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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ReView)/유아용품

뽀통령(뽀로로)의 진화는 계속된다...!

이 화면속의 뽀로로 사운드 시계 놀이터 제품 포장을
우리 가족 특히 우리 관희가 훼손하지 않은것임을
정확히 짚고 넘어가면서 저또한
이번일에 상당한 피해자임을
명백히 밝히는 바 입니다.
그 이유인즉슨 뽀통령의 위력은 누구나
다 알것이라서 자세한 설명은 드리지않겠지만,
일단 투명 비닐 재질의 겉포장지는 찢어져 있었고,
아시다시피 뽀로로를 보고 그냥 지나가는
아이들은 없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이제부터 사진을 보며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관희가 뽀로로를 보았기때문에 호기심에
그냥 이것저것 눌러봅니다.
그런데 소리가 납니다. 게다가 손가락으로 눈에 익은
그림을 누를 때마다 노래가 나오고, 어떤것은
뽀로로와 친구들의 생생한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것을 보고 지나갈 어린애들은 거의 전무할것입니다.
그로인해 전 우리 관희를 약 1시간이상을 그 앞에서
지키고 있어야 했었고 또한 다른 새 장난감들을
망가트리지 못하게 하여야 했으니까요.


이렇게 될수밖에 없었던건 이 제품을 만든
회사책임으로서 이 장난감 교재를 동작하게끔
밧데리가 장착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이들로서는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던것이지요.

그리고 우리관희를 감시(?)를 하다가
뽀로로 장난감교재로써 한단계 더 교육적으로
진화된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보시는것과 같이 바늘 시계를 손으로 돌려서
원하는 시간을 조정할 수 있으며 그 행동과 교육으로
인해 시간과 숫자개념을 인지 할수 있게 해주며


표시되어있는 곳의 시간이라는 버튼을 누르게되면
검은색액정에 위에서 손으로 돌려 원하는 시간에
조정해놓은 시간이 표시되며, 스피커에서는
'몇시몇분 '이라고까지 음성으로 안내해준다.

이 제품 개발은 다각적인시선에서 좀더 실질적인
교육이 될수있도록 많은 신경을 썻다는것이
느껴집니다.

허나 한가지 아쉬웠던건 걍 샘플제품하나 걸어놓고
어떻게 동작한다는것만 보여주고 판매할 제품은
건들지 못하게 하는것이 좋았을터인데...
울관희가 만지는거 말고 하나가 더 찢어져 있었는데,
이걸 어떻게 판매할것인지? 그렇다고 리퍼나 중고로
판매하기는 아까울것이고 게다가 이렇게 마구잡이로
아이들이나 부모님이 만지다보면 배터리 소모도
빨리이루어질것이 보나마나 뻔할것이다.
언능 마케팅 담당자들은 조속히 처리를
하셔야 될거 같습니다.


마지막 소개로 가운데 그림을 누르면 "뽀로로와 친구들"의 친근한 목소리들이 나오고, 그 주변 4개의 그림중
하나를 누르게되면 "뽀로로와 노래해요"중에 나오는
여러 노래들이 나온다.
제품 뒷면에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