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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내가 바라보았던 아빠는 뭐든지 할수있는 존재였다. 키도크고, 힘도 쌔고,세상에서 제일 무서웠고....그리고 우리 아빠는 뭐든지 잘했다. 뭐든 잘 만들고, 뭐든 잘 고치고, 세상을 향해 자신있게 욕도 하시고....., 그리고 이렇게 커버린 나! 내옆엔 아빠대신 토끼 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마누라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그래서 난....! 내마음속에 있는 아빠가 되기로 했다. 우리 아가의 아빠 그리고 세상에 필요로하는 곳의 아빠가 되기로.....,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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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데 아파트 엘레베이트에
적혀있더군요.
,엘레베이터 타는곳 입구 출입문은 비밀번호로
잠겨있는데....,
,가까운 이웃이 아니길....,
,그래서 이웃간에 불화가 생기질 않길
바랍니다.
posted by 아빠가 해야할 일들.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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