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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악세사리

피셔 프라이스 플래닛 롤 햇빛가리개의 어정쩡한 기능!(차량용) 어느날 울 마나님이 차량용으로 구매한 피셔 프라이스의 플래닛 롤 햇빛가리개... 작년 3월경 공동구매로 5만원정도 한다는 제품을 2만5천원정도의 구매했다고 좋아하던 울 마나님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알록달록 이쁘게 생겨서 우리 아이가 좋아할 것 같고 원터치라서 올렸다,내렸다를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도 너무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용후기는 점수가 최하에 가깝게 메기고 싶을 정도로 그 본래의 기능은 정말 아니었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제 마나님도 마찬가지구요.... 후회좀 했습니다. 메이커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닌 듯 합니다. 그 이유는..! 차량용 햇빛가리개를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1. 자외선 차단이 잘 될것. (어린아기의 피.. 더보기
스마트폰 거치대 만족을 줄 수는 없는 것인가? 우리 마나님 차는 스포티지. 이마트 문화센타나 가까운 곳으로 운전하고 움직일 때 우리 관희가 가만히 못 있는다고 한다. 징징 되던지, 울던지 소리를 지르던지.... 아무튼간에 운전을 하기 힘들 정도로 가만히 못 있는다고 한다. 그런데 다행히도 안드로이드 어플중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만 모아 놓은 어플이 있는데, 그 중에 뽀로로 음악이 계속해서 여러 종류로 나오게 할 수가 있는데 그 음악만 틀어 주면 숨을 죽이면서까지 쳐다보며 조용히 한다고 한다. (뽀통령의 위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대목이다.) 운전하는 와중에 뽀로로를 보여 주려고 오른손은 스마트폰 왼손은 차량 핸들을 잡고 운전을 한다고 한다. 그 말을 듣고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어 스마트폰 거치대를 사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이전에 벌써 2번이나 실.. 더보기