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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하는 아빠/기타생활용품 DIY

리모콘 랩핑...^^:

리모콘 랩핑?

아무튼 랩으로 감싸서 쓰는건 누구나 다 알텐데...

울마나님의 권유로 올려봅니다...

이런건 나랑 취향이 안맞다... 글고 우습다...고 우겼는데....,

그러나 울 마나님 曰

' 당신이 안다고 다아는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지이!!!...'

그 말에... 혹 하고 올려봅니다..

맞는 말씀이다.. ㅎㅎ

나 혼자 자취를 7년정도를 했는데...

담배 피고 지저분한 손으로 리모콘을 만지작만지작

거리며 더럽다고 생각만 했지...

간단하게 랩으로 싸아서 사용할 생각은 전혀 못했으니까... 

 

그냥 간단히 올려봅니다..

행여나 누군가에게 쓰임새로 다가갈것을 상상하면서.....,

 

s사 브XX xx 제품이 너무 말썽을 일으켜서 위약금의

부담을 안고 해지 한 후 k사로 갈아탔다..

S사의 메이커만 믿고 사용하다가 셋톱박스만 3번을 바꾸고

평상시에도 리모콘 먹는것도 더디고 채널 변경하려고

스위치를 여러번 누르면 에러가 생겨서 다운 되고....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그런데 k사로 갈아탄것은 정말 잘한것 같다..

정말 시원시원하다...

 

허나 울 마나님 리모콘이 흰색이라 때가 많이 탄다고...

랩을 씌우잖다...

 

이렇게 랩을 씌었다..

우측 사진의 뒷모습은 깔끔하게 마무리가 안된듯 하지만.

첫째 일단 때가 안탄다.

둘째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리모콘은 온갖 세균에 온상지이다..

셋째 약 5분만 투자하면 쉽게 작업이 된다...

넷째 지저분하다고 판단 될때에는 바로 갈아주면된다....

다섯째 돈이 거의 안든다.....

여섯째 청결을 생각한다면 최고의 방법인듯......

 

끝입니다.. ㅎㅎ ^^:

 

그나저나 블로그 올리려고 작업해놓은 것들은 

언제 다올리나...

직장일이 너무 바쁜 나머지.,... 그리고 울 마나님이

둘째를 가지고 울 첫째 관리하는것은 제다 내 몫이다 보니...

피곤해서 올리지를 못하고 있다..

이일을 어찌하면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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