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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ReView)/유아용품

생김새는 피아노! 이름은 아기 체육관.!! 정말 좋네요.

우리집 아기는 오늘로 해서(12/26) 만 10개월 하고도 4일이 지났네요. 아기 있는 집은 다덜 아시겠지만
정말 정신 없이 흘러간 10개월입니다. 10개월동안 아기를 키우면서 본전을 뽑고도 또 뽑은 유아용품이
바로 아기 체육관입니다.
우리 애가 약 90일이 지난 후 목을 가누기 시작을 했을 때부터 아기 체육관이라는 것은 우리 관희와
쭈욱 함께 했고 현재까지도 함께 하고 있다..그래서 새로이 애를 가지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장난감이고 늦지 않게 장만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소개를 하고자 저의 ReView 하는 공간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시작하기전 아기 체육관의 장점을 간단히 적고 시작 하겠습니다.
 

  1. 조립 및 분해가 용이하다. (분해가 용이하여 차량에 실고 움직이기 편하다.)
  2. 간단한 조작으로 서서, 앉아서, 누워서 피아노를 칠 수  있다.
  3. 아기 성장기간에 맞추어서 필요한 용도로 사용 할 수 있다.
  4. 가격 대비 활용도 최고
  5. 여러가지 음악 소리와 피아노 소리로 인해 아기들에게 흥미 유발
  6. 특히 다리에 달린 바퀴로 안전하게 걸음마 연습을 실시 할 수 있음.

사진과 함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피아노 처럼 생긴 알록 달록 아기 체육관의 완성된 장면입니다.


아기체육관의 조립하기전 부분품 모습입니다. 큼직큼직하니 조립하기도 좋게 만들어 졌네요..

 

 ① 위에 사진속 붉은색 박스안에 노란색 단추를 누르며 안으로 집어 넣는다.
 ② 아래 사진처럼 노란색 단추가 구멍안에 들어가 잠겨지도록 한다.

좌,우측 두개의 양 다리가 조립이 완성된 사진이며 이 사진은 앉은 자세로 아기체육관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모양이다.

1번 사진은 다리의 피아노 몸통 연결 볼트 부분이며
2번 사진은 다리가 연결될 피아노의 몸통 연결 너트이다.

1번 사진처럼 다리의 볼트 부분을 몸통의 너트 부분에 가볍게 갖다 되고,
2번 사진 처럼 볼트 돌림 손잡이를 돌려 주면 몸통과 다리는 조립을 완성하는 것이다.

 

아기체육관의 몸체 부분에 좌, 우 다리를 움직이지 않게 결합한 상태이다.

여기 까지도 참 쉽습니다.

완전히 결합 완료후 울 관희가 가지고 놀고 있네요..

파란색 박스 안에 노란색 스위치와 숫자는 바로 음악 선택 스위치이다.
 0 : OFF 상태                1, 2, 3 : 선택시 각 위치에 맞는 음악이 재생 되며 건반의 수는
                                             8개인데
건반 하나하나를 누를때마다 각기 다른 음악이
                                             흘러나온다.

파란색 박스 안에 노란색은 보시는 바와 같이 볼륨이며 3단계의 음악의 크기를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그 외에 참고 될 사항은

좌측 사진은 아기체육관의 몸통 하단부 사진이며 우측 사진은 아기체육관을 동작
시키기위한 전원인
건전지 커버 고정 볼트 부분이며 이 볼트를 풀어야 건전지가 보인다.

파란색 박스 안에 글자 및 숫자는 1.5v 정격 전압이며, 크기는 size C가 되는 것이다..
다른건 필요 없고 저 건전지를 구매 할때는 size C를 달라고 하면 똑같은 건전지를
줄것이다.

건전지 교환은 아기체육관을 결합하고 사용시작 한지 약 5개월만에 한번 교환했고
계속 사용중임.

앉아서 사용할 수 있게 다리의 각도를 넓힌 상태.
울 아기가 앉아서 건반을 가지고 놀은 때는 약 5개월 때부터 8개월 말 정도에 사용
했던것으로 기억

앉아서 사용 할수 있는 자세 옆면 입니다. 아기들이 앉아서 사용하기 딱 좋은 높이입니다.

건반 부분을 보면 45도 정도 비스듬히 밑으로 내려 와 있다. 이 자세는 목을 가누지
못하는 아이들이
누워서 건반 및 딸랑이를 만질수 있도록 하였네요.

이 자세는 서서 건반을 칠 수 있는 자세로 아기들이 주변의 물건을 잡고 일어설 수 있는
개월수가
되면 이렇게 서서 사용할 수 잇게 각도를 조절해준다.

바퀴 조정 장치인 좌측의 노란색 부분을 보면 길게 패인 홈이 마이너스(-)위치로 돌리면
바퀴가
돌출되서 앞으로 나오고, 일자(|)로 돌리면 돌출된 바퀴가 안으로 들어간다.

 

정면에 보이는 노란색 부분은 바퀴 전면 모습이며 바퀴가 톱니바퀴처럼 사이사이에
홈이 패여져
있는데 그 부분 때문에 아기가 밀고 다녀도 쉽게 미끌리지 않고, 아주
강하게 미는것을 제외하고는
아기가 기대면 넘어질랑말랑한 느낌으로 앞으로 밀리게 된다.
밀릴때 나는 소리도 소음처럼
들리지 않고 그 소리가 전혀 귀에 거슬르지도 않으며  
나름 듣기 좋은 소리를 연출한다.

그래서 걸음마 연습을 할 때 이것 만큼 제격은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이 든다.


다음은 울 아기가 아기체육관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울 아기가 아기체육관의 건반을 연주하며 노는 모습입니다...너무 이쁘고 귀여운데..

울 아기가 아기체육관의 몸을 지탱하며 넘어질듯, 말듯 걸음마 연습을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울 아기 너무 이쁘지 않나요? 내 애라서 당연하겠지만..ㅋㅋ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쁩니다..ㅋ

글고 마지막으로 아기체육관을 사용하면서 불편하거나 괜히 샀다고 느낀적은 전혀 없네요.
왜냐하면 가격대비 사용도와 효율이 너무 좋고, 울 아기가 무자게 패고 때리는데도
전혀 고장이 안나고 망가지거나 깨지지도 않습니다.. 또한 분리하거나 조립하기도 상당히
간편해서 장거리를 갈때 차에 실어서 이동하기도 너무 편리합니다. 그리고 제일 맘에 드는건
울 아가가 걸음마 연습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혼자서도 아기 체육관을 짚고
일어서서 건반을 누르며 음악소리를 듣고 건반에 기대어서 자연스레 걸음마 연습을 하게 하는
만능인 장난감인 셈이죠..

또 필요하실까봐 아기 체육관을 판매하거나 제품 설명을 제대로 해놓은 곳입니다.
http://www.izonetoy.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12&main_cate_no=1&display_group=2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