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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상/그냥 사는 이야기

이제는 또봇이 왕이다.!!!!

또봇때문에 내가 살고 또봇때문에 내가 못산다...

울 관희가 울게되거나 말을 안들을 때, 그리고 울 마나님과 내가 밥 먹을때...

이때 또봇만 틀어주면 울 관희는 만사 OK!이다...

그러나 그후 부작용은 시도때도 없이 찾는 또봇.....!!!!!

 

오랜만에 울 마나님과 가까운 지인이 운영하는 식당....

그곳에서 오붓하게 저녁에 반주한잔 즐기는 중.....,

이시간에는 당연히 또봇을 틀어준다....

화면이 뚤어져라 보고 있다..

 

여기는 3,800원짜리 식당에서 식사하는 중에

또봇을 틀어준 장면....

또봇을 틀자마자 춤을 정말 열심히 춘다...

 

여기서는 정말정말 더 열심히 춘다..ㅎㅎ

 

이정도면 또봇이 왕이다!!가 맞는 것이 아닌가?

뽀로로는 뽀통령이고...

또봇은 왕이고....

슬슬 라바에 빠지고 있는데,

앞으로 라바는 뭐라 불러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