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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

나의 세컨차 비스토! 미터기...설마 꼬마차 비스토! 출퇴근 전담차 비스토!! 야구시합의 발이 되어주는차 비스토!!! 내 사생활의 많은 부분을 함께하는 나의 세컨차 비스토!!!! 이 차를 직거래로 구매를 하고 편하게 몰고 다닌지 만 2년이 되어간다. 그러나 탈때마다 의심스러운점이 있다. 99년식인데 구매 당시 주행거리가 약6만7천km였다. 년식 대비 킬로수가 매우 적은 차이다. 직거래당시 직업과 통성명을 했더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연관이 되는 선배님이었다. 그래서 믿었는데.... 사실은 아닌듯하다.... 천단위 숫자 9 천단위 숫자가 9여서 서로 자리 바뀜 하려고 하나 생각도 든다. 천단위 숫자 0 봐도 봐도 뭔가가 매끄럽지 않다. 중고차에서 번호판을 꺽는다고 한다. 내 차도 아마 꺽었다는데 열 중에 팔할을 걸고 싶다. 구매할 당시.. 더보기
경차를 가족이 탄죄로 가슴이 철렁 앉아 내렸네요. 오늘 정말 크게 후회하거나 크게 큰일 날뻔한 일이 꼬마차 비스토를 타다가 생길 뻔했다. 11월4일에 비스토의 시트를 깜찍한 면 시트로 내가 손수 장착을 했다.. 그리고 오늘 내가 필요한 책이 있어서 안산 중앙동에 나갈 일이 생겼었는데 울 와이프가 시트를 교체했으니까 8개월이 조금 넘은 울 아가랑 함께 드라이브나 하자고 해서 그 조그만 꼬마차 조수석에 울 와이프가 울 아가를 안고 타고 드라이브를 시작하게 되었다... 책방에 도착해선 울 와이프는 이유식에 관련된 책을 나는 블로그에 초자라서 블로그에 관련된 책을 한권 구매를 하고 와이프는 이유식에 관련된 서적을 하나 구매를 했다.. 그런 후 집에 가던중 와이프가 아기 기저귀가 좀더 필요하다고 해서 우리가 잘 가는 고잔동 이마트로 향했다. 고잔동 이마트로 가서.. 더보기
꼬마차의 사연과 첫번째 폐차장 나들이 그리고 첫번째 다이작업 나의 하루 출퇴근 거리는 왕복 70km 나의 차 뉴스포티지는 시내주행 연비 약 8~9km 그래서 와이프와 상의 끝에 경차를 세컨차로 구매하기로하고 3개월여 직거래를 뒤져본 끝에 지금의 비스토를 구매했는데... 연식이 있어서인지.. 관심가져달라는 뜻인지 조금씩 교환해야 할 부속들이 하나,둘 생기고 있다... 그렇다고 많은 돈을 들여가며 정비하기는 솔직히 거시기하다.ㅋㅋㅋ '내 꼬마 비스토야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그래서 생각한게 몸이 귀찮고 힘들더라도 내가 직접 정비해보기로 마음 먹었고 부속은 폐차장이나 카페에서 저렴한 아니 싼가격에 구매하기로 맘 먹었다..   그리고 나서 오늘 처음으로 안산 사동에 있는 종합 폐차장으로 물건을 사러 갔는데....헐... 정식 명칭인 '디스트리뷰터' 라는 명칭은 모르고.. 더보기
디스트리뷰터(Distributor :분배기), 일명 비후다(일본식 발음:옛날분들이 많이 쓰시네요) TistorY를 만들고 처음으로 올리는 다이 작업 내용이다. 원래는 생활용품의 이름과 다이 내용들을 게재하려고 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까 내꼬마차 비스토가 첫 주인공이 되버렸다...ㅋ 암튼간에 잡다할수 있지만... 내가 할수 있는 모든것들을 다 기록하고 공유해보고 싶다. 필요한 그 누군가를 위하여............ P.S : 사진들 속에 우측 하단을 보면 네이버 블로그 주소가 있을것입니다...그건 제가 네이버블로그에서 TistorY로 이사를 오면서 필요한자료를 복사해서 삽입하니 그렇게 됐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내차 연식 1999년식 그러다 보니 모든 부속품들이 녹슬거나 각종 배선들은 피복이 열에 녹거나, 찢기거나 한 노후한 것들이 넘 많았다. 그 중에하나가 바로 위에 디스트리뷰터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