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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각종 행사로 인한 즐거움 만끽.! 마리오 아울렛..!! 마리오 아울렛에서는 재미있는 행사가 많다.!! 이런 대단지 쇼핑센터에서는 말그대로 많은 사람이 찾아와야 장사가 될것이고, 많은 사람이 북적북적되어야 흥정도 할수 있으며 판매도 할 수 있으니까... 얼마전 네이버에 게재된 기사중에서 "제발 물어봐주세요. 물어본다고 어떻게 하진 않을테니까요..!!" 라고 가게문에 글을 크게 붙힌 기사를 보았다.. 그리고 본문에는 요즘 경기가 너무 좋지않다 보니까 가게주인들의 처절한 몸부림이 보인다고 내용이 적혀있었다. 맞다..!! 맞는것 같다..!! 사람이 있고, 많아야 뭐라도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의미에서 마리오아울렛은 기본에 충실한 쇼핑단지라고 생각이 든다. 행사중 하나는 경매행사이다. 행사장은 3관에서 2관으로 통하는 곳,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는데 행사장 명칭이.. 더보기
마리오아울렛 쇼핑도 식후경....,부터. 지난주 이곳 마리오아울렛에서의 즐거운 쇼핑으로 인하여 오늘 일찍부터 나섰다.. 그리고 여기는 1관8층 푸드코트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지않는가? 쇼핑은 곧 체력이기때문이다. ㅋㅋ 대형마트의 푸드코트처럼 뻥 뚫리거나 시야가 팍트인 느낌은 나질않지만 그래도 Restaurant으로 밥먹으로 온듯한 그런 느낌은 괜찮은듯하다. 한마디로 정말 잘 먹었다. 이런곳에서의 음식맛은 기대하지 않는게 나의 철칙.! 허나 그릇 바닥이 다 보일정도로 맛있게 먹었다.ㅎㅎ 이왕이면 처음 음식이 나왔을때 찍어둘걸 이라는 후회막급함! 울 마나님은 쫄면(5,500원) 난 고추얼큰한짬뽕밥!(6,000원) 두 메뉴다 펜시멘(Fancy men)이라는곳에서 판매하는데 쫄면은 그저 그렇고 고추얼큰한짬뽕밥은 마나님과 내가 동시에 WoW! 그래서 .. 더보기
마리오아울렛 유아휴게실 마리오 아울렛의 유아휴게실(보통 쇼핑센터에서는 수유방이라고도 하는....)도 다른 곳과는 확실히 다른것 같다... 그 이유는 포근함과 안락함이 느껴지는 공간이었기 때문이다. 사진에 잘 표현이 되질 않은 듯한데 보통 쇼핑센터 수유실이나 유아 휴게실은 건물 제일 안쪽에 자리를 잡고 있고 또한 밖이 내다 보이질 않아 답답하기도 하지만 그 안에 형광등 또한 밝다는 느낌도 없었기 때문이다. 허나 이곳 마리오 아울렛에는 밖이 내다보이는 트인 시선과 자연스레 비춰지는 자연광의 느낌이 너무 편안한 느낌을 주었다.. 그리고 사진속에는 표현되질 않았지만 우측에는 내실 비슷하게 밀페되게끔 된 공간도 있으니 유아들의 부모님 성향에 마추어서 사용 할 수 있는 편의성도 좋았던것 같다. 내가 마리오아웃렛을 편애?하는것은 아니지만,.. 더보기
유모차전용 엘레베이터.. 난 울 마나님과 함께 주말이면 항상 어김없이 마트나 백화점으로 쇼핑을 간다. 울 마나님도 좋아하지만 나역시 이래저래 돌아다니면서 아이쇼핑하면서 새로운 물건들 특히 생활용품등을 유심히 보면서 새로운 아이디어상품등이 나온것이 있나.? 보는것이 즐거움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간혹 울 관희를 태운 유모차와 함께 엘레베이터를 탈때도 있는데 그때마다 엘레베이터안의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유모차 때문에 또는 애가 밀폐된 공간에서 갑작스레 울게되면 비좁은 공간에서 그 많은 사람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런다.....그런 와중에 언젠가 어떤분들의 소곤소곤 귓속말로 짜증섞인 말을 들은 적이 있다.(아마 일부러 들으라고 한 말인듯....) "정말 짜증난다." 라고 하는 소리를 들었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