군요.. 그리고 지금 까지 쭈~욱
사용하던 것인데.... 결혼하고선 저희 마나님이 요긴하게
사용하더군요..

   

   그 용도가....,
1. 명일에 직장에 가져가야 되는것을 적어 놓는다.
2.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적어 놓는다.
  예를 들어 카드 결재일 변경이라던지, 000물건 구매하기,
  000서류 신청하기 등등을 적어 놓으면
신발장이 있는 입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잊지않고 실행 할 수 있다.

3. 중요한 일은 붉은색으로 필기
4. 자주 애용하는 것은 좌측맨 위에 필요한 내용만 간단히 메모해둔다.
5. 특정한 요일에 해야 할것들은 파란색으로 적는다.
6. 신혼시절 부부싸움을 크게 했었는데 화해을 위해서 이곳에다가 간단한
   편지를 써서
 쉽게 화해를 한적도 있었음.ㅋ

사용중이던 화이트보드는 칸이 없어서 대충대충 휘갈려 써서 좋았고 색깔로 구분만
잘하면
불편한게 전혀 없었다.. 상당히 편리하게 사용했던 화이트 보드다.. 그러나 새것이
생겨서리
버릴려고 하니까 울 관희 좀더 크면 낙서장으로 사용하게 한다고 보관 하잖다.
그래서
베란다에 고히 모셔 놓은 상태임다.


작업2 새로 설치한 화이트보드

사무실에서 사용하던 화이트 보드임다. 거의 새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리고 윗쪽에는 '한자로 월중행사 및 계획'이라고 타이틀이 적혀져 있고
밑에는 칸으로 줄쳐서
요일별 날짜별 박스 줄로 그려져 있네요. 솔직히 집에서
쓰기에는 그리 효용은 없을듯 합니다.

오히려 불편한 것이 날짜별로 이것 저것 정리해서 기록해야되고, 그로인해 진정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은
줄어들었고,  쓸데 없는 내용들이 더 많이 추가 된것
같아서 더 복잡해지고 눈을 몇번을 굴려야
전체 내용이 확인해지는 불편함이
추가 된 것 같습니다. 새로 설치한 것은 딱 사무실용으로 좋지

가정용으로는 특히 우리집에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어쩌랴... 새것인것으로...ㅋ 글고 울 마나님도 좋아라 하는 것을....


작업3 걸이

누구나 아실 것입니다. 내용이 너무나 간단해서리 보충내용을 올리는 것입니다.
좌측사진에서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화이트보드를 못 같은 것에 걸 수 있도록
걸이가 있습니다.
그 걸이를 우측사진 처럼 두개가 달려 있는데 벽에 못을 두개 박고
그 걸이를 좌우 폭을 조정하여 설치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정말 간단한 작업이었슴다...
읽으시냐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DIY하는 아빠 > 기타생활용품 DI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모콘 랩핑...^^:  (2) 2013.10.20
월동(?)준비?? 선풍기 청소하기....  (0) 2013.10.04
화이트보드 교체...  (15) 2012.01.13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주납시오 2012.01.14 01:01  Addr  Edit/Del  Reply

    가정에서도 사용도가 상당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2.01.18 23:28 신고  Addr  Edit/Del

      정말 그렇습니다.. 잠들기전에 내일 뭘 챙겨가야지...
      하면서 잊어버리고 나간적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화이트 보드만 있으면 아침에 신발 신으면서 화이트보드
      보는 습관만 만든다면 절대 잊어 먹지 않거든요.

  2. 작가 남시언 2012.01.15 11:06 신고  Addr  Edit/Del  Reply

    화이트보드 교체하셧군요 ㅋㅋㅋㅋ
    2012년엔 화이트보드에 꽉꽉 좋은 일들만 가득 차시길 ^^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2.01.18 23:26 신고  Addr  Edit/Del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찾아 주셔서요..
      님의 말씀과 같이 저에게 화이트보드에 꽉꽉 채울만할 좋은일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작년과 올초까지 계속 사고가 생겨버리니... 현재 정신을 챙기지 못하고 있거든요..
      ㅎㅎㅎ

  3. ^.^♥ 2012.01.16 12:21  Addr  Edit/Del  Reply

    전 항상 까먹고 그러는데 하나 구입해야겠네요.

  4. 가로지기 2012.01.18 17:09  Addr  Edit/Del  Reply

    혹시 직업병이 집으로 번지신건 아닌가요?
    ㅎㅎ 건망증이 심한 사람들에게 강추합니답

  5. 이츠하크 2012.01.19 09:57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가 팬션을 운용하고 있어서요. 요거 하나 가지고 있는데 더러워지면 걍 버리거든요.
    너무 낭비했다는 생각을 하네요. 재활용해서 쓸 생각을 안하고요.
    ㅠㅠ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2.01.23 21:49 신고  Addr  Edit/Del

      그런가요? 물로 딱으면 제대로 잘 닦이더군요. 새로사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요...그러나 님은 파워블로거!
      재활용도 좋지만 이런 저런 물건들을 맛보고 소개하시는 것도 님의 몫이니 불필요한 곳의 소비는 아니라고 생각듭니다...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하고요... 제 직장에서 연초부터 이런 저런일이 생기다보니 답글이 늦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무한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6. 키다리 2012.01.21 10:52  Addr  Edit/Del  Reply

    새해초부터 계획적으로 놓치는 일없이 열심히 열심히...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2.01.23 21:50 신고  Addr  Edit/Del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 블로그를 찾아 뵐려고 했는데 없으시네요.. 안타깝네요.. 감사의 인사를 드릴려고 했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좋은 일 많으시길 바라겠습니다.

  7. link 2012.05.07 22:40  Addr  Edit/Del  Reply

    짐작컨데누가 국서호을컨테이너 로대 수입해와

  8. burberry outlet 2013.07.12 08:47  Addr  Edit/Del  Reply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

이번에 제가 DIY도아닌 그냥 청소가 맞을 겁니다... 그러나 약간의 잔머리가 요구되는 작업이었습니다.
ㅋ 그래서 올립니다.
솔직히 저희가 가진 아기 장난감은 주변의 지인들이 주신 물건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오는 것들이
제대로 오는 것들오 있지만 망가져서 버릴려고 하거나, 이번 처럼 너무 지저분해서 사용하기 어려운 것들을
가져오곤 합니다. 헐! 이런 제가 어쩜 엄청난 짠돌이나 기타등등으로 느껴지실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아니라고 강력히 부인하고 싶습니다..단지 "버려진다" 는 것을 무지 안좋아하는 성격!? 걍 그렇게
생각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말은 그만하고.. 이번 작업은 정말 어렵지 않습니다. 간단한 도구만 사용한다면 쉽게 하실 수 있을것이고,
단지 시간을 좀 많이 투자하여야 하는 작업이래서 저같은 넘은 그리 좋아하는 작업은 아닙니다.

이제 부터 시작 하겠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작업도구들을 나열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로폰 분해시 필요한 공구

다들 아시는 공구이고요. 파란색 손잡이와 붉은색 손잡이 공구 두개를 모두 롱로우즈라고 저는 부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식 명칭이 있을 것인데 제가 그 명칭을 준비를 하지 못했네요. 하지만 이번 작업시
부를때는 파란색 롱로우즈, 붉은색 롱로우즈라고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드라이버는 십자(+)형드라이버입니다.

실로폰 전면 모습입니다. 8개의 알록 달록한 색깔이 이쁘게 어울러져 있고 중앙하단 붉은색 원 부분에는
제품 회사 명이 적혀있네요. Little tikes 라고 적혀있네요.

세월에 흔적이 느껴지는 내부 모습입니다. 제가 부분적으로 찍어서 그렇지만 처음 봤을때는 만질 엄두
조차 힘들었던 상태였구요. 검은색으로 된 쿠션(솜)은 거의 대부분이 삭아서 찢기고 떨어져서 날리고
원래의 모습만을 상기 시킬 수 있을 정도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이 장난감을 주신 분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고 또 왠만한 분들이라면 건들기 조차 어려운 상황이었기도 하고요....

이제부터 분리 작업을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처음 시작 부분에 잔머리를 굴려야 했던 부분이 이부분입니다.
이 고정핀을 빼기에는 이런 작업들을 해보시지 않은 분들은 하시기 엄두도 못내거나, 하더라도 상당히
애를 먹었을 부분입니다. 그리고 알더라도 잘 빠지지도 않는 부분이구요.

이 부분입니다. 전 사진의 고정핀의 반대 꼬리 부분인데 이부분이 원뿔모양으로 생겨서 결합할때는
쉽게 결합이 되는데 뺄 때는 부러지지 않는 이상 절대로 안빠지는 부분이지요. 빼는 방법을 알아도
쉽게 안빠지는 것도 어려운 부분이구요.

사진에 표기된 부분은 홈(구멍)입니다. 이부분은 스프링 역활을 하는 부분으로서 고정핀을 집어넣을때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홈이 안으로 살짝 휘어지고 통과를 하게 되면 다시 펴져서 견고하게 고정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기능성 홈입니다.

사진에서 처럼 붉은색 롱로우즈로 고정핀의 홈 부분이 완전히 막힐 정도로 찝어 줍니다.

전 사진작업을 함과 동시에 왼손으로는 고정핀의 머리부분을 잡고 당겨 주고 위에 사진에서는 홈을
구부린 상태에서 안으로 미는 행동을 함께 해줘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빠지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주위 할 것은 너무 무리한 힘을 주게 되면 고정핀의 꼬리 부분이 깨지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제품은 저가품이 아닌 듯 각각의 부속품들의 강도나 견고함이 상당히 우수한
상태였고 그래서 별탈 없이 16개의 고정핀 분리 작업을 완성 할 수가 있었습니다.
또 그러나 이 상태가 마지막이 아닙니다.

이작업은 고정핀 뽑기 마무리 작업으로서 찝는 부분이 얇고 길죽한 파란색 롱로우즈로 고정핀 꼬리부분을
완전히 밀어넣어 빼는 작업입니다. 이 단계없이 바로 전단계에서 손으로 빼기란 정말 쉽지 않거든요.

 전체적으로 구석구석 깨끗하게 청소하기 위해서 손잡이 부분도 십자(+)형 드라이버로 분리를 합니다.
오른쪽 사진을 보면 손잡이가 분리된 안쪽 부분에 두꺼운 골판지(?)종이로 안을 채워 놓았네요.
저것을 안에 왜 넣어 놓았는지는 모르겠네요.

소음방지용서 솜으로 된 패킹입니다. 실로폰의 건반을 치게되면 건반이 위로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내려올때 플라스틱 몸통부분과 맞닿는 충격에 위해 나는 소음을 줄여주고 또 건반은 철로 되어 있고
몸통은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부디치는 플라스틱 부분의 망실을 방지하기위한
흡수용 패킹입니다. 이 패킹도 16개 모두다 분리를 해서 분실하지 않도록 잘 보관합니다.

실로폰을 완전히 분리해 놓은 모습입니다. 혹시나 분리도중이나 청소도중에 분실 되지 않도록 한 곳에
모아놓은 상태입니다.

헐! 제가 실로폰을 힘들게 분리해서 힘들게 욕실에서 각 부부품들을 수입하고 있는데 울 마나님은
뭐가 그리 즐거운지 내복 차림의 수입하는 모습을 사진안에 담아 놓았네요.
올려야 되나 망설였는데... 걍 이렇게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네요.... 헐!!

수입을 다한 각각의 부분품들을 욕조안에서 물기가 빠지기를 기다리는 사진 입니다.
물기가 다 빠지고 난후 베란다 양지 바른곳에 좀더 말렸습니다.
여기까지가 분리후 수입까지의 작업입니다.

다음은 결합하는 단계입니다.

결합용 작업 공구입니다. 나머지는 다덜 아실 것이고
충격흡수용 패드는 아기들이 가구 모서리에 부디쳐서 다치지 않도록 부쳐 놓는 패드인데 붙혀 놓은 것이
시간이 지나 떨어져서 재활용 하려고 준비 해놓은 것이고요, 양면 테이프는 패드를 건반부분에 붙일려고
하는 자재입니다.

왼쪽 사진은 8개의 건반 부분이며 오른쪽 사진은 건반 중에서도 실로폰을 치는 채를 밀어주는 역활을
하는 부분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채를 밀어줄때 소음을 없앨려고한 부분인 쿠션 부분이 갈려서
사라지거나 뜯겨져서 원래의 기능을 많이 상실한 상태입니다.

왼쪽 사진은 건반중에서도 채부분을 밀어주는 부분입니다. 보이시는 장면은 쿠션 부분인데 쿠션부분과
양면테이프 부분을 떼어내는 장면이고요. 오른쪽 사진은 8개의 건반을 모두 작업 완료된 상태입니다.

새로운 충격패드를 붙이기 위해 양면 테이프를 붙이고 충격흡수 패드를 새로 붙인 사진입니다.

8개의 건반에 모두 충격흡수 패드를 부착완료한 상태입니다.

몸통에도 소음 방지를 위해 충격방지패드를 붙이기 위해 접착하고자 하는 바닥 부분에 양면테이프를
길게 붙이고 우측 사진 처럼 패드를 접착시킨 상태입니다.

건반과 몸통부분에 소음을 방지하기 위한 충격방지패드를 모두 접착 완료한 상태입니다.
나름 깨끗하게 됐다는 생각입니다.ㅎㅎ

손잡이를 결합하기전에 안에 들어있던 골판지 종이를 집어넣고 흰색손잡이 커버 부분을 결합합니다.

실로폰의 음판을 고정시키고 음판을 울릴 채와 음판을 울리고 난 후에 소음을 없애기 위한 
소음방지 패드 입니다.

 소음방지패드를 음판 받침대 부분에 결합한 상태입니다.

음판의 받침대 부분에 채를 결합 완료한 윗면과 아랫면의 사진입니다.

고정핀을 현판 받침대구멍에 꼽기전에 먼저 해야되는 작업으로 고정핀을 분리 시 오므려
놓았던 홈을 다시 벌리는 작업입니다. 원상복귀는 안되지만 최대한 벌려 놓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고정핀을 결합한 상태에서 다시 분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고정핀 결합 작업입니다. 이 부분은 그냥 엄지 손가락으로 힘을 주어서 눌러 버리면 쏙"하고 들어간답니다.

음판 받침대 결합작업 완료 상태이며 건반받침대의 몸통과 4개의 십자볼트로 연결만 해주면 오늘의
모든 작업은 끝이 나는 것입니다. 에혀..~~

작업이 완전히 완료 되었네요. 오늘 작업을 올리는 작업은 금방 될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22시에 시작해서리 벌서 새벽 3시네요... 이론.....

이 로고가 제품 상표인지 아니면 실로폰 이름인지는 모르나... 이 제품을 만져본 결과 부분품 하나하나가
단단하고 견고하게 되어 있더군요... 혹시나 해서 이글을 끝까지 읽고 필요한 분이 계실까봐해서
제품의 상표를 크게 클로즈업해서 올립니다...
 여기까지 필요하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해우기 2012.01.05 13:58 신고  Addr  Edit/Del  Reply

    ㅎㅎ 대단하시네요..저같은 사람은....꿈에도 못꿀.....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2.01.05 23:04 신고  Addr  Edit/Del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야 이쪽으로 취미를 갖다
      보니까...재미를 느껴서 하는 것인데요.뭘..
      하지만 자연의 신비를 담고 그것으로 사람들의 제각각의
      시선과 관념으로 바라보며 감동을 느낀다는것은 정말 중
      요하다고 생각 들거든요...뭐가 중하고 가볍다고는 쉽게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님께서 인정해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항상 건승을 빕니다.

  2. utopia 2012.01.09 10:57  Addr  Edit/Del  Reply

    별걸 다하시네요. 참으로 좋은 아빠이신것 같네요. 부럽네요.

  3. 멋쟁이 2012.01.09 11:48  Addr  Edit/Del  Reply

    지저분한 아기장난감 청소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네요. 잘보고감다

    •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2012.01.11 23:49 신고  Addr  Edit/Del

      ㅎㅎ 솔직히 남이 쓰던 장남감이라는게 쉽게 받아드려지지는 않는데... 받아서 쓸려면 이런식으로라도 공을 드려야지요.. 그래야 정도 들것이며, 기타 걱정되는 것에서도
      해방이 될 수 있을테니까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4. ^.^♥ 2012.01.13 13:22  Addr  Edit/Del  Reply

    너무 힘들게 사시는거 아닌가요?^^;

  5. Ray Ban outlet 2013.07.13 00:58  Addr  Edit/Del  Reply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